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본 리커버 디자인)

루이스 캐럴 저 | 코너스톤 | 2020년 11월

북트리

정가
$6.60
판매가
$3.63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0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0669382 / 232쪽 / 302g / 130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0,800
  • 17,82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누가 앨리스의 꿈을 꾸었는가’ 또 한번 떠나는 환상의 세계로의 모험, 체스 판 위에 펼쳐진 앨리스의 성장기 수많은 해석과 각색으로 문화예술계에 영향을 끼친 고전 중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후속편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한층 성장한 앨리스가 좌우가 바뀐 거울 나라로 떠나는 모험담이다. 거대한 체스 판 위를 한 칸씩 이동할 때마다 다른 공간이 펼쳐지고, 살아 있는 꽃들, 어수룩한 두 형제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정반대 성격의 붉은 여왕과 하얀 여왕, 우스꽝스러운 모습의 험프티 덤프티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새로운 세계로 앨리스를 안내한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의 체스 판은 앨리스가 빠져든 환상의 세계 거울 나라를 상징하며 거울의 통해 좌우가 바뀐 현실의 세계를 반영한다. 체스 판 위에서 여덟 번째 칸까지 이동은 앨리스가 거울 나라에서 여왕이 되기 위한 과제로 앨리스의 성장을 반영한다. 앨리스는 무사히 체스 판 위를 이동하여 성장하고 거울 나라의 여왕이 될 수 있을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한 독자, 앨리스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앨리스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통해 확인해보자. “나라가 통째로… 지금 두고 있는 거대한 체스 판인 거네요…. 여기가 진짜 나라라면 말이죠. 아, 정말 재미있어! 저도 저 말들 중 하나였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참여할 수만 있다면 병사라도 상관없는데… 물론 여왕이라면 제일 좋겠지만요.” -본문 중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위대한 고전만을 엄선한 코너스톤 초판본 리커버 시리즈! 마음에 감동을 전하는 위대한 고전들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다. 코너스톤 출판사의 〈코너스톤 초판본 리커버〉 시리즈는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문학작품들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독자들이 작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편집했으며, 아담한 판형으로 어디서나 쉽게 펼쳐서 읽을 수 있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좌우가 바뀐 거울 나라로 빠져드는 앨리스의 두 번째 모험담이다. 1871년 초판본을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표지와 초판본 삽화 50점을 수록한 〈코너스톤 초판본 리커버〉 시리즈의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초판본과 동일한 구성으로 원작을 충실히 반영하고자 했다. 특히 아동문학 전문가인 양윤정 교수의 꼼꼼한 해설을 실어 루이스 캐럴의 작품 세계를 풍부하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풍부한 상상력의 스토리텔링으로 후대 많은 작품에 큰 영향을 끼친 루이스 캐럴의 작품을 포함한 〈코너스톤 초판본 리커버〉 시리즈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가교로서 세상을 더욱 풍성하게 바꾸는 작품들을 독자에게 선물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루이스 캐럴
저자 : 루이스 캐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동화작가로 상징적인 존재가 된 루이스 캐럴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다. 그는 1832년 영국 체셔 지방의 유복하지만 엄격한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다. 1862년 옥스퍼드대 수학과 교수가 된 루이스는 템스강으로 소풍 나갔다가 열 살 난 앨리스 리델과 그녀의 자매들에게 자신이 지어낸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 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창조해냈다. 1865년에 정식으로 출간된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동화가 되었으며, 첫 출간 후 150년 동안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뜨겁게 사랑받았다. 또한, 이 책은 수많은 나라에서 연극.영화.텔레비전 드라마.뮤지컬 등으로 각색되며 많은 이들의 창조적 영감에 불을 지핀 사랑스러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한데, 재미있게도 작가 루이스 캐럴은 자신이 세계적 베스트셀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원작자라는 사실을 밝히기를 거부했으나, 그는 여전히 전 세계 독자들의 가슴속에 위대한 작가로 살아 숨 쉬고 있다.
그가 쓴 작품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격인 환상동화 『거울 나라의 앨리스』(1871), 장편소설 『실비와 브루노』(전 2권, 1889?1893), 장편시 『스나크 사냥』(1876), 『운율? 그리고 이성?』(1882), 『요술 환등 외』(1896), 그리고 퍼즐 및 게임에 관한 내용을 담은 『논리 게임』(1887) 등이 있다.

그림 : 존 테니얼
『이솝우화』에 처음 삽화를 그려 큰 성공을 거두었다. 당시 사회를 풍자하는 잡지 《펀치》의 고정 일러스트레이터로 명성을 쌓았으며, 1864년 루이스 캐럴의 요청에 의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함께 작업했다. 이 두 권으로 어린이 문학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라는 명성을 얻었다. 모조 거북이나 그리핀 같은 환상의 동물들을 마치 보고 그린 것처럼 실감나게 재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그처럼 이야기를 그림으로 잘 설명하는 화가는 없다고 알려져 있다. 루이스 캐럴의 까다로운 요구를 들어주느라 고생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존 테니얼은 캐럴과 8년 동안 작업한 이후에는 《펀치》의 삽화 작업에만 전념했다.

역자 : 성세희
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와 동 대학교 번역테솔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토론토로 이주하여 청소년도서를 기획하고 번역했다. 현재는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웃어도 괜찮아》, 《어린이를 위한 생산과 이동의 원리》, 《뮬란》 등이 있다.

해설 : 양윤정
‘루이스 캐롤의 《피터와 웬디》 연구-문학동화의 특성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으로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영미 환상문학, 아동청소년문학 연구에 관심이 많다. 논문으로는 ‘19세기 영국 판타지소설 연구’, ‘제임스 배리의 소설 《피터와 웬디》에 나타난 여성 스토리텔링 전통’, ‘《해리 포터》에 나타난 동화 서사와 주제’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거울 속의 집 11
제2장 살아 있는 꽃들의 정원 31
제3장 거울 나라의 곤충들 49
제4장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67
제5장 양털과 물 89
제6장 험프티 덤프티 109
제7장 사자와 유니콘 131
제8장 “내가 발명한 거야” 149
제9장 앨리스 여왕 175
제10장 흔들기 201
제11장 꿈에서 깨어나기 203
제12장 누가 꾼 꿈이었을까 205

작품 해설 《거울 나라의 앨리스》: 앨리스의 성장과 사랑에 대한 탐색 213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