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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006438 / 515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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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가 《팡세》라 부르는 이 작품은 파스칼의 사후에 한 권으로 수록된 노트로서 다양한 차원의 기록이다. 한 단어, 한 문장 등 극히 요약된 기록이 있는가 하면, 문헌을 통한 고증과 참고가 있으며, 호교론의 차례와 체제에 대한 지시 사항이 실려 있다. 또한 극히 요약 함축시킨 격언과 자신의 신앙 고백,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편적인 생각의 모음집이기도 하다. 한편 이 책의 초판 제목은 《종교에 관한 파스칼 씨의 명상록》(1670년)으로서 상당 부분이 변조되거나 편집자들에 의해 삭제 당했다. 또한 18세기로 들어서자 《팡세》는 형이상... 우리가 《팡세》라 부르는 이 작품은 파스칼의 사후에 한 권으로 수록된 노트로서 다양한 차원의 기록이다. 한 단어, 한 문장 등 극히 요약된 기록이 있는가 하면, 문헌을 통한 고증과 참고가 있으며, 호교론의 차례와 체제에 대한 지시 사항이 실려 있다. 또한 극히 요약 함축시킨 격언과 자신의 신앙 고백,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편적인 생각의 모음집이기도 하다. 한편 이 책의 초판 제목은 《종교에 관한 파스칼 씨의 명상록》(1670년)으로서 상당 부분이 변조되거나 편집자들에 의해 삭제 당했다. 또한 18세기로 들어서자 《팡세》는 형이상학적인 불안을 각성하게 한다는 점, 무용한 사변을 늘어놓는다는 점, 인간을 지상의 행복에서 데어놓는다는 점 등 철학적으로 공격의 대상이 되었으나 19세기 들어와서 비로소 파스칼의 명예는 회복되었다. 낭만주의자들은 파스칼의 상상력과 전율하는 영혼의 불안에 완전히 매료당했던 것이다.
목차
제1편 정신과 문체에 관한 생각
제2편 신 없는 인간의 비참함
제3편 내기의 필연성에 대해
제4편 신앙의 수단
제5편 정의와 현실의 이유
제6편 철학자들
제7편 도덕과 교리
제8편 기독교의 기초
제9편 영존
제10편 표징
제11편 예언
제12편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제13편 기적
제14편 기독 논쟁의 단편
작품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