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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우리시대 현대시조 100인선 [56]

박기섭 저 | 태학사 | 200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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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제9회, 제19회 중앙시조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시집 <키작은 나귀타고>, 시화집 <다섯 빛깔의 언어 풍경>, <바람도 아득한 밤도>, <삼남의 오한> 등을 선보였던 박기섭씨의 시조집. <구절초 시편>, <묵언, 산에 대하여>, <물의 실핏줄이 보인다>, <섬이 이렇듯>, <연탄재 시인>, <천내동 가을>, <장자의 물> 등 강인한 남성적 의지를 깊이 있게 형상화한 약 70여 편의 작품 수록.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기섭
박기섭
시조시인, 행옹당 주인





목차

제1부 못과 망치
춤 | 연가 | 가인(歌人) | 새 | 아침의 산 | 그리운, 강 | 슬픈, 새에 관한 기억 | 꽃
비단 헝겊 | 구절초 시편(詩篇) | 저문 강 | 눈 | 묵언(默言), 산에 대하여 | 물의 실핏줄이 보인다
홍류동(紅流洞) | 진흙 수렁 | 저 가을볕이뼈 하나로 떠돈다네 | 못과 망치 | 청동의 좀
헌 살은 피를 버리고 | 묵언집(默言集) | 물 길러 간다 | 꽃과 질그릇

제2부 마흔의 가을
세속 | 매천(梅泉) 생각 | 마흔의 가을 | 하늬바람에게 | 감 | 소나무 경(經) | 섬이 이렇듯
꽁치와 시 | 연탄재 시인 | 쥐 | 시간 | 춤 | 뻐꾸기 소리 | 한중한(閑中閑) | 수박을 쪼갠다고?
강동(降冬)의 시 | 소나기 | 빈집 | 추상·2 | 입추 | 못 | 꿈꾸는 반도(半島) | 황국(黃菊) 앞에서 | 5월

제3부 장작을 태우며
꽃밭에서 | 한천(寒天) | 가시나무는 | 왕지(王旨) | 파밭에서 | 순진무구를 위하여 | 우리 사랑은
천년의 하루 | 수렵의 길 | 빛이 때리는 대밭처럼 | 먼길 | 사람 한평생이 | 옥천(沃川) 이모
옥중에서 | 돌에 관한 명상 | 온달에게 | 장자(莊子)의 물 | 본리동구(本里洞口)·2 | 봄에
천내동(川內洞) 가을 | 장작을 태우며 | 철들 무렵 | 엮음 수심가(愁心歌)

▧ 해설 | 견고한 지조의 미학 (이경호)
▧ 박기섭 연보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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