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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흠 저 | 에세이 | 200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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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231740 / 152쪽 128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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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홍경흠
홍경흠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현대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시집으로 『푸른 생각』『시간의 틈새로 걸어 나온 언어』가 있으며, 특히 『푸른 생각』은 워싱턴 대학에 소장되어 있다. 2005년 허균 문학상, 2007년 국제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1장 내가 나를 말하다
가꾸는 몸은 아름답다
희망을 베끼다
꽃은 꽃이라 말하지 않는다
잠시의 행복
가까이 비단길이 있다
한반도 대운하 뚫고, 높게 날자
소나무가 웃고 있다
똥의 자학
꽃으로 쓴 편지
맞선
내가 나를 말하다
불안不安
첫눈
시나브로
뒷모습
몸가짐
새는 날 때 두렵다
인연
질膣이 비명을 지르다
거울 앞에서
가시는 가시다
선택
2장 마음, 그 기억에
생의 사이렌 소리
달빛도 아닌 것이
길을 연주하다
낙엽을 보면서
눈꽃을 보면서
육십대
아버지·1
아버지·2
추억의 단편
여왕개미
아내·1
아내·2
재생
늦은 노래
낮잠
첫사랑의 추억
마음, 그 기억에
나이가 들면 앞이 보인다
정년퇴임
3장 욕망의 끝에 서서
대게의 눈물
남자도 폐경기가 있다
질투
애완견
아주 어리석은 후퇴
여행
실연
첫사랑, 아직도 가끔 향기가 진동한다
낙화
네 미소에서 난
마음속의 여자
상추의 겨울
수능시험
상가喪家에서
새는 날 때 다리를 감춘다
소싸움
휴지통
양철 지붕에 떨어지는 소나기는
조화
눈물 나는 이야기
독거노인
밑밥
욕망의 끝에 서서
4장 그 겨울바다에서
석굴암 본존불상이 침묵하는 뜻은
향일암
풍경
6월
운판
강구 항구
개심사 가는 길
대둔산
월영대
안양천의 그 겨울밤
베르사유 궁전에서
지금, 프라하는
퓌센 호수
푸지나Fusina 풍경
이체ICE
보스포루스 해협
김해진
고향집
함성
그 겨울바다에서
설날
숭례문의 부활을 꿈꾸며
노을
소나무
서평 .채광의 시학 신재훈(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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