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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악기 박물관(신나는음악그림책 4)

안드레아호이어 저 | 미래M\u0026B | 200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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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942593 / 14쪽 222 x 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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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 음악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함을 일깨우는 그림책! 『나와 오페라 극장』,『나와 음악회』,『나와 음악학교』를 펴내 어린이들에게 음악에 대한 본질적인 관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킨 안드레아 호이어의 네 번째 책, 『나와 악기 박물관』이 미래M&B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신나는 음악 그림책’ 시리즈는 주인공 파울이 음악 관련 지인들을 통해 오페라 극장, 음악회, 음악학교, 악기 박물관을 방문해서 눈으로 보고 들으면서 배우고 체험하는 음악 이야기로 꾸며 있습니다. 피아노 교본을 비롯한 여러... 1. 음악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함을 일깨우는 그림책! 『나와 오페라 극장』,『나와 음악회』,『나와 음악학교』를 펴내 어린이들에게 음악에 대한 본질적인 관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킨 안드레아 호이어의 네 번째 책, 『나와 악기 박물관』이 미래M&B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신나는 음악 그림책’ 시리즈는 주인공 파울이 음악 관련 지인들을 통해 오페라 극장, 음악회, 음악학교, 악기 박물관을 방문해서 눈으로 보고 들으면서 배우고 체험하는 음악 이야기로 꾸며 있습니다. 피아노 교본을 비롯한 여러 악기 교본에 생동감 넘치는 아름다운 그림을 그린 안드레아 호이어는, 이 시리즈에서 사실적이고 세밀한 그림을 그려 어린이들에게 숨은그림찾기 같은 재미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1999년에『나와 오페라 극장』『나와 음악학교』로 독일음악서적상을 받았습니다. ------------------------------------------------------------------------------------------------ 2. 민속 악기도 구경하고 소리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체험학습 그림책! 이번에 나온『나와 악기 박물관』은 주인공 파울이 친구들과 함께 악기 박물관에 간 이야기예요. 이곳은 악기 동물원처럼 전 세계에서 모은 다양한 악기들이 진열되어 있었어요. 원시인들이 악기로 사용한 동물 뼈, 나무토막부터 프리드리히 2세가 아꼈던 바다코끼리의 송곳니로 만든 백플루트, 리드로 부는 목관악기, 뱀처럼 생긴 세르팡 등등 처음 보는 악기들에 대해 슈만 선생님은 친절하게 재미있게 설명해 주셨어요. 스위스 목동들이 부는 알펜 호른을 만들려면 큰 나무 한 그루가 통째로 필요하고, 금관 악기는 낮은 음을 내려면 관이 길어야 하기 때문에 관을 돌돌 말아서 만들게 되었다는 것을 파울은 알게 되었어요. 주머니 바이올린은 무용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직접 연주를 하면서 무용을 가르치기 위해 만들어진 악기래요. 파울은 선생님의 쳄발로 연주를 들으면서 피아노 보다 더 아득하고 가는 소리가 나는 걸 느꼈지요. 그리고 친구들과 건반을 눌러보면서 쳄발로와 피아노가 소리를 내는 방식이 각각 다르다는 것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즉 옛 건반악기는 새 날개 모양의 대가 줄을 퉁겨서 소리를 내고, 피아노는 건반에 달린 망치가 줄을 때려서 소리가 난다는 걸 말이에요. 마지막으로 파울은 소리의 진동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으로 갔어요. 그곳에서 파울은 바이올린 활을 가지고 소리의 진동을 볼 수 있었답니다. 아쉬움을 남기고 박물관을 나온 파울은, 며칠 안으로 다시 박물관을 찾기로 결심하고 급히 집으로 갔지요. 책의 맨 마지막 장면은 파울의 방. 오늘 악기 박물관에서 중요한 사실을 파울은 하나 배웠어요, 어수선한 파울의 방을 보고 “이게 다 뭐니?” 하고 엄마가 물으셨어요. 그러자 파움른 “여기는 나의 악기 박물관이에요. 있잖아요, 엄마! 그거 아세요? 음악은 어디든지 숨어 있어요.”라고 대답하면서 흐뭇해 했어요. 책 뒤에 적힌 악기명과 면지에 그려진 민속 악기를 연결해서 찾아보세요.

저자 소개

  • 저자 : 안드레아호이어
안드레아 호이어
1967년에 태어나 베를린에 있는 그래픽 디자인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피아노 교본을 비롯한 여러 악기 교본에 생동감 넘치는 아름다운 삽화를 그렸으며, 1999년에 『나와 음악학교』와 『나와 오페?라 극장』으로 독일 음악서적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외에도 『나와 음악회』를 펴냈습니다. 지금은 베를린에서 세 아이와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유혜자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독일어를 전공했습니다. 한남대학교 외국어 교육원에서 독일어 강의를 했으며, 지금은 독일 문학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신나는 음악 그림책’ 시리즈『나와 오페라 극장』,『나와 음악회』,『나와 음악학교』가 있고, 그밖에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우당탕탕,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할아버지의 천사』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조효임
서울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음악학으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로 있으면서, 한국음악학회?한국유초등음악학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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