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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적 가르침과 배움

데이비드 I. 스미스 저 | 유은희 역 | 이레서원 | 202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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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356613 / 352쪽 / 495g / 147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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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는 신앙과 학문을 통합하고, 기독교 세계관을 관점으로 사고하고,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가르치고 배우는 구체적인 이 실천에 신앙이 어떤 형성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또 가르치는 내용을 넘어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 자체가 기독교적일 수 있다면 그것이 무엇과 같을지에 대해서는 일상적으로든지 학문적으로든지 거의 다루지 않았다.

저자는 기독교적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방식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신앙이 교실에서 어떻게 작동할 수 있는지를 오랫동안 깊이 있고, 신중하게, 다방면으로 캐물으며 연구해 온 저자의 생생한 사례들이 이 책에 가득하다. 교실에 생명을 불어넣고 학습자들을 전인적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돕는 기독교적 실천적 지혜를 찾는 저자의 여정에 동참해 보자.

 

출판사 리뷰

● 책 소개
• 창조론과 진화론과 같은 논쟁적 주제가 아닌, 광합성이나 독일어를 가르치는 동안에도 기독 교사로서의 정체성이 중요할까?
• 가르치는 과정 자체가 기독교적일 수 있을까?
• 곧, 신앙이 교사의 인격이나 가르치는 내용과 그것을 해석하는 관점에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교수-학습의 설계, 시각 자료의 선택, 시공간의 배치, 상호 작용, 교수 방법을 포함하는 가르침 그 자체에도 영향을 미치는 ‘기독교적 교수’(teaching Christianly) 방식이 존재할까?

우리는 신앙과 학문을 통합하고, 기독교 세계관을 관점으로 사고하고,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가르치고 배우는 구체적인 이 실천에 신앙이 어떤 형성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또 가르치는 내용을 넘어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 자체가 기독교적일 수 있다면 그것이 무엇과 같을지에 대해서는 일상적으로든지 학문적으로든지 거의 다루지 않았다.
저자는 기독교적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방식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신앙이 교실에서 어떻게 작동할 수 있는지를 오랫동안 깊이 있고, 신중하게, 다방면으로 캐물으며 연구해 온 저자의 생생한 사례들이 이 책에 가득하다. 교실에 생명을 불어넣고 학습자들을 전인적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돕는 기독교적 실천적 지혜를 찾는 저자의 여정에 동참해 보자.

● 출판사 서평
기독 교사들은 교실에서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오랫동안 고민해 왔지만, 신앙이 실제 가르침의 과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학문적이면서도 현장의 맛이 느껴지는 대화는 그동안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교과 내용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가르치는 것을 넘어, 가르침 그 자체를 기독교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저자는 신앙이 어떻게 교수 방법(페다고지)과 학습 경험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해야 하는지를 실제 교실에서의 생생한 학습 예시를 통해 자세히 보여 준다.

● 이 책의 특징
• 교실을 가르치고 배우며 함께 살아가는 집인 페다고지(Pedagogical Home)의 개념으로 바라본다.
• 신앙과 교수 학습에 관해 나눌 풍부하고 깊고 흥미로운 대화로 초청한다.
• 더 넓은 사회의 사회적 상상이 교실의 교육과정과 학습자와 가르치는 실천에 미친 영향을 교과서, 이미지, 이야기, 시간과 공간의 구성 등 구체적인 가르침의 실제 속에서 보게 한다.
• 기독교적 가르침의 실제에 대해서 설득할 뿐 아니라 그러한 가르침을 디자인할 수 있는 유연하고 단순한 틀을 제시한다.
• 저자는 정답이나 레시피를 주지 않는 대신, 구체적인 사례와 불편한 느낌에 대한 성찰 과정, 그가 흡수한 상상력을 펼쳐 보임으로써 우리에게 실천적 지혜를 추구하게 한다.
• 각 챕터 끝에 나오는 ‘성찰과 토론을 위한 질문’, ‘실천 과제’는 본문의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교사가 스스로의 수업을 성찰하고, 교사 공동체가 함께 대화하고 실천하도록 돕는다.

● 이 책의 독자
• 어린이집부터 대학에 이르는 모든 수준의 교육에서 기독교적인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하는 교사와 교수
• 지식 전달이나 단편적인 적용을 넘어서 교실과 부서 내 공유된 상상과 실천의 리듬을 통해 학생들을 전인적으로 형성하는 데 관심이 있는 교회 사역자와 기독교 학교 교사
• 기독교 신앙을 명시적으로 표현할 수 없는 일반 제도권 학교에서 신앙과 교수 학습의 통합을 추구하는 기독 교사
• 더 나은 수업을 위해 정교하고 풍성한 대화의 소재와 질문을 찾는 교사 공동체
• 학기의 첫 수업과 마지막 수업을 지금과는 다른 방식으로 시작하고 마무리하고 싶은, 더 큰 이야기 속에서 통전적인 수업을 구현하고 싶은 교육자

저자 소개

  • 저자 : 데이비드 I. 스미스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에 위치한 칼빈 대학(Calvin University)에서 교육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카이어스 기독교적 교수-학습 연구소(Kuyers Institute of Christian Teaching and Learning) 소장, 글로벌 교수진 개발을 위한 디 브리스 기관(de Vries Institute for Global Faculty Development) 코디네이터, 그리고 International Journal of Christianity and Education 편집장이다. 저서로는 Teaching and Christian Practices(제임스 K. A. 스미스와 공저), Teaching and Christian Imagination(수잔 M. 펠크와 공저) 등 다수가 있다.

www.onchristianteaching.com

www.pedagogy.net

www.calvin.edu/go/gradstudies

www.whatiflearning.com

www.teachfastly.com

역자 소개

  • 역자 : 유은희
총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부교수

목차

추천사
저자 서문: 한국어판 출간을 기리며
역자 서문

서문
감사의 글

1장 페다고지의 간극
2장 단 9분간의 수업 시퀀스
3장 중요한 패턴들
4장 영혼의 움직임
5장 동기 부여된 설계
6장 새롭게 보기, 참여하기, 재구성하기
7장 상상력 작업
8장 함께 사는 삶
9장 시간과 공간 디자인하기
10장 페다고지와 공동체
11장 기독교 학문의 현주소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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