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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모른다, 내가 잘하고 있다는 걸

슈테파니 슈탈 저 | 김시형 역 | 갈매나무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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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내가 지금 잘하고 있다고, 심리학이 말했다 슈테파니 슈탈 저 | 갈매나무 | 202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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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842043 / 308쪽 150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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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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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나만 모른다, 내가 잘하고 있다는 걸

저자 소개

  • 저자 : 슈테파니 슈탈
저자 : 슈테파니 슈탈 현재 독일어권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심리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1963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트리어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1993년부터 개인 심리 상담소를 운영해왔으며, 20여 년간 독일 가정법원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자존감 강화, 애착 형성과 불안 등에 관한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2015년 《내 안의 그림자 아이》를 출간하면서 독일뿐 아니라 전 유럽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이 책은 출간 직후 독일 아마존과 《슈피겔》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뒤 현재까지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심리학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계속 지키고 있다.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 《조금 더 편해지고 싶어서: 거리를 두는 중입니다》가 국내에 출간되었으며, 《이게 바로 나야!》, 《‘글쎄’ 말고 ‘그래!’라고 답하라》 등의 책을 썼다. 약자 : 김시형 숭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고 독일어 번역자, 출판 기획자, 저작권 수출입 전문가로 일한다. 현재 저작권 에이전시 그린북 대표이다. 《거만한 눈사람》, 《이리 와》, 《새로운 시작》,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 등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시형
숭실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어 번역자, 출판 기획자, 저자권 수출입 전문가로 일한다. 현재 그린북 에이전시 대표이다.《당신은 생각보다 믿을만하다》, 《서른세 개의 희망을 만나다》, 《심리학을 아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왜 나는 행복하지 못한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서로는 《기록되지 않는 노동: 숨겨진 여성의 일 이야기》(공저)가 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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