스크랩

구간

사람을움직이는비장의카드

후타미미치오 저 | 박혜정 역 | 시간과공간사 | 2004년 02월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1421568 / 282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임기응변으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손자병법, 전쟁론, 한비자, 근사록, 육도, 통수강령, 야외령! 7권의 '사람을 움직이는 비장의 카드'를 잔뜩 담고 있는 명저를 통해 70가지의 방법을 끌어 냈다. 비즈니스맨을 대상, 업무 현장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잡다한 내용이 없는 특정 대상만을 위한 전문서격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람들은 ‘원칙’ 없는 리더를 따르지 않는다 ◆사람을 움직이는 70가지 방법 - 7권의 원전을 통해 배운다 본서는 고금의 명저 7권에서 리더십과 부하 지도력, 일에 대한 가치관을 기르는 데 매우 유익한 내용을 선별해 인용하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조직을 관리하고, 부하를 다스리는 근본 원리를 제시한다. 「손자병법(孫子兵... ◆사람들은 ‘원칙’ 없는 리더를 따르지 않는다 ◆사람을 움직이는 70가지 방법 - 7권의 원전을 통해 배운다 본서는 고금의 명저 7권에서 리더십과 부하 지도력, 일에 대한 가치관을 기르는 데 매우 유익한 내용을 선별해 인용하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조직을 관리하고, 부하를 다스리는 근본 원리를 제시한다. 「손자병법(孫子兵法)」 심리를 파악하고 역용하여 사람을 움직이는 결정적인 고전 「한비자(韓非子)」 조직의 관리와 통솔의 핵심을 간파한 법률서 「육도(六韜)」 인심을 장악하고 육성하는 기술을 체득하는 실천서 「근사록(近思錄)」 기량을 연마하는 행동규범을 집대성한 지침서 「통수강령(統帥綱領)」 총수의 입장에서 사람과 조직을 이끄는 대국통괄서 「야외령(野外令)」 미․일의 리더학을 응축한 실전 기술서 「전쟁론(戰爭論)」 전국을 통일적으로 포착하는 최고의 계발서 물론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에는 수학처럼 객관화된 해답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고 사람을 움직이는 근본 원리 또한 변하지 않는 진리 중 하나에 속한다. 오히려 그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가치만 터득한다면 사람을 움직이는 최고의 기술을 배운 셈이 될 것이다. 큰소리치지 않고 상대를 내 뜻대로 움직이게 하는 방법, 지시하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방법 등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는 이 책은 사람 다스리는 확실한 길잡이를 제공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후타미미치오
지은이 후타미 미치오
1934년 출생. 경영 컨설턴트로 주식회사 컨설팅 재팬 대표이사. 활력이 넘치는 관리자교육과 정교하고 치밀한 능력개발지도로 유명하다. 저서로는 「넥스트 매니저의 조건」, 「발전하는 회사의 능력 있는 과장․계장」, 「설득 영업의 핵심은 이것이다」 등 다수가 있다.
옮긴이 박혜정
이화여자 대학교를 졸업. 큐슈영수학관 국제언어학교 일본어과 졸업. 현재는 (주) 엔터스코리아 전속 일본어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최후에 남은 지혜」 「고객 1초 안에 잡아라」 「CEO를 꿈꾸는 신입사원이 꼭 알아야 할 일」 「참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혜정
이화여자 대학교를 졸업. 큐슈영수학관 국제언어학교 일본어과 졸업. 현재는 (주)엔터스 코리아 전속 일본어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최후에 남은 지혜> <고객 1초 안에 잡아라> <참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가 있다.

목차

목차
Ⅰ. 사람을 움직이는 카리스마의 조건 → 상대를 복종시키는 제1단계
01. 부하의 태도는 상사의 태도 하나로 결정된다
02. 먼저 ‘당연한 일’부터 철저히 하자
03. ‘다섯 가지 악습’을 남김없이 근절했는?가?
04. 왜 주위의 은밀한 냉소를 눈치 채지 못하는가?
05. ‘당근과 채찍’은 경쟁원리에서 큰 힘을 발휘한다 - 이하 생략
Ⅱ. ‘겨우 이 정도의 일’이라며 무시하지 말라 → 정확한 지시와 실행을 위한 체크항목
01. 타이밍을 놓치면 반드시 꾸짖어라
02. 먼저 무엇을 보고하게 할 것인가?
03. 조직의 나쁜 습관은 ‘모릅니다’ 한마디에 드러난다
04. ‘질문’을 쉴 새 없이 던져라! 그렇지 않으면 부하는 안일해진다
05. ‘무엇을 말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말할 것인가’를 생각하자 - 이하 생략
Ⅲ. 조직을 움직이는 관리자의 능력 → 무리?낭비를 철저히 근절하는 관리기술
01. 하루 일과의 첫 번째 단추를 채우는 F W법
02. ‘기한에 임박해서 대부분의 일을 끝내는’ 조직이란?
03. ‘아침 제일 먼저’와 ‘오후 제일 먼저’는 지시의 실현 정도가 다르다
04. 임기응변적인 계획을 강요하고 있지 않은가?
05. ‘시간이 없는’ 사람은 ‘시간 감각’도 없다 - 이하 생략
Ⅳ. 좀더 ‘위’에서 사물을 보자 → ‘안목’을 어떻게 기를 것인가?
01. 지도자의 일은 ‘상황판단’에서 시작한다
02. 이런 ‘아버지’ 밑에서는 방탕한 자식이 활개친다
03. 말과 글에 담겨진 속내를 이해하자
04. 노동자와 지도자의 ‘습관’이 다른 것은 당연하다
05. 과거라는 책은 읽었으면 찢어 버려라 - 이하 생략
Ⅴ. 제대로 교육해야 부하가 따라온다 → 어디에 중점을 두고 어떻게 키울 것인가?
CONTENTS
01. 장수의 오재五材-‘모범’이 되는 상사의 조건
02. 올바른 육성법이 부하를 감화시켜 행동하게 한다
03. ‘승리를 가져다주는’ 상사로 여기게 하는 심리공작
04. 잘못된 개혁으로 ‘자라나는 싹’을 잘라 버리지는 않았는가?
05. ‘가치 있는 실패’라면 눈을 감고 하라 - 이하 생략
Ⅵ. 내가 변하면 상대도 변한다 → 관리자로서의 계발과 연구
01. ‘방파제’에서 나오지 않으면 큰 배를 조정할 수 없다
02. ‘적당주의’ 체질을 개선하는 약
03. ‘입에 쓰나 몸에 좋은 약’을 어떻게 갖출 것인가?
04. ‘말문이 막힐 때’를 향상의 기회로 삼자?228
05. 자신이 없으면 최선의 방책을 강구하지 못한다 - 이하 생략
Ⅶ. 상대를 움직이는 ‘지휘관의 매력’ → 부하와 간부 모두 신뢰하는 지휘관이란?
01. 어려운 상황에선 배짱을 보이고, 일이 순조로우면 복종하라
02. 지도자의 다섯 가지 조건
03. 책임 잔류의 원칙-‘절대적인 신뢰’가 형성될 때
04. 열 명까지는 ‘수족’처럼 부려도 당연하다
05. 이기고 있을 때일수록 장수의 능력은 시험대에 오른다 - 이하 생략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