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주현
매일 걷고, 매일 상상하고, 매일 끄적이며 책을 짓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간을 굽는 빵집》, 《향기를 만드는 말의 정원》, 《알록달록 목소리 연구소》, 《대단한 실수》, 《시간의 책장》, 《책 너는 날》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제성은
새벗문학상, 춘천인형극제 대본 공모전에서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사춘기 대 갱년기』, 『사춘기 대 아빠 갱년기』, 『단톡방 귀신』, 『인플루언서 엄마를 고발합니다』, 『소음 모으는 아파트』, 『포토샵 여신』, 『바다 마녀 우술라의 고민 상담소』, 『안 본 눈 삽니다』, 그림책 『춤추는 수건』, 『눈썹 세는 날』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김두를빛
작은 산에 오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간들바람에 ‘아! 오늘도 살아 있구나, 좋구나.’ 하고 산에서 내려옵니다. 동화를 쓰는 사람이어서 다행이고 괜찮습니다. 쓴 책으로는 《이봄해 햇살이 쨍》, 《네가 뭐라건, 이별 반사!》, 《마법이 필요한 순간》, 《우리 반 김구》가 있습니다.
그림 : 모예진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런 일이 종종 있지』, 『어디로 가게』를 쓰고 그렸고, 『단어의 여왕』, 『정의로운 은재』, 『30킬로미터』, 『햄릿과 나』 등을 그렸습니다. 2015년과 2016년에 볼로냐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림 : 정은선
광고디자인을 전공했고, SI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을 배웠습니다. 그림책 『콩나물』을 지었고, 그린 책으로 『모자 할아버지의 비밀』, 『소녀, 조선을 달리다』, 『안 본 눈 삽니다』, 『오후 네 시의 놀이터』, 『명태의 이유 있는 가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귀신 잡는 감찰 궁녀』, 『말주머니』, 『스파이더맨 지퍼』, 『박 중령을 지켜라』, 『걱정을 가져가는 집』, 『좀 멋지고 싶다』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심보영
디자인을 공부하다가 그림책의 매력에 빠졌다. 지금은 이야기 속에서 이미지를 찾고, 이미지 속에 이야기를 불어넣는 일을 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대단한 수염』, 『앗, 내 모자』, 『식당 바캉스』, 『털북숭이 형』 등이 있으며, 「깊은 밤 필통 안에서」 시리즈, 『우다다 꽁냥파크』, 『이상한 우주의 앨리스』, 『쿨쿨』, 『빨간 여우의 북극 바캉스』 등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