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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사회를 위한 성경의 사회학

윤원근 저 | 말씀과만남 | 2005년 03월

열린사회를 위한 성경의 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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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5081521 / 425쪽 / 595g /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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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저자 : 윤원근
윤원근
1978년도 부산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하였고 사회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중핵교과 교수이며,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종교사회학을 강의하고 있다. 그는 성서에 대한 상식적이고 현대적인 접근을 바탕으로 기독교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동감(sympathy)'의 원리에 입각해 현대문명과 한국사회의 상황을 해석하고, 일반 사회 이론과 기독교 사회 이론을 통합하는 학문 체계 구축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기독교는 자신이 만들어낸 현대문명을 이해하지 못해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고, 현대문명은 자신의 뿌리인 기독교에 도끼질을 해대면서 생명력을 잃어 가고 있음을 안타까워하며, 현대문명과 성서를 이어주는 새로운 신학적 지도를 구축하려는 사명감으로 이 책을 집필하였다. 이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2016년 6월부터 <동감문명·기독교 연구소>라는 개인 연구소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2010년 출간된 『성서, 민주주의를 말하다』를 바탕으로 다년간의 강의와 피드백을 통해 만들어진 개정 증보판이다.
박사 학위 논문은 『K. Marx와 M. Weber의 사상에 나타난 독일 지적 전통의 공동체 지향성에 대한 연구』이며, 『문명의 문법과 현대문명』, 『동감 신학(sympathetic theology)』, 『세계관의 변화와 동감의 사회학』,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을 말하다』, 『유사 나치즘의 눈으로 읽는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현대 사회들의 체계』(번역) 등의 저서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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