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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내가 지금 잘하고 있다고, 심리학이 말했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탐색하는 자존감 수업

슈테파니 슈탈 저 | 김시형 역 | 갈매나무 | 202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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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나만 모른다, 내가 잘하고 있다는 걸 슈테파니 슈탈 저 | 갈매나무 | 2021년 09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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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4226063 / 308쪽 / 400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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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독일에서 심리 전문가이자 치료사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슈테파니 슈탈은 ‘자존감’을 정면으로 다룬 이 책을 통해 수많은 독자와 만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국내에는 ‘자존감’이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하던 10년 전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로 처음 소개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낮은 자존감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에게 ‘피상적 위로’를 건네기보다 현실에 뿌리내린 ‘단단한 조언’을 전하는 이 책은 수많은 국내외 독자들을 따뜻하게 보듬고 일으켜 세웠다.

자존감은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잘 될 거라고, 혼자 되뇐다고 해서 나아지는 마법의 주문이 아니다. 자존감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면이 뛰어난지 또 부족한지 아는 데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아는 만큼 사랑할 수 있다.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하여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자기가 지금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인식할 때 스스로의 삶에 무례해지지 않고 온전히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 이 책은 심리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자존감을 튼튼하게 키워 의식적으로 ‘자기 자신’이 되는 법, 곧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자기답게 사는 삶’으로 다정하게 안내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슈테파니 슈탈
현재 독일어권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심리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963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트리어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1993년부터 개인 심리 상담소를 운영해왔으며 30년의 심리치료 경험을 통해 자존감 강화, 애착 형성과 불안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 팟캐스트도 운영하고 있다. 자존감과 개인의 성장을 주제로 한 이 책 외에도 《내 안의 그림자 아이》, 《조금 더 편해지고 싶어서: 거리를 두는 중입니다》가 국내에 출간되었으며, 《이게 바로 나야!》, 《‘글쎄’ 말고 ‘그래!’라고 답하라》 등의 책을 썼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시형
숭실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어 번역자, 출판 기획자, 저자권 수출입 전문가로 일한다. 현재 그린북 에이전시 대표이다.《당신은 생각보다 믿을만하다》, 《서른세 개의 희망을 만나다》, 《심리학을 아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왜 나는 행복하지 못한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서로는 《기록되지 않는 노동: 숨겨진 여성의 일 이야기》(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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