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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는 나의 면류관 영국에 있는 손자와 나눈 사랑의 e메일

이대위 외공저 저 | 에세이 | 2008년 09월

손자는 나의 면류관 영국에 있는 손자와 나눈 사랑의 e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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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231979 / 167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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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에는 친손자에게, 2000년대를 사는 다른 손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얘기들이 가득합니다. 잘 키운 자녀와 손자는 가문의 영광이고 자랑입니다. 특히 손자의 바른 성장은 할아버지를 그 어떤 세?상의 출세보다 행복하게 합니다. 부모로서 살았던 시절은 사는 데 바빠 제대로 가르침을 주지 못했습니다. 나이가 들어 자식에게 사랑과 가르침을 주려해도 이미 클 대로 커서 어렵습니다. 인생을 살았던 삶의 지혜와 통찰로 마지막 생을 손자를 돌보고 가르치는 데 쓰십시오.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 이 책에는 친손자에게, 2000년대를 사는 다른 손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얘기들이 가득합니다. 잘 키운 자녀와 손자는 가문의 영광이고 자랑입니다. 특히 손자의 바른 성장은 할아버지를 그 어떤 세상의 출세보다 행복하게 합니다. 부모로서 살았던 시절은 사는 데 바빠 제대로 가르침을 주지 못했습니다. 나이가 들어 자식에게 사랑과 가르침을 주려해도 이미 클 대로 커서 어렵습니다. 인생을 살았던 삶의 지혜와 통찰로 마지막 생을 손자를 돌보고 가르치는 데 쓰십시오.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라.” (잠언:17장 6절)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라 배울 때에 익혀 두면 이보다 더한 기쁨은 없는지라, 인생에서 봄철이라고 할 수 있는 한참 배워야 할 학창 시절에 딴 생각 말고 학습에 열중하여 열심히 배워 익혀 두면 훗날 그보다 더한 기쁨의 수확이 없는 것이다. 깊고 넓게 학문을 익히고 언행은 늘 예로서 단련(博學於文 約之以禮)하면 자신이 목표했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굳게 믿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철저하게 준비하여야만 한다. - 끝맺음에

저자 소개

  • 저자 : 이대위 외공저
신사년 출생으로 서울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중년에 경남 지방에서 대학을 졸업했다. 경남 창원 방산업체에서 근무하다 정년 퇴직하였다.

목차

목차
책 머리에
손자의 출생과 유아 생활
손자와 할아버지의 E-mail
빈 그릇 운동
끝맺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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