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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나만 모른다, 내가 잘하고 있다는 걸 슈테파니 슈탈 저 | 갈매나무 | 2021년 09월 [절판]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24226063 / 308쪽 / 400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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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독일에서 심리 전문가이자 치료사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슈테파니 슈탈은 ‘자존감’을 정면으로 다룬 이 책을 통해 수많은 독자와 만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국내에는 ‘자존감’이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하던 10년 전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로 처음 소개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낮은 자존감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에게 ‘피상적 위로’를 건네기보다 현실에 뿌리내린 ‘단단한 조언’을 전하는 이 책은 수많은 국내외 독자들을 따뜻하게 보듬고 일으켜 세웠다.
자존감은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잘 될 거라고, 혼자 되뇐다고 해서 나아지는 마법의 주문이 아니다. 자존감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면이 뛰어난지 또 부족한지 아는 데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아는 만큼 사랑할 수 있다.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하여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자기가 지금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인식할 때 스스로의 삶에 무례해지지 않고 온전히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 이 책은 심리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자존감을 튼튼하게 키워 의식적으로 ‘자기 자신’이 되는 법, 곧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자기답게 사는 삶’으로 다정하게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