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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선인들2

문화영 저 | 수선재 | 199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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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다큐멘터리 한국의 선인들 2 문화영 저 | 수선재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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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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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선도수련가 한 분이 자신의 저서에서 '선계에 가고 싶다'를 일독(一讀)할 것을 권하면서 '저자가 뚜렷한 자기 목소리나 내세울 만한 방편이 있는 것 같지는 않지만...' 이라는 표현을 했다. 이 말은 필자가 위의 책에서 하잘 것 없는 내 의견 보다는 선계의 통신을 소개했고, 선계의 스승이신 천강(天降) 선인(仙人)의 말씀을 주로 인용한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하늘의 글에는 천서(天書)와 본성의 말씀이 있다. 천서는 수련생의 그날 그날의 진도에 따라 선계에서 일방적으로 내리는 글이고, 본성의 말씀은 일정한 주제에 대하여 질문하면 우주의 본체, 즉 본성이 대답하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천서와 본성의 말씀은 다같이 우주의 본체에서 나오는 말씀이므로 출처가 같다. 또한 이 글에는 선인들과의 문답이 많이 실렸는데, 선인들은 이미 본성을 만난 분들이기에 그분들의 말씀 또한 본성의 목소리이다. 다만 선인들의 말씀은 본성에다가 각자의 개성이 추가된 것이라고 보면 된다. 선인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세계를 지니고 있기에 그분들의 개성은 범인들의 것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독특하며 마치 산맥을 대하듯 무궁무진하다. 하늘에서 말씀을 내릴 때는 정확하게 받을 수 있는 사람에게 내리는 법이다. 따라서 격암이 격암유록을 쓸 때 한 신인(神人)으로부터 비서(秘書)를 전수받아 단지 기록한 것이라고 말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전수하는 사람과 동격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주는 파장의 세계이고 파장은 서로 맞아야만 텔레파시를 통해 주고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당한 수준의 선인과 텔레파시를 주고 받을 수 있다면 전수받는 이가 이미 그 수준에 와 있는 경우에만 가능한 일이다. 이같이 파장을 맞추는 길은 수련을 통한 방법밖에는 없다. (프롤로그 중에서) 본문중에서(5권 118p에서)[집중이 가능한 마음] - 모두 한 마음이어야 한다. 모두 한 마음으로 가면 가고자 하는 곳에 훨씬 빨리 갈 수가 있다. 인간은 그 자체가 생각이 가능한 동물이므로, 이런 저런 잡념이 더욱 혼란으로 몰아가기도 하고 더욱 집중이 되게 하기도 하나, 수련생에게 필요한 것은 이 집중을 가능케 하는 마음이다. 수련의 대열에 들어 이 집중을 가능케 하는 마음을 개발함으로써 인간은 우주화를 이룩할 수 있으나, 이 집중이 아무에게나 아무데서나 가능한 것이 아니므로, 때와 장소를 가려 사람을 선택하여 주어지게 되는 것이다. 인간은 마음이 한 가지로 통일되면 평소에 상상치 못했던 큰 우주를 맛본다. 이 큰 우주의 맛을 보는 것이 초기 우아일체이며, 이 단계를 넘어 점차 자신과 하나를 이루어나가는 과정이 중기 우아일체이며, 일체를 이루어 낸 이후가 참우아일체가 되는 것이니라. 이 단계별 구분은 어떤 수련의 경우에나 동일하다. 참마음 공부는 우주와의 일체를 추구하는 것이며 이 우아일체는 결국 나에게서 모든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어야 한다. \u003d 알겠습니다. - 아(我)를 버려 우주에 들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느니라. 저자소개문화영 님은 사회에서 여성으로서 누구보다 유능함을 인정받았으며, 한창 때 직장을 나와 홀연 수련의 길에 든 이후 한결같은 구도심으로 10여년간의 혹독한 과정을 거쳐 일가를 이루었다. 보기드물게 사회에서의 성공과 도에서의 성공 두가지를 이루었으며, 스스로 도사같지 않다고 할 정도로 현대감각이 있고 외국어에 능통한 신세대 도인이다.

저자 소개

외국어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고(정치학) 대한적십자사, 국회 등에서 근무했다. 30대에 이미 여성개발원 국제협력담당 책임연구원으로 활약하였고 청와대 비서관을 지냈다. 그러던 중 한창 때(39세) 오로지 수련에 전념하기 위해 승승장구하던 직장을 미련없이 포기하고 나왔다. 이후 선계의 스승이신 천강(天降)선인을 만나 선계수련의 맥을 전수받았으며 94년 본성을 만난 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그는 견성 즉 깨달음은 수련의 ‘입학’에 불과하며 우주(본성)와 100% 합일을 이루는 것이 공부의 끝이라고 한다. 그간의 수련 과정은 [선계에 가고 싶다]와 [다큐멘터리 한국의 선인들]이라는 제목으로 이미 출간되었는데 이들 책에서는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련세계의 일들이 손에 잡히듯 펼쳐진다. 특히 인간의 생성원리, 사후세계, 우주, UFO, 기(氣) 등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편 KBS 라디오 ‘KBS 무대’로 방송작가로 데뷔하여 수백여회의 라디오 드라마를 집필하고 1996년 ‘다큐멘터리 홍범도’로 제23회 한국방송대상에서 라디오 드라마 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다. 99년부터는‘수선재’에서 제자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현재 수선재 홈페이지(www.soosunjae.org)에 실화소설 [메릴린스에서 온 선인, 토정 이지함!]을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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