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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우리 교육, 이대로 둘 것인가

김택호, 김용수 저 | 부크크(Bookk)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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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7232658 / 389쪽 / 506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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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택호, 김용수
지은이 : 김택호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하고,『개인의 심리자본과 사회자본이 정부 신뢰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으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관심 있는 연구 분야는 학교교육, 교육정책과 노인 복지, 학교 밖 청소년, 학교폭력에 관한 연구이다. 특히 구술을 통하여 각종 정책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시도하고 있다. 주요 저서는 우리 교육, 이대로 좋은가, 우리 교육, 이대로 둘 것인가, 우리 교육, 대안은 없는가, 이 시대의 담론(談論), 인류 사회·문화와 삶, 삶 속의 담론(談論)과 논쟁(論爭) 1 등이 있다.

현재 정책 및 교육관련 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진보문예창작회 회장, 한국행정연구원 사회조사센터 위촉연구원, 행정개혁시민연합 정책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지은이 : 김용수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돈키호테, 체육선생의 삶』이라는 논문으로 강원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원에서 체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관심 있는 연구 분야는 이 시대의 역사, 철학, 교육에 대한 담론(談論), 교육 분야로는 우리 교육 이대로 좋은가, 우리 교육, 이대로 둘 것인가, 우리 교육, 대안은 없는가 등이며, 스포츠 분야로는 스포츠와 사회문화, 스포츠 하는 인간과 삶, 인간의 삶과 스포츠, 스포츠 윤리와 범죄, 노인 복지와 체육·스포츠, 학교체육이 나아갈 길 등에 관한 연구이다. 특히 질적연구로 구술사와 구술생애사를 통하여 새로운 역사 쓰기를 시도하고 있다.

논문은 한국교원총연합회, 강원도교원총연합회, 대한체육회 등 현장교육연구 논문 35편 입상, 한국체육학회, 한국체육사학회, 한국체육정책학회, 한국체육철학회, 한국스포츠인류학회, 강원대학교체육과학연구소, 한국구술사학회 등에 논문 46편을 등재했다.

주요 저서는 중학체육, 핵심 중학체육, 간추린 중학체육, 중학 체육평가 문제집, 고등학교 체육, 핵심 고교체육, 간추린 고교체육, 고교 체육평가 문제집, 학교 경영 비전, 성공과 축복의 2018평창동계올림픽 가는 길, 학교 체육의 공헌(貢獻)과 과실(過失), 그리고 나아갈 길, 돈키호테, 체육 선생의 삶, 그리스·로마 시대의 올림픽 세계,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의 올림픽 경기,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의 올림픽 문화, 사이클의 역사, 구술사, 중국무술(中國武術), 중국무술사, 그리스·로마 시대의 운동 경기, 생각하고 실천하는 삶과 논리, 논술의 길 찾기, 논술의 산과 길, 사유(思惟)하는 삶, 자녀 교육보감(敎育寶鑑), 전인교육(全人敎育) 길잡이, 그리스·로마 시대의 운동 경기, 스포츠 그리고 게임, 하계올림픽 경기, 올림픽 영웅들의 이야기, 건강한 삶 속으로, 태권도(跆拳道), 스포츠 윤리와 범죄, 체육·스포츠 용어의 윤리적 담론(談論), 스포츠인류학의 이론과 실제, 학교 밖 청소년의 이해와 대안, 학교폭력 대안은 없는가, 고령화 사회와 체육, 스포츠와 인간의 삶, 인간의 삶과 스포츠, 우리 교육, 이대로 좋은가 등 저서 및 번역서 38편이 있다.

현재 한국스포츠사랑연구소장으로 스포츠 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중학교 교사, 고등학교 교사, 중등학교 교감, 중·고등학교 교장으로 35년 동안 학교 현장에서 근무했으며, 한국체육사학회부회장, 한국스포츠인류학회부회장, 강원체육사랑연구소장, 강원구술사학회부회장, 강원우슈협회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목차

제1장 우리나라 교육현장을 바라보면서

누구의 무덤에 침을 뱉을까 12|실패한 교육정책, 책임은 없다 14|부담만 늘어난 주5일 수업 16|18만건 고쳤다는 학생생활기록부 신뢰할 수 있나 19|학교교육 그 나약함에 대하여 20|교육개혁, 급할수록 돌아가야 23|초등학교에서 학생인권부터 가르치는 게 혁신인가 25|사이버폭력 뿌리 뽑아야 27|나도 미국 소도시로 유학가고 싶다 28|부도난 부상 급식비 30|권의지계된 대한민국 교육 31|진보야 초보야 34|현실과 이상의 괴리 37|교장은 충분히 바쁘다 39|안전이 무상복지보다 우선이다 41|제1장을 마무리하면서 43

제2장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내비게이션 방식의 교육에서 벗어나야 한다 46|고교생 학습부담 더 줄여야 48|중고생 잠재력 개발에 눈 돌리자 50|농촌학교 살리기 균형 발전 차원서 접근하라 52|대한민국 정체성 담은 헌법, 유치원 때부터 가르쳐야 53|황우여 장관이 우려교육 안 하려면 56|학교 밖 교실도 소중한 학습의 장이다 58|고교 무상교육, 내년 읍·면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60|고교 무상교육 확대는 바람직하지만 63|여고 3학년생의 이유 있는 반항 64|자기주도적 학습력 신장 68|청소년의 꿈을 그리는 교육 70|좋은 교사가 해법(解法)이다 72|교육발전 향한 스승의 길 74|제2장을 마무리하면서|76

제3장 부모의 의식이 새로워져야 한다

자녀 교육의 출발은 안인(安人)이다 80|문제 부모는 있어도 문제 아이는 없다 82|반장이 뭐 길래 84|엄마 다 해 줄게 86|진로교육은 부모부터 88|엄마가 키우면 좋지만 90|화목한 가정이 전교 1등을 만든다 92|실수 잦은 아이, 다그치지 말고 뇌성향 먼저 파악 하셔요 97|지금이라도 물어보자, 얘들아 어디 있니 99|매년 12% 늘어난 교권침해, 학부모부터 자성할 때다 101|유전자를 바꾸는 교육의 힘 102 |정서불안 관심군 학생 100명 중 3명 합부모 거부로 병원치료 , 상담 못 받아 104 |자살 고(高)위험군 여고생 방치하다 동반자살 불러왔다 106|내 자녀 맞는 명문대학 따로 있다 107|스승에 대한 존중으로 교육을 바로 세우자 108|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스마트한 해법 모색을 111|진로교육의 출발점 112|올바른 교육을 위한 이별 115|제 아내는 교사입니다 117|아이에게 질문하라 119|유대인의 자녀교육 121|아이의 성적 때문에 걱정하시는 학부모님께 126 제3장을 마무리하면서 128

제4장 혁신적인 학교 변화가 신진교육의 지름길이다

일반고 거점학교, 학생에게 희망일 수 있다 132|학생 선발권 없는 자율고는 자율고 아니다 133|서남수 장관의 자율고 죽이기는 시대적 착오다 135|교육의 질 높은 자율형 공립고 폐지할 일 아니다 136|개방형 자율학교의 선결과제 138|문제 있다고 없애기보다 제대로 된 국제 중 육성을 141|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발목을 잡지마라 143|소규모 학교 통폐합 능사가 아니다 144|소규모 학교 통폐합 이후 대안 먼저 내놓길 145|작은 학교, 교육적 희망과 대안 147|혁신학교 전교조 교사들의 잿밥 챙기기 149|행복한 학교 151|초중고 주5일 수업 취지를 살리려면 153|그들의 학교생활은 어땠을까 154|신뢰 잃은 학교, 국민 목소리 귀 기울려야 156|제4장을 마무리하면서|158

제5장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을 재고(再考)해 보았는가

학교 밖 활동 사고 위험 경험 47% 안전 매뉴얼 받은 적 없다 35% 162|교육적 수명을 다한 수학여행 폐지하자 163|수학여행 금지가 능사는 아니다 165|짝퉁 캠프에 학생 목숨 맡길 수 없다 167|파도가 아닌, 우리 어른들에 떠내려간 아이들 168|인천영선고교, 학생과 교사가 함께 하는 동아리 체험학습 큰 호응 170|청소년 체험활동 오히려 장려해야 172|제5장을 마무리하면서 174

제6장 역사교과서 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역사란 무엇인가 178|역사교과서만 문제인가 180|이런 역사교과서로 건전한 대한민국 기를 수 있겠나 182|남 볼까 부끄러운 역사교과서 소동 183|거짖과 선동 앞세운 역사교과서 공격 실망스럽다 186|민주당의 한국사 전투 188|좌파(左派) 역사교과서 필자 뒷조사하는 민주당 의원 191|전교조의 실수, 역사교과서 투쟁 192|무용한 역사교과서 논란을 다시 벌여서야 195|이런 교과서로 바른 대한민국 像을 심어줄 수 있나 197|21세기 친일파 역사교과서 198| 교학사 교과서에 가하는 몰매, 정당한가 201|교학사 교과서 협박은 학문, 출판 자유의 침해다 203|국사 필수는 독이 든 사과 205|뉴라이트의 새로운 역사교과서|207 새로운 교과서가 필요하다 210 |제6장을 마무리하면서 211

제7장 선행학습과 사교육 대안은 있는가

선행학습에는 죄가 없다 214| 죄가 있는 선행학습도 있다 216ㅣ선행학습 금지, 법으로 강제 적절치 않아 217| 누가 먼저 앉을 것인가 218| 사교육비 실태 조사에 적극 참여를 220| 死교육 내모는 선행… 추월 경쟁 금지 222| 친절한 교과서가 모르는 불친절한 현실 226| 새 정부 선행 학습 금지법 유감 228| 선행 학습 금지법, 수월성 교육까지 막지는 말아야 231|학원의 공포 마케팅 232|나는 사교육 앞지르는 기는 공교육이다 234|사교육 문제 땜질만 할 텐가 236|사교육 대책이 눈물겨운 이유 237|땜질 처방으로 사교육 문제 해결할 수 있겠나 239ㅣ공(空)교육 만드는 수능…땜질처방 금지 241|사교육은 막을 수 없다 244|사교육의 정당화 247|서열화 교육 반대 250|새로운 교육의 지평을 여는 방과후 학교 251|외딴 섬나라의 사교육 전쟁 253|제7장을 마무리하면서|255

제8장 내실 있는 논술교육을 계획하고 있는가

논술과 진학 258|논술의 정규 과목화, 치밀하게 준비해 내실 갖추자 260|정규 과정된 고교 논술, 방향 맞지만 준비되어 있나 261|고교 논술 제대로 해야 사교육비 줄어든다 263|논술을 어떻게 따로 가르치나 264|논술은 일종의 철학 시험… 생각의 크기부터 키워라 266|논술공화국을 위한 충고 267|글 잘쓰는 방법 270|제8장을 마무리하면서|271

제9장 학생인권조례, 교육적 효율성 있는가

이 또한 지나가려나 274|전면적 체벌금지는 교육적인가 275|교육감 따라 바뀌는 학생인권조례 무슨 의미 있나 278|학생도 인간이다. 교권은 누가 보장, 당신의 생각은 279|학생인권조례, 체벌 억제 효과 있다 281| 교육계가 변해야 학생인권 실현된다 285|학교 구성원 인권을 보장하기 원한다면 286 |서울교육청, 체벌 대신해온 상벌점제 없앤다는데…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89|제9장을 마무리하면서 292

제10장 교육과 교육정책에 대한 담론

교육, 지방자치단체가 책임질 때다 296|SW 교육, 수능포함, 사교육 시장만 웃는다 298|29세, 39세 천재를 위하여 301|교과목 권력 투쟁에 불모잡힌 아이들 303|비빔밥과 융합교육 306|행복한 교육의 지름길 308|글로벌 시민의식 학교에서부터 가르쳐야 310|강 건너 불구경하는 교육부 311|빈응(反應)과 인식(認識) 313| 초중고 549곳, 반경 1km 이내 성범죄자 6명이상 315|고졸취업 활성화, 아직 멀었다 319|학교 앞까지 음란물, 강남구 성매매 전단지와의 전쟁 321|교육 사다리 정책을 세워야 할 시기 324|교육평가제 입법화해 더 이상 소란없게 만들어야 326|교육감 직선제 폐(廢)하라 328| 교육 현장 복지파산 사회적 합의 필요하다 330 |교육투자 늘려야 선진국 된다 332|교육 예산 53조, 학생수 주는 데 언제까지 늘려만 가나 334|교육현장에 불어닥친 무상복지 휴유증 336|교육복지 예산 마련에 여야가 머리 맞대라 337|급전 빌리는 교육청, 탕진한 재정 왜 말하지 않나 339|근본적인 교육정책 나와야 340|3불(不), 가난한 집 아이에게 더 불리하다 342|도시와 농촌 교육격차 해소해야 346|교육 강국의 다섯 가지 특징 349|새 정부의 교육정책과 방향 351|학교 주변에 아직도… 유흥업소 4만여곳 성업 353|학교 200m안에 술집, 모텔 등 49곳, 등굣길 취객 마주쳐 깜짝 356|유흥주점이 가장 큰 문제, 단속 규정도 잘 안 지켜 359|예방과 상담 치유 넘어선 스마트 폰 중독 361|초등학교 통일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362|교육은 백년대계다 364|교육부의 획일화된 법령이 최선인가 367|제10장을 마무리하면서 369

제11장 애국심 고취정책

애국심 372|미국의 애국심 고취정책 376|제11장을 마무리하면서|379

주석/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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