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73555961 / 352쪽 / 458g /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파트리크 쥐스킨트, 헬무트 디틀
-
발터 벤야민
-
릭 루빈
- 13,320 →13,320원
- 9,000 →9,000원
- 17,820 →17,820원
- 9,000 →9,000원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의 25년 차 영화감독 사유진과 컬트 영화계의 거장 데이비드 린치, 그리고 고대에서 근현대까지 시대를 가로지르는 31인의 철학자가 한곳에 모였다. 『드라이브의 칼날』은 25년 차 영화감독인 저자 사유진이 <멀홀랜드 드라이브>에 바치는 한 권의 비망록이다.
데이비드 린치의 대표작 <멀홀랜드 드라이브>는 그 추상성과 난해함으로 오랜 기간 대중과 평론가들 사이 해석의 대상이 되어왔다.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 구조와 난해하고 파격적인 서사, 그리고 모호한 은유와 상징들. 현실과 환상 사이에서 줄다리기하는 듯한 그의 영화는 예술과 대중의 경계에서 묘한 매력과 호기심을 선사해 온 바 있다. 이러한 시점, 『드라이브의 칼날』은 <멀홀랜드 드라이브>의 다층적인 세계관을 ‘철학’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며, 예술과 철학의 만남 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출판사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