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72167585 / 408쪽 / 458g /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편혜영
-
구병모
-
파울로 코엘료
- 15,300
- 15,750
- 16,200
- 15,120
출판사 리뷰
정주, 메산이와 쭉 함께 살기로 마음먹은 재겸, 거처를 옮겨야겠다 생각하자마자 그 생각을 귀신같이 알아챈 윤태희는 다시 한번 '나만의' 나자가 되어 달라 요구한다. "나는 나례청을 부수고, 나례청장의 목을 딸 거야. 네가 내 복수를 도와준다면, 나도 네 복수를 도와줄게.” 제 복수를 도와주면 재겸의 '진짜 원수'를 죽여 주겠다는 윤태희의 제안에 재겸은 나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서울로 가서 나자 할 거야.” 나례청 입청부터 우당탕탕인 재겸의 나자로서의 첫 사회 생활이 시작되는데……. "차례대로 꽃이 몇 송이 보이는지 말해 봐. 이게 1단계다. 거기, 77번 애기?"

2부 1장 009
2부 2장 089
2부 3장 182
2부 4장 243
2부 5장 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