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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마음 - 푸른사상 시선 183

박병란 저 | 푸른사상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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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0821160 / 136쪽 / 337g / 129 x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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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병란
저자 : 박병란

목차

제1부 없는 사람이 되었다가 그게 나쁘지만은 않아서
케냐의 나비 떼처럼 아름다웠다 / 여름 식탁 / 해를 만나는 방식 / 덕무 / 그루밍 / 비둘기 무용수 / 리스본의 산책자 / 부록(Anexo) / 앵두와 메리와 똥 / 흰죽 / 봄밤 / 맨드라미 / 계속 이야기를 해봅시다

제2부 우리는 잠시 우리를 남겨놓고
Preserved flower / 여름방학 / 서쪽의 말들 / 폭설 / 제라늄이 모여 있다 제라늄들이 있다 / 고등어의 무늬 / 토마토에 토마토에 토마토가 / 우산은 우산을 반복한다 / 운다 / 파치 귤 / 혼자였어 / 소음 사냥 / 끝끝내 오지 않아서

제3부 꿈속에서 나중까지 오갔다
꽃 이름 대기 끝말잇기 / 선흘의 시간 / 검은 것이 검다고 할 수 없을 만치 끝없어서, 세화 / 가와라마치의 노을 / 감포 / 화엄 / 나의 전부를 알았더라면 / 페와, 에서 / 여름의 감정들 / 닮아간다는 건 얼마나 달콤한 범죄인가 / 아무 데도 가지 않았다 / 산사나무에 묶어라 / 백조자리 / 어제는 칡꽃

제4부 시를 낭비한 이마가 여기 있습니다
포항초 / 여름에는 여름의 항구를 가지자 / 백합병동 / 내가 아는 숲은 다 졌어요 / 세 박자 쉬고 울고 세 박자 쉬고 귀 열고 / 나는 누구의 최초인가요 / 다시 올 거라는 말 / 거북은 거북이가 될 수 있다 / 물 위의 집 / 모서리 허물기 / 사직서 / 읽기 쉬운 마음 / 살구나무 정거장 / 겨울 산과 딸기와 소란들에게 / 웨이터는 어디서 왔습니까

작품 해설 : 존재와 부재의 계절을 몸으로 쓰다 - 최은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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