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다이어트하면더뚱뚱해진다

에드가라쉔베르거 저 | 장혜경 역 | 참솔 | 2003년 07월

다이어트하면더뚱뚱해진다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176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0,700
  • 16,200
  • 17,820
  • 9,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다이어트 절대로 하지마! 저자는 난무하는 다이어트법의 오류와 허점을 지적하면서, 날씬한 몸매로 자연스럽게 돌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풍부한 의학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현실적이면서 효과적인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보여준다. 신체와 정신, 영혼이 건강한 삶을 가르쳐주며, 비만인 사람은 비만을 치료하고, 비만이 아닌 사람은 비만을 예방하고 나아가 노화와 질병을 막을 수 있는 식품과 생활습관을 설명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남녀노소 구별없이 온 국민이 다이어트 강박증에 사로잡혀 있지만 우리는 점점 더 뚱뚱해지고 있다. 왜일까?건강하고 날씬한 몸은 기적의 치료제도, 방법도, 열망도 아닌 바로'정신과 영혼'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것이 선한 것이며, 선한 것이 곧 아름다움이다? '아름다운 것이 선한 것이며, 선한 것이 곧 아름다움이다 ' 라는 그리스 시인 사포의 말처럼 이제 우리 사회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외모를 업그레이드하려는 바람이 드세다. 몸에 대한 철학이나 담론은 그 다음이다. 20세기 후반 소비자본주의 확대로 몸가꾸기는 ... 남녀노소 구별없이 온 국민이 다이어트 강박증에 사로잡혀 있지만 우리는 점점 더 뚱뚱해지고 있다. 왜일까?건강하고 날씬한 몸은 기적의 치료제도, 방법도, 열망도 아닌 바로'정신과 영혼'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것이 선한 것이며, 선한 것이 곧 아름다움이다? '아름다운 것이 선한 것이며, 선한 것이 곧 아름다움이다 ' 라는 그리스 시인 사포의 말처럼 이제 우리 사회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외모를 업그레이드하려는 바람이 드세다. 몸에 대한 철학이나 담론은 그 다음이다. 20세기 후반 소비자본주의 확대로 몸가꾸기는 대중적으로 확산되어 이제 몸에 대한 가치의 이해를 넘어 훌륭한 몸을 숭배하기에 이르렀다. 훌륭한 외모는 하나의 자본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에 사람들은 예쁜 얼굴과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만드는 데 많은 시간과 금전을 투자하는 정열을 아끼지 않는다. 아름다운 몸의 이미지를 동경하고 이런 몸을 갖기 위해 온갖 다이어트비법과 식이요법, 운동, 성형수술, 몸매교정 등의 방법이 동원되고 있다. 이제 날씬한 몸, 젊음과 아름다운 외모에 대한 숭배는 거의 ?광기?의 수준에 이르렀다고 할 정도이다. 또한 이처럼 사회 전반에 걸쳐 다이어트 바람이 거세고 관련 비즈니스가 성시를 이루는 데에는 비만에 따른 건강에 관한 관심도 빼놓을 수가 없다. 우리 나라 전체 인구의 3분의 1에 육박하는 1천5백45만9천명에 달하는 사람이 비만인구라고 한다(한국산업보건진흥원 발표, 제295호 재인용. 체질량지수 기준). 80년대 후반을 고비로 식생활이 서구식 육류 위주로 바뀐 데다 운동량도 부족해 비만에 걸린 사람들이 그만큼 늘어났다는 말이다. 다이어트의 필요성이 절실해진 것이다. 외모지상주의와 비만에 따른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그야말로 우리 사회는 지금 늘씬하고 건강한 몸을 원하는 이들을 겨냥한 온갖 다이어트식품과 약품, 다이어트센터, 다이어트단식원, 다이어트화장품 등 다이어트를 접두어로 한 비즈니스들이 성업중이다. 한 다이어트 식품업체에서는 ?전체 다이어트 시장이 지난해 1조원대에 이어 올해 1조 4천억원대, 2003년이면 2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을 정도다. 다이어트 그만 합시다! - 국민의 건강을 다이어트업체, 식품업체에서 보건복지부로 넘겨야 그러나, 지금 학계에서는 지방 감량을 중단하라는 목소리가 적지 않게 쏟아져 나오고 있다. 평소 먹던 대로 실컷 먹어도, 없는 시간을 쪼개어 땀흘리면서 운동하지 않아도, 이것만 먹으면 6주만에 20kg이 빠진다고 선전을 해대는 온갖 다이어트법의 부작용과 피해를 생각할 때, 솔직히 이해할 수 없는 주장도 아니다. 빈의 유명한 신진 대사 전문가인 베른하르트 루드빅 교수는 이런 다이어트법들이 몸을 망가뜨리는 지름길이라고까지 말한다. 이렇듯 검증되지 않은 다이어트로 건강을 해치는 사람들과, 봇물처럼 쏟아지는 광고에 휩쓸려 간단하고 맛있게 끼니를 해결하려다가 건강을 해쳐, 불어나는 지방을 안고 의사에게 달려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건강을 언제까지나 이런 검증되지 않은 다이어트업체와 식품업체들에 맡겨둘 것인가. 이 책의 저자는 주장한다.현재 우리의 식사습관과 음식 문화에 대한 장단점을 분석하는 일과, 식품업체나 음식점의 손에 맡겨져 있는 국민의 영양을, 보건복지부와 같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국가기관으로 넘어가게 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장기적으로 국가예산이 절감될 것이며, 전 국민의 신체적, 정신적 복지가 달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확신한다. '즐거운 의사'의 제안 하나 - 의사들이여, 제발 국민의 건강에 관심을! 사실 대부분의 다이어트법은 어느 정도 '건강상의 위험'을 안고 있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을 빌미로 지방 감량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황당한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 점점 불어나는 비만 인구와 그에 파생하는 다이어트문제를 비롯한 비만문제의 심각성을 외면한 채, 방치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따라서 이 책의 저자이자 혈관, 위장, 대장을 전문으로 하는 외과의사이면서 정맥류 치료 전문의이고, 다이어트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는 의사 에드가 라쉔베르거는 더 이상 비만문제를 다이어트업체 등에 맡겨둘 것이 아니라 전문의들이 좀더 관심을 가지고 국민의 건강을 보살펴야 한다고 호소한다. 본인 자신이 스키, 윈드서핑, 산악사이클 등을 즐기는 스포츠맨으로서, 윈드서핑 국가대표선수, 국가대표 스키선수들의 트레이너를 역임하여 '몸관리'가 필수인 자리에 있었던 그는 그간의 풍부한 전문적 의학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시대에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칼로리는 줄이지만 영양소는 풍부하게, 더 나아가 사회생활에도 보탬이 되는 식사습관을 설명하고 그를 통해 지방을 줄일 수 있는 사례를 보여줄 것이다. 이런 영양 모델은 기본 특성이 스포츠 영양 프로그램과 크게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능률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식품을 최대한 섭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동시에 이 식사법을 진행하면서, 자신의 정신적인 면과 주변의 사회적인 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영향력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신체, 정신, 영혼이 진정으로 건강한 삶을 주창하는 책 이 책은 단순한 다이어트 비법서가 아니다. 이 책은 '외모지상주의'신드롬을 타고 이른바, '외모산업'이 번창하는 요즘, 특정 연예인을 내세운 다이어트비법, 여성잡지의 매월호를 장식하는 다이어트비법, 매스컴에서의 실험대상이 된 모델들의 성공사례를 담은 다이어트비법 등 시중에 난무하는 기존의 다이어트서와는 많이 다르다. 그럼 무엇이 다른 것일까? 이 책은 살빼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건강한 삶, 즉 신체와 정신과 영혼이 진정으로 건강할 수 있는 삶을 가르쳐주는 책인 것이다. 비만인 사람은 비만을 치료하고, 비만이 아닌 사람은 비만을 예방하고 더 나아가 노화와 질병을 막을 수 있는 식품과 생활습관에 대해 설명한다. 왜 기존 다이어트법이 단기간의 효과밖에 낼 수 없는지, 왜 결국에는 더 뚱뚱하게 만드는지에 대한 물음에 저자는 간단히 대답한다. 기존 다이어트법이 원인을 제거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그렇다면 비만문제의 올바른 해답은 무엇인가. 인간에게는 신체뿐 아니라 정신과 영혼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말을 염두에 두면 해답은 금방 떠오른다. 약이나 수술 혹은 어떤 기적의 비법만으로는 절대로 확실한 성공을 거둘 수가 없다. 적게 먹겠다는 의지 하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의학적인 기본지식과 그에 맞는 정신과 영혼의 힘이 화음을 맞추어 나갈 때 인체의 조화도 완성되기 때문이다. 과연 어떤 프로그램이길래? 이 프로그램은 아주 간단하다. 하루 한 끼의 제대로 된 식사와 나머지 두 끼의 보충식으로 시작해서 점차 식사량을 늘려나가는 방법이다. 출발단계의 이틀 동안은 보충식만으로, 본격적 단계인 감소단계에서는 대략 8-12주 동안 두 끼를 보충식으로 하고, 점심이든 저녁이든 한 끼는 ?왕처럼?식사하며, 완성단계에서는 두 끼의 정식식사와 한 끼의 보충식사로서, 유지단계에서는 세 끼의 식사가 과도한 지방 덩어리가 되지 않도록만 신경쓴다.여기에, 정기적으로 전문의에게 몸 상태를 체크받고, 적당한 운동을 곁들여야 한다. 사실, 현대인치고 이런 식의 다이어트를 안 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틀에서 단 몇 주 동안 금세 살을 빼준다는 유혹에 걸려, 허기와 싸워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얼마간 살을 빼기도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이후 어땠는가? 이들

저자 소개

  • 저자 : 에드가라쉔베르거
지은이: 에드가 라쉔베르거
1957년 오스트리아 출생. 의학 전공 후 84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 인스브루크 대학병원에서 수련을 마치고, 일반외과와 혈관외과 전문의 자격을 얻었다. 96년 개인병원을 열고 혈관, 위?장, 대장 등의 치료와 금연,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스키, 윈드서핑, 발리볼, 산악사이클 등을 즐기는 스포츠맨으로서 오스트리아 의사스키대회에서 1등을 하는가 하면, 윈드서핑 세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한 바 있다. 또 영국에서 국가대표 스키선수들의 트레이너로도 활약했으며, 미국에서는 경비행기 조종사 면허를 따는 등,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즐거운'의사이다.
감수자: 김철환
1985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수련을 마쳤다. 현재, 인제의대 서울 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이며, 서울 백병원 기획실장도 겸하고 있다. 대한 가정의학회 기획이사, 경실련 보건의료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장혜경
1964년에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독일 학술교류처(DAAD)의 장학생으로 독일 하노버에서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만프레드 프랑크의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 루이제 린저의 <아벨라르의 사랑>, <은의 죄>, <운명>, 요제프 키르쉬의 <행복을 위한 백 걸음>, 볼프강 라트의 <사랑, 그 딜레마의 역사>, 게로 폰 뵘의 <오디세이 3000>, 로베르토 차페리의 <괴테가 사랑한 로마, 사랑한 여인들>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글
감수의 글
들어가기전에
잘못된 상식과 학문의 허점
식사습관
인체 구성의 세 모델
내 지방량은 얼마일까
매크로 영양소
마이크로 영양소
물과 그 외 음료
비만과 관련 있는 질병
영양 섭취의 두 가지 원칙
지방을 성공적으로 줄이는 법
정신과 영혼을 지배하라
운동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마무리하면서
참고한 자료
여러분이 직접 만나고 싶다면
지은이 좀더 알기
옮긴이의 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