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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널 사랑할 거란다 -고녀석 맛있겠다 4

시리즈 : 고 녀석 맛있겠다 [32]

미야니시 타츠야 저 | 허경실 역 | 달리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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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980956 / 48쪽 210 x 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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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엄마, 나 티라노사우루스예요? 아니죠? 난 엄마 아들이지요?” 아주 먼 옛날 폭풍이 지나간 다음날 아침, 엄마 마이아사우라는 작은 알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아이, 가여워라. 그냥 두면 누가 먹어 버릴 거야.” 엄마 마이아사우라는 작은 알을 주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빠찍 빠지직!” 주워 온 알에서 태어난 건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루스였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아기 티라노사우루스를 정성껏 돌보았습니다. 마음을 담아 ‘하트’라는 이름도 지어 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트는 숲에서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나 자... “엄마, 나 티라노사우루스예요? 아니죠? 난 엄마 아들이지요?” 아주 먼 옛날 폭풍이 지나간 다음날 아침, 엄마 마이아사우라는 작은 알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아이, 가여워라. 그냥 두면 누가 먹어 버릴 거야.” 엄마 마이아사우라는 작은 알을 주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빠찍 빠지직!” 주워 온 알에서 태어난 건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루스였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아기 티라노사우루스를 정성껏 돌보았습니다. 마음을 담아 ‘하트’라는 이름도 지어 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트는 숲에서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나 자기가 티라노사우루스라는 걸 알게 되고 맙니다. 마이아사우라는 공룡 중에서 처음으로 아이 양육을 했을지도 몰라서 '착한 어미 도마뱀' 이라는 의미의 학명이 붙었다. 자신을 죽일지도 모르는 아이를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엄마 마이아사우라를 보며 낳은 정과 기른 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본다.

저자 소개

  • 저자 : 미야니시 타츠야
저자 미야니시 타츠야는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된 미야니시 타츠야는 개성이 넘치는 그림과 가슴에 오래 남는 이야기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나는 걷기대장 쫑이》 《개구리의 낮잠》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크림, 너라면 할 수 있어!》가 우리나라에 소개되었고, 《아빠는 울트라맨》 《돌아온 아빠는 울트라맨》 《아빠는 울트라세븐》으로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과 비바 카라스 상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 《찌찌》도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허경실
1973년 부산에서 태어나 일본 나고야에서 국제경영학을 공부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출판사에 근무하면서 《고미 타로의 색깔 그림책》 《나는 걷기대장 쫑이》를 비롯해 일본의 좋은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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