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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집 동화 홍미영 시집

홍미영 저 | 작가마을 | 2017년 05월

나무집 동화 홍미영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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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060710 / 106쪽 / 179g / 131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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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저자 : 홍미영
1966년 충북 제천 출생. 2008 한비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한비문학회 이사이다. 그녀는 행복경영, 웃음치료 강의를 하고 있다. 강의하기가 늘 흥이 나고 쉬운 일만은 아니라고 하는 그녀는 \"어른을 아이처럼 대합니다. 청강생이 가진 여건을 보려 하지 않고 동심으로 바라보면 세상에 어려울 것이 없는 것 같아요. 누구나 따뜻한 동심을 품고 살기 때문에 통하기 마련이지요.\"라고 말한다. 이런 내공은 그녀의 삶에 질펀히 배어 있는 '喜怒哀樂(희노애락)'을 네 가지 '쾌' 로 승화시킨 것이지 않을까 한다. 유쾌, 상쾌, 통쾌, 명쾌!’ 그녀는 4쾌다. 이 네 박자가 그녀의 삶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성싶다. 그녀에게는 많은 타이틀이 붙어 있다. 시인(한국문인협회 회원), 작사가, 가수, 웃음치료사, 인상상담심리사, 여성학자, 행복경영연구소장 등 그리고 한비문학상, 디딤문학상, 한비작품상 등으로 시인으로 입지도 확고히 하면서 시집 '미운 오리 그리고 사랑', '바람의 손을 잡고', '웃음 푸는 여자', '행복을 팝니다', '걸어다니는 꽃', '사랑, 슬픈 거짓말', '통통통'과 공저로 '시인과 사색 1집~8집', '강촌 글동네 동인집' 등 많은 저서 활동을 하면서고 가수로 데뷔 1집 음반 난 너무 예뻐와 2집 음반 사랑의 열쇠를 발표하는 등 잠시도 멈추지 않고 새로은 길을 찾아 자신의 의식을 깨치고 사회에 소금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는 이시대의 행복과 꿈을 찾아주는 전도사이자 깨어있는 지식인이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거미집
소금밭
붙어있는 것들
살구
시계 수리공
높친 문, 손잡이가 없다
이끼
강원도 덕장
저녁노을에 부치는 편지
가을 손수레
나무는 다시
목리 속에서
굽은 등
자갈치
2부
달동네
나무집 동화
광복로, 12월 거리에 별빛이 앉는다
가을, 그 가벼움
은혜읜 강줄기
웅크리는 것
모란 포개 앉는 소리
발효 중ㅇ네
조팝꽃
이 도시에서는
여름무늬
재첩국
무릎의 말
3부
녹슨 못
세월드 간지럼을 탄다
삶도 때로는 날개를 단다
새벽 어스름
빌딩 틈새 풍경
숨비소리
섬진강
돌멩이
새벽길
중앙동
저문 저녁
초승달 눈
대인
얼룩의 길
4부
입춘 어깨
소음 하나
발
풍경
노숙자 A
장독대
스킨답서스
겨울햇살
정비소
궁함
매미가 운다
먀화꽃 필 때
트라이앵글
달력을 넘기며
빨랫줄
질경이
5부
환승역
소리
스쳐가는 것들
삼월
어떤 둥지
물안개 처럼
분재
몽돌 바닷가
옷수수
그릇을 씻으며
피리소리
물의 길
거미밥상
아귀
해설
유병근 / 웅숭깊은 시적세계를 관통하는 미적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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