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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략고

차이위치우 저 | 김영수 역 | 들녘 | 202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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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258909 / 1120쪽 / 2,128g / 165 x 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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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수천 년 중국사의 풍부한 경험을 통해 쌓이고 쌓인 지혜를 ‘모략’으로 이론화하고 체계적으로 정립하여 현대 감각에 맞게 재가공한 것이다. 중국뿐 아니라 동서양의 다양한 사례도 포함된다. 각 ‘모략’의 사례들은 세상을 바르게 살아가고,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보람차게 삶을 꾸리고, 뜻깊게 삶을 마무리하는 데 필요한 전략과 지혜를 제공한다.

나아가 이 책은 음모와 간악한 수단으로 바르고 착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불의한 자, 또는 그런 세력들에 맞서 승리할 수 있는 확실한 이론적 무기를 장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독자들은 이 모략의 보물창고에서 진짜 무기가 될 수 있는 보물들을 끄집어내어 확실하게 나쁜 자들을 깨부수어 다시는 정의롭고 선량한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정치・통치・군사・외교・언변・경제・간사, 7갈래 446편의 지략을 망라하다!

‘모략’은 영어로 하면 ‘Strategy’로 ‘계획’ 또는 ‘전략’에 가깝다. 대체로 부정적인 뜻으로 쓰는 한국에서와 달리, 중국에서는 계획, 전략, 방법, 방안, 심지어 지혜의 뜻까지 포함하는 아주 긍정적인 단어다.
‘모략’의 작용성은 무궁무진하다. 정치, 외교, 군사, 경제 등 각 분야의 리더들에게 ‘모략’은 정확한 시세 판단과 최선의 의사결정을 위한 핵심 원칙을 제시한다. 또한 보통 사람도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처세의 방법과 기술을 얻을 수 있다.
『모략고』는 수천 년 중국사의 풍부한 경험을 통해 쌓이고 쌓인 지혜를 ‘모략’으로 이론화하고 체계적으로 정립하여 현대 감각에 맞게 재가공한 것이다. 중국뿐 아니라 동서양의 다양한 사례도 포함된다. 각 ‘모략’의 사례들은 세상을 바르게 살아가고,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보람차게 삶을 꾸리고, 뜻깊게 삶을 마무리하는 데 필요한 전략과 지혜를 제공한다.
나아가 이 책은 음모와 간악한 수단으로 바르고 착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불의한 자, 또는 그런 세력들에 맞서 승리할 수 있는 확실한 이론적 무기를 장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독자들은 이 모략의 보물창고에서 진짜 무기가 될 수 있는 보물들을 끄집어내어 확실하게 나쁜 자들을 깨부수어 다시는 정의롭고 선량한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차이위치우
1952년 출생. 강소성 회음 출신. 현재 중국군사과학학회 부비서장, 군사교육학회 상무이사, 중국인체과학연구원 특별초빙교수 외 여러 직함을 갖고 활동 중이다. 군사작전훈련처 부처장, 보병단장 , 교도단장 등을 역임했고 1986년에 국방대학교를 졸업했다. 틈틈이 연구에 종사하며 1987년에 중국 군사지도학과 최초의 전문서인 '군사영도학'을 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영수
1959년에 태어났으며 홍익대학교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고대 한·중 관계사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중국 소진학회 초빙이사, 중국 사마천학회 회원이며, 전 영산 원불교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국내에서 몇 안 되는 중국 전문가로, 지난 20년 동안 중국을 100여 차례 다니며 중국사의 현장과 연구를 접목해 그 성과를 대중하는 남다른 영역을 개척해왔다. 특히 사마천과 『사기』를 역사 현장과 결합해 심도 있게 연구해오고 있으며, 2007년 가을 32시간에 걸쳐 방영된 EBS 특별기획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에서 그간의 성과를 대중들에게 알렸다. 특히 최근에는 국내 유수의 대기업 임원과 CEO 및 공공기관의 리더들을 상대로 20년에 걸친 『사기』연구를 통해 얻은 인문학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리더십과 경영의 지혜를 강의하고 있다. 지금까지 수십 종의 중국 관련서를 번역하거나 저술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 『사기의 인간경영법』, 『난세에 답하다』와 같은 『사기』관련서를 비롯해 중국 역대 명인들의 자녀 교육을 통해 우리의 자녀 교육 행태를 비판적으로 검토한 『명문가의 자식교육』, 『어머니의 회초리』등 교육 관련서가 있다. 『중국사의 수수께끼』에서는 중국사 전반을 참신하고 남다른 시각에서 새롭게 조명해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중국의 대표적인 간신 19인을 조명함으로써 우리 내부의 치명적인 ‘간신 현상’을 비판한 『치명적인 내부의 적, 간신』을 출간해 또다시 주목받았다. 번역가로서 그는 수십 종의 중국서를 번역했고, 특히 타이완의 지성 보양의 역사서를 집중적으로 번역해 『맨얼굴의 중국사』, 『추악한 중국인』, 『제왕지사』등을 국내에 소개했다. 또한 『모략』과 『용인』을 편역하고, 『지전』시리즈를 기획하는 등 국내에 중국 처세서를 선구적으로 소개해왔다. 이제 그는 『사기』완역이라는 방대한 작업을 통해 중국을 한층 깊게 들여다보며 중국이 우리에게 갖는 의미를 탐색하는 대장정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30여 년 동안 사마천司馬遷과 《사기》 그리고 중국을 연구하고 25년 동안 중국 현장을 150차례 이상 탐방해 온 사마천과 《사기》에 관한 당대 최고의 전문가다. 저자는 지금도 사마천과 중국의 역사와 그 현장을 지속적으로 답사하며 미진한 부분을 계속 보완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페이스북 - Young Soo Kim, 유튜브 - 김영수의 ‘좀 알자, 중국’, 블로그 - ‘김영수의 사기세계’, 밴드 - ‘좀 알자,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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