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팡세

블레즈파스칼 저 | 문예출판사 | 2009년 05월

팡세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1006438 / 515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6,200
  • 16,20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가 《팡세》라 부르는 이 작품은 파스칼의 사후에 한 권으로 수록된 노트로서 다양한 차원의 기록이다. 한 단어, 한 문장 등 극히 요약된 기록이 있는가 하면, 문헌을 통한 고증과 참고가 있으며, 호교론의 차례와 체제에 대한 지시 사항이 실려 있다. 또한 극히 요약 함축시킨 격언과 자신의 신앙 고백,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편적인 생각의 모음집이기도 하다. 한편 이 책의 초판 제목은 《종교에 관한 파스칼 씨의 명상록》(1670년)으로서 상당 부분이 변조되거나 편집자들에 의해 삭제 당했다. 또한 18세기로 들어서자 《팡세》는 형이상... 우리가 《팡세》라 부르는 이 작품은 파스칼의 사후에 한 권으로 수록된 노트로서 다양한 차원의 기록이다. 한 단어, 한 문장 등 극히 요약된 기록이 있는가 하면, 문헌을 통한 고증과 참고가 있으며, 호교론의 차례와 체제에 대한 지시 사항이 실려 있다. 또한 극히 요약 함축시킨 격언과 자신의 신앙 고백,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편적인 생각의 모음집이기도 하다. 한편 이 책의 초판 제목은 《종교에 관한 파스칼 씨의 명상록》(1670년)으로서 상당 부분이 변조되거나 편집자들에 의해 삭제 당했다. 또한 18세기로 들어서자 《팡세》는 형이상학적인 불안을 각성하게 한다는 점, 무용한 사변을 늘어놓는다는 점, 인간을 지상의 행복에서 데어놓는다는 점 등 철학적으로 공격의 대상이 되었으나 19세기 들어와서 비로소 파스칼의 명예는 회복되었다. 낭만주의자들은 파스칼의 상상력과 전율하는 영혼의 불안에 완전히 매료당했던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블레즈파스칼
Blaise Pascal, 1623~1662
프랑스의 수학자, 물리학자, 철학자, 종교 사상가. 독학으로 유클리드 기하학을 생각해냈으며 16세에 〈원뿔곡선시론〉을 발표하여 당시 수학자들에게 주목받았다. 얀센주의의 신앙혁신운동을 접하며 최초의 회심을 경험했으며 같은 시기에 토리첼리의 실험을 행한 이래 〈진공론〉을 발표했다. 1651년 아버지가 죽은 후 파스칼은 사교계에 빠지기도 했는데, 특히 노름에서 딴 돈을 공정하게 분배해주는 문제에서 확률론을 창안, 〈수삼각형론〉이라는 논문을 썼다. 이 논문은 수학적 귀납법의 훌륭한 전형으로 꼽힌다. 1654년 사교계에 대한 혐오감으로 파스칼은 포르 루아얄 수도원에 은둔하면서 신학 논쟁에 휘말렸다. 〈프로뱅시알〉이라는 서한체 글을 익명으로 간행하여 예수회 신학의 기만을 폭로하며 오만한 윤리를 공격했다. 1658년 우연한 동기에서 사이클로이드 문제를 해결하고 적분법을 창안해냈다. 《기독교 변증론》을 집필하기 위해 단편적인 초고를 쓰기 시작했으나 병고로 완성하지 못한 채, 39세로 생을 마쳤다. 사망 후 그의 근친과 포르 루아얄의 친우들이 그 초고를 정리, 간행했는데, 이것이 《팡세》의 초판본이다.

목차

목차
제1편 정신과 문체에 관한 생각
제2편 신 없는 인간의 비참함
제3편 내기의 필연성에 대해
제4편 신앙의 수단
제5편 정의와 현실의 이유
제6편 철학자들
제7편 도덕과 교리
제8편 기독교의 기초
제9편 영존
제10편 표징
제11편 예언
제12편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제13편 기적
제14편 기독 논쟁의 단편
작품해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