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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과 함께 읽는 감자·사랑손님과 어머니 외 한국 대표 단편문학 선집 1

김동인, 주요섭 저 | 서연비람 | 202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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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171926 / 264쪽 / 343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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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단편소설은 짧은 분량 속에 인간 삶의 결정적인 순간과 시대의 모습을 압축해 담아내는 문학 장르다. 한국의 단편소설은 식민지 현실의 아픔, 전쟁과 분단의 상처, 산업화와 민주화의 격동, 현대인의 고독과 내면에 이르기까지 지난 100여 년의 역사를 예민하게 기록해 왔다. 『한국 대표 단편문학 선집』은 이러한 한국 단편문학의 빛나는 성취를 한자리에 모은 책이다.

이 선집은 1945년 광복을 기준으로 2부 12권으로 구성되었다. 제1부는 1920년대부터 광복 이전까지의 작품을 통해 근대문학이 형성되어 가는 과정과 식민지 시대의 문학 정신을 살펴본다. 제2부는 광복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는 작품들을 통해 분단과 전쟁, 산업화와 민주화, 급변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삶과 내면을 폭넓게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한국 단편문학 100년의 빛나는 성취를 한자리에 담다
단편소설은 짧은 분량 속에 인간 삶의 결정적인 순간과 시대의 모습을 압축해 담아내는 문학 장르다. 한국의 단편소설은 식민지 현실의 아픔, 전쟁과 분단의 상처, 산업화와 민주화의 격동, 현대인의 고독과 내면에 이르기까지 지난 100여 년의 역사를 예민하게 기록해 왔다. 『한국 대표 단편문학 선집』은 이러한 한국 단편문학의 빛나는 성취를 한자리에 모은 책이다.
이 선집은 1945년 광복을 기준으로 2부 12권으로 구성되었다. 제1부는 1920년대부터 광복 이전까지의 작품을 통해 근대문학이 형성되어 가는 과정과 식민지 시대의 문학 정신을 살펴본다. 제2부는 광복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는 작품들을 통해 분단과 전쟁, 산업화와 민주화, 급변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삶과 내면을 폭넓게 보여 준다.
문학사적 의의와 예술적 성취가 뚜렷한 작품을 엄선하고, 작품 이해를 돕는 충실한 해설을 더했다. 청소년 독자는 물론 한국 문학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고자 하는 독자에게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 줄 책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동인, 주요섭

저자 : 김동인

평양 진석동에서 출생했다. 평양숭덕소학교와 숭실중학교를 거쳐 일본의 도쿄 학원, 메이지 학원, 가와바타 미술학교 등에서 공부하였다. 1919년 전영택, 주요한 등과 우리나라 최초의 문예지 [창조]를 발간하였다.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을 시작으로 「목숨」,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광화사」 등의 단편소설을 통하여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 혁신에 공헌하였다.

1923년 첫 창작집 『목숨』을 출판하였고, 1930년 장편소설 『젊은 그들』 「광염 소나타」, 1932년 「발가락이 닮았다」, 「붉은 산」을 발표했다. 극심한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소설 쓰기에 전념하다 마약 중독에 걸려 병마에 시달리던 중 1939년 ‘성전 종군 작가’로 황국 위문을 떠났으나 1942년 불경죄로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1948년 장편 역사소설 『을지문덕』과 단편 「망국인기」를 집필하던 중 생활고와 뇌막염, 동맥경화로 병석에 누우며 중단하고 1951년 6·25 전쟁 중에 숙환으로 서울 하왕십리동 자택에서 사망하였다.

 

저자 : 주요섭

소설가. 호는 여심(餘心). 평양 출신. 시인 주요한(朱耀翰)의 아우이다. 평양에서 성장하였다. 평양의 숭덕소학교, 중국 쑤저우 안세이중학, 상하이 후장대학 부속중학교를 거쳐 후장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하였다. 미국으로 유학하여 스탠퍼드대학원에서 교육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중국의 베이징 푸렌대학, 경희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국제PEN 한국본부 회장을 역임했다. 1921년 단편소설 「이미 떠난 어린 벗」 「치운 밤」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인력거꾼」 「사랑손님과 어머니」 등 39편의 단편소설, 「첫사랑 값」 「미완성」 등 4편의 중편소설, 『구름을 잡으려고』와 『길』(1953) 등 4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영문 중편소설 「김유신(Kim Yu-Shin)」(1947), 영문 장편소설 『흰 수탉의 숲(The Forest of the White Cock)』(1962)도 남겼다.

 

해설 : 윤진성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

지니에듀(주) 사내이사

교육평론(주) 사내이사

(주)도서출판 알앤비 사내이사

저서

한국 대표 단편문학의 이해와 감상

해설과 함께 읽는 한국 대표 단편문학 선집

윤진성 선생님과 함께 읽는 사씨남정기

 

해설 : 류대곤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 졸업

(현) 인천하늘고등학교 근무

(전) 진성고등학교 근무

저서

청소년을 위한 한국고전문학사

패턴국어 고등문법 심화편 외 다수

청소년을 위한 학교 국어 문법

해설과 함께 읽는 한국 대표 단편문학 선집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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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구성

김동인
배따라기
감자
발가락이 닮았다
붉은 산
광염소나타

주요섭
사랑손님과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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