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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이육사 유고 시집 :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

이육사 저 | 부크크(Bookk)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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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7234737 / 158쪽 / 158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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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육사 유고 시집 :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 * 이육사 탄생 113주년 기념! (평생 소장 시집) # \"이육사\" 시인 작품 최다 수록 (시+산문 포함한 책 입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이육사\"의 삶의 고뇌와 시대 정신을 상징적이고 저항적 시로 표현하였습니다. 1)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이육사\" 2) 죽기 전에 꼭 읽어야하는 시 \"청포도\" 3) 국어 교과서 수록 시인 4) 중/고등학생 내신.수능 시험에 나오는 시

저자 소개

  • 저자 : 이육사
이육사
1904년 5월 18일 경북 안동시 도산면 원촌리 881번지에서 이가호와 허길 사이에 6형제 중 둘째로 태어났다. 본명은 원록(源祿)이다. 본관은 진성(眞城)으로 퇴계 이황의 14대손이다. 그의 형제 중 다섯째는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다가 월북 이후 1950년대 초 숙청당한 이원조다. 어릴 때 조부 이중직에게서 한학을 배웠다. 1919년에 신학문을 접한 보문의숙을 졸업했다. 1925년 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義烈團)에 가입하고 1926년 베이징으로 가서 베이징대학 상과에 입학해 7개월간 다녔다.
1927년 귀국했으나 장진홍(張鎭弘)의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사건에 연루되었다. 일본 경찰이 장진홍이란 인물은 물론 단서조차 잡지 못하자, 대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인물들을 잡아들여 고문으로 진범을 조작해 법정에 세웠다. 이 과정에서 육사를 비롯해 원기·원일·원조 등 4형제가 함께 검거되었다. 원기를 제외한 나머지 형제들은 미결수 상태로 1년 반을 넘겼다. 그때의 수인번호 264에서 따서 호를 ‘육사’라고 지었다.
1930년 1월 3일 첫 시 <말>을 조선일보에 이활(李活)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하면서 시단에 나왔다. 1935년 정인보 댁에서 시인 신석초를 만나 친교를 나눴다. 같은 해 다산 정약용 서세 99주기 기념 ≪다산문집(茶山文集)≫ 간행에 참여했다. 그리고 신조선사(新朝鮮社)의 ≪신조선(新朝鮮)≫ 편집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시를 발표했다.
1940년 4월에 베이징으로 가서 충칭과 옌안행 및 국내 무기 반입 계획을 세웠다. 같은 해 7월 모친과 맏형 소상에 참여하러 귀국했다가 붙잡혀 베이징으로 압송되었다. 이때 베이징 주재 일본총영사관 경찰에 구금된 것으로 추정된다. 1944년 1월 16일 새벽, 베이징 네이이구(內一區) 동창후퉁(東廠胡同) 1호에서 옥사했다.



목차

머리말

1. 이육사 유고 시집
황혼(黃昏) / 청포도(靑葡萄) / 노정기(路程記)
연보(年譜) / 절정(絶頂) / 아편(鴉片)
나의 뮤-즈 / 교목(喬木) / 아미(娥眉)
자야곡(子夜曲) / 호수(湖水) / 소년에게
강 건너간 노래 / 파초(芭蕉) / 반묘(斑猫)
독백(獨白) / 일식(日蝕) / 해후(邂逅)
광야(曠野) / 꽃 / 광인의 태양
근하 석정선생 륙순 / 남한산성 / 만등동산
말 / 바다의 마음 / 산 / 서울 / 서풍
소공원 / 실제(失題) / 잃어진 고향
주난흥여 / 편복 /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해조 / 초가 / 화제(畵題)

2. 이육사 산문(散文)
계절의 오행
계절의 표정
현주·냉광
모멸의 서
무희의 봄을 찾아서
산사기
연륜
연인기
은하수
전조기
조선 문화는 세계 문화의 일륜
질투의 반군성
창공에 그리는 마음
청량몽
횡액
윤곤강 시집 《빙화》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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