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3.00
- 판매가
-
$7.15
(45%↓)
- 적립금
- $0.14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8952709950 / 188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칼 세이건
-
나다울
-
백희성
- 19,800
- 15,750
- 17,820
- 15,120
반디앤루니스 리뷰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 문학 작가이자 타고난 이야기꾼인 에리히 캐스트너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다시 꾸민 작품이다. 원작이 있는 <돈키호테>와 <걸리버 여행기>는 마치 옛이야기를 하듯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원작의 재미를 뛰어넘어 한껏 신선한 웃음과 재치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독일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옛이야기인 <어릿광대의 모험>과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 <쉴다의 시민들> 이야기는 작가의 재치있고 익살맞은 설명이 함께 곁들어져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출판사 리뷰
목차
머리말
난쟁이 나라의 모험
난쟁이들에게 사로잡힌 걸리버
말 1,500필이 1,500미터를 끌고 가다
왕의 새로운 걱정거리
발뒤꿈치를 들고 수도를 돌아다니기
함대의 종말
새 세츠와 새 적
위험한 사건
귀향과 작별
브롭디냑으로 간 걸리버
첫 번째 거인과 두 번째 거인
덩치가 크면 소리도 더 요란하다
키 10미터 이하 어린이는 입장료 50% 할인
딱 맞게 지은 인형의 집
바다 위에 떠다니는 집
쉴다의 시민들
머리말
쉴다의 시민들 시청을 짓다
소금밭이 돼 버린 공동 경작지
시를 가장 잘 짓는 사람이 시장이 되다
쉴다의 시민을 찾아온 황제
낡은 담벼락에 매달린 젖소
물에 잠긴 종
가재가 법정에 출두하다
마땅히 있을 곳에 놓인 심장
하루에 다 가르치든지, 아니면 아예 가르치지 말든지
어리석음 때문에 쉴다 사람들이 치른 대가와 그 바깥 세상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