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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머리 좀 식히고 오겠습니다 : 유쾌한 정신과 전문의 윤대현 교수의 속 시원한 심리처방전

윤대현 저 | 해냄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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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746584 / 292쪽 / 449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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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윤대현
저자 : 윤대현
“행복 따위 꺼져 버려!”를 외치는 유쾌한 정신과 전문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전문의 과정을 마쳤다. 현재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있다.
MBC 라디오 <윤대현의 마음연구소>를 진행했고, KBS 라디오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 <건강플러스 이충헌입니다>, CBS 라디오 <김미화의 여러분>에서 고정 패널을 맡아 애청자들의 답답한 마음에 속 시원한 심리처방을 내려줬다.
KBS <명작 스캔들> <아침마당>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EBS <60분 부모>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지금은 MBC 라디오 〈여성시대〉에서 음악 힐링 코너 ‘마음과 음악 사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중앙공무원교육원, 경기도인재개발원, 삼성, 현대, LG, SK 등 주요 정부기관과 기업에서 현대인의 번아웃 신드롬과 심리적 허기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저서로 『윤대현의 마음 성공』 『마음 아프지 마』 『하루 3분, 나만 생각하는 시간』 『픽스 유』(공저) 『나는 초콜릿과 이별 중이다』(공저)가 있다.
그는 이 책에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을 평생의 소중한 친구이자 파트너로 삼아 지치고 고달픈 인생을 잘 헤쳐 나가기를 응원한다. 그 멋진 일을 돕기 위해 긍정성을 유지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목차

프롤로그 마음이 즐거워하는 일을 해줍시다

1장 월요일 출근길이 두렵다고요? _직장생활
나를 무시하는 직장 후배, 꿀밤을 때릴 수도 없고
사장님바라기가 되지 못하는 나, 사회생활이 어려워요
회사에만 가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됩니다
일에 열정적이었던 나는 어디로 가고, 이제는 의욕이 제로
넘고 또 넘어도 자꾸만 찾아오는 슬럼프
그동안 열심히 일했는데 한 번의 잘못으로 무너지다니

2장 지키지 못하는 계획, 자책하는 내 모습은 이제 그만 _습관과 태도
지긋지긋한 다이어트, 왜 평생 실패만 할까요?
뭘 해도 작심삼일, 더 센 목표가 필요할까요?
결정장애 때문에 늘 후회와 불안뿐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제가 한심해요
쇼핑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내 마음
주말이면 꼼짝도 하기 싫어요
폭음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남편이 너무 돈을 펑펑 써요
감사하다는 생각은 들지만 행복하지는 않아요

3장 평생 풀어야 하는 숙제, 소중한 우리 사이
_인간관계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꼭 후회해요
왜 나는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챙겨 주지 못할까요?
나에게 의지하려는 상대가 부담스러워요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다른 사람과 관계 맺기가 힘들어요
툭 하면 입을 닫는 남편 때문에 복장이 터져요
오래 사귄 연인이 있지만 결혼은 두려워
아무도 날 도와주지 않는데 나만 도와주는 게 억울해요
화가 나도 표현하지 못하고 바보같이 속앓이만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싶어요
너무 진지한 것도 병인가요?
고부갈등에 새우등이 터질 지경입니다
차가운 시어머니, 얼굴만 봐도 심장이 뛰어요

4장 이런 나, 비정상인가요? _감정
봄만 되면 울렁이는 이 마음을 어떡하죠?
자꾸만 욱하는 나, 이러다 쌈닭이 될까 봐 두려워요
갑자기 이 사람이고 저 사람이고 다 싫어졌어요
이번 휴가에서 돌아오는 길엔 또 얼마나 눈물을 쏟을까요?
시키는 일은 죽어도 하기 싫은데
욕망이 꿈틀꿈틀, 두 번째 사춘기가 온 걸까요?
열 손가락 깨물어 더 아픈 손가락이 있던데요
안 보면 잘하고 싶고 얼굴 보면 짜증이 나는 그 이름, 엄마
스트레스에는 단것! 단것만 찾아요
자꾸만 깜빡깜빡, 혹시 조기치매면 어쩌죠?
잠자기가 이렇게 힘들 일인가요?
묻지 마 범죄 생각을 하면 집 밖에 못 나가겠어요

5장 여리고 약한 나를 사랑하고 싶어요 _자존
참기만 하는 건 그만, 당당하게 살고 싶어요
과거 트라우마에 아직도 매일 시달립니다
나는 나를 바꾸고 싶어요
나를 무시하는 사람들을 무시할 수가 없어요
연애를 해도 외로운 건, 잘못된 만남이라서?
뭐 좋은 얘기라고! 옛날이야기만 하는 사람
나이 들어 웬 눈물이 이렇게 쏟아질까요?

에필로그 내 삶의 모든 경험을 소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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