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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999209 / 340쪽 / 442g / 145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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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2025년 새로운 구장의 개장과 함께 날아오른 한화이글스. 아쉽게도 준우승에 그쳤지만 류현진의 루키 시절이었던 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면서 이제 암흑기가 완전히 끝나고 이제 비상할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선포한 시즌이기도 했다. 불꽃같은 2025년 시즌의 한화이글스를 그 누구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봐온 배영은 기자와 정민철 전 단장이 공저한 책 《이글스라 행복합니다》가 북오션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한화이글스의 2025년 시즌을 우연히 찾아온 행운이 아닌,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도 한 발씩 걸어나간 모든 사람들이 쟁취해 얻어낸 결실임을 밝혀낸다. 동산고 출신 괴물 루키 류현진이 입단해서 쾌진격을 선보였을 때 한화이글스에 암흑기가 찾아올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승리보다 패배가 익숙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명장들이 체면을 구기던 팀이 인기와 성적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팀으로 변모하는 과정이 드라마틱하게 그려진다.
출판사 리뷰
추천사•4
프롤로그 - 이글스라 행복합니다•6
1부 류현진도, 백전노장도 막지 못한 암흑기
1. “아, 네가 걔구나”•18
2. 두 번의 가을, 그땐 몰랐던 것들•24
3. 방심은 금물, 보릿고개가 시작됐다•30
4. ‘무’라도 있어야 ‘유’를 창조하지•35
5. 척박한 한화에 류현진 꽃이 폈다•39
6. ‘야왕’도 떠나고, 류현진도 떠났다•44
7. 이글스는 타이거즈가 아니었다•51
8. 지옥훈련, 삭발투혼, 마리한화…•58
더그아웃 뒤에서① 1999년 우승반지를 낀 류현진•66
2부 다 갈아엎고 재도약 준비
1. 11년 만에 찾아온 가을야구•72
2. 밝은 빛 뒤에 짙은 그림자•78
3. 23번 정민철, 단장이 되다•83
4. 한용덕과 한화의 씁쓸한 이별•88
5. “내년에 성적 안 나죠? 다 바꿉시다”•92
6. 최재훈의 5년 계약과 두 단장•98
7. 광주에서 문동주가 굴러 들어왔다•104
8. 시프트를 남기고 떠난 수베로•110
더그아웃 뒤에서② 문동주의 눈앞에 터지는 불꽃•116
3부 그들이 한화에 모여들었다
1. 키가 작으면 어때? 문현빈인데•122
2. 한화에 없던 리더, 채은성의 등장•129
3. 류현진이 팔꿈치 수술을 한 이유•135
4. “누가 왔다고?” 잔뜩 들뜬 오키나와•141
5. 7연승과 1위, 행복했던 시작•148
6. 또 다른 감독이 5월에 떠나고•154
7. 6월의 대전에 달이 떴다•159
8. ‘대전 예수’와 ‘푸른 한화’•166
더그아웃 뒤에서③ 위풍당당 ‘류문폰’의 승리 루틴•172
4부 2025년, 그 폭풍의 서막
1. 정말 입수하게 될 줄은 몰랐지•178
2. 어떻게 폰세 같은 투수가 한화에?•184
3. ‘꼬꼬무’도 거절한 김경문의 올인•190
4. 99와 1을 더하면 100이 된다•196
5. 돌멩이 하나가 일으킨 큰 물결•202
6. 33년 만의 12연승, 하늘마저 도왔다•208
7. 17K와 18K의 ‘빅 허그’•214
8. 조동욱과 황준서가 함께 꾸는 꿈•220
더그아웃 뒤에서④ 최재훈과 이재원, 두 포수의 뒷모습•226
5부 이글스의 가을이 돌아왔다
1. 노시환이 완성한 ‘두 번째 10연승’•232
2. “딱 3경기만 더 하고 끝내면 안 돼?”•239
3. 시속 160㎞를 던지는 21세 소방수•244
4. 리베라토의 러브레터•251
5. 손아섭이 왔다, 노시환이 살아났다•258
6. 한화에 찾아온 진짜 ‘우주’•265
7. 이글스TV가 담아낸 ‘IT IS TIME’•273
8. 완벽한 선발진, 폭풍의 4중주•280
더그아웃 뒤에서⑤ 채은성이 활짝 웃던 날•288
스페셜 스토리 - 주황빛 가을, 네 번의 승리
1. ‘불펜’ 문동주와 시속 161.6㎞•294
2. ‘대전 왕자’, 대구에서 ‘왕’이 되다•302
3. 폰세·와이스가 막고 문현빈이 끝냈다•310
4. 심우준 주연의 반전 드라마•316
5. 와이스의 투혼 그리고 뜨거운 안녕•324
에필로그 - 우리는 류현진의 시대에 살고 있다•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