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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3262524 / 516쪽 / 671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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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자소단을 만들 빙정도 얻을 겸, 소림의 부탁으로 마교의 흔적이 발견됐다는 북해로 향하는 화산의 제자들. 아름다운 북해에서 빙궁도들에게 쫓기고 있는 한 사내와 아이를 만난다. 역병이 돌아 문을 걸어 잠근 마을, 사람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소문. 북해에는 분명 불온한 기운이 감돌고 있는데……. “북해빙궁인지 뭔지, 무슨 꼴이 나고 있는지 내 눈으로 확인해야겠어.”
출판사 리뷰
그리고 그 화산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린 할아버지 청명.
우리 모두를 명예 화산파로 만들었던 그 유쾌하고도 가슴 찡한 이야기.
※본 도서에는 연재분 453화부터 500화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본 도서는 소프트 커버입니다.※

36장 뭐 이딴 동네가 다 있어?
37장 밥 잘 주면 좋은 사람이지!
38장 우린 이미 너무 멀리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