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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김소월,이육사,한용운 저 | 리나북스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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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408472 / 208쪽 / 208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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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시인 ? 윤동주 김소월 이육사 한용운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 김소월, 이육사, 한용운의 명시 160편 우리 국민에게 항상 감동과 위로를 주었던 네 분의 시를 한권에서 같이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시인 ? 윤동주 김소월 이육사 한용운 시를 읽고 시인의 마음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한편 한편에 담겨놓은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사랑, 이별, 슬픔 그리고 나의 조국 이제는 우리가 느껴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윤동주,김소월,이육사,한용운
저자 : 윤동주
일제강점기에 짧게 살다간 젊은 시인으로, 어둡고 가난한 생활 속에서 인간의 삶과 고뇌를 사색하고, 일제의 강압에 고통받는 조국의 현실을 가슴 아프게 생각한 고민하는 철인이었다. 그의 이러한 사상은 그의 얼마되지 않는 시 속에 반영되어 있다.

저자 : 김소월
한국 서정시의 기념비적 작품인 《진달래꽃》으로 널리 알려진 시인이다. 한국의 전통적인 한을 노래한 시인이라고 평가받으며 짙은 향토성을 전통적인 서정으로 노래하여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금잔디》, 《엄마야 누나야》, 《산유화》외 많은 명시를 남겼다

저자 : 이육사
일제 강점기에 끝까지 민족의 양심을 지키며 죽음으로써 일제에 항거한 시인.《청포도(靑葡萄)》, 《교목(喬木)》 등과 같은 작품들을 통해 목가적이면서도 웅혼한 필치로 민족의 의지를 노래했다.

저자 : 한용운
독립운동가 겸 승려, 시인. 일제강점기 때 시집《님의 침묵(沈默)》을 출판하여 저항문학에 앞장섰고, 불교를 통한 청년운동을 강화하였다. 종래의 무능한 불교를 개혁하고 불교의 현실참여를 주장하였다. 주요 저서로 《조선불교유신론》 등이 있다.

목차

윤동주
서시 003
장 004
못 자는 밤 005
별 헤는 밤 006
무서운 시간 009
트루게네프의 언덕 010
새벽이 올 때까지 012
이별 013
소년 014
바람이 불어 015
산골물 016
자화상 017
돌아와 보는 밤 018
애기의 새벽 019
코스모스 020
초한대 021
아침 022
삶과 죽음 023
비 오는 밤 024
소낙비 025
사랑의 전당 026
길 028
참회록 030
쉽게 쓰여진 시 032
사랑스런 추억 034
그 여자 036
달같이 037
흐르는 거리 038
거리에서 039
봄 041
눈 오는 지도 042
새로운 길 043
공상 044
눈 감고 간다 045
황혼이 바다가 되어 046
아우의 인상화 047
남쪽 하늘 048
버선본 049
나무 050
겨울 051
편지 052
조개껍질 053
거짓부리 054
개 055
반딧불 056
둘 다 057
사과 058
기왓장 내외 059
창구멍 060
햇비 061
호주머니 062
고추밭 063
빗자루 064
무얼 먹고 사나 065
만돌이 066
빗 뒤 068
빨래 069
굴뚝 070
산울림 071
햇빛·바람 072
해바라기 얼굴 073
병아리 074
귀뚜라미와 나와 075
할아버지 076

김소월
가는 길 079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080
진달래꽃 081
가는 봄 삼월 082
먼 후일 083
못 잊어 084
그리워 085
꽃촉불 켜는 밤 086
오시는 눈 087
눈물이 쉬루르 흘러납니다 088
엄마야 누나야 089
오는 봄 090
잊었던 맘 092
봄비 093
밤 094
깊고 깊은 언약 095
산유화 096
님과 벗 097
님의 노래 098
눈 099
구름 100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101
강촌 102
개여울 103
새벽 104
바람과 봄 105
초혼 106
나는 세상 모르고 사랏노라 108
우리집 109
드리는 노래 110
눈 오는 저녁 112
옛 낯 113
님에게 114
고적한 날 115
가을 아침에 116
서름의 덩이 118
꿈꾼 그 옛날 119
가시나무 120

이육사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123
청포도 125
반묘 126
광야 127
나의 뮤즈 128
춘수삼제 130
실제 131
노정기 132
해조사 133
말 136
황혼 137
강 건너간 노래 139
아편 140
소년에게 141
절정 143
광인의 태양 144
일식 145
교목 146
초가 147
소공원 149
호수 150
연보 151
서풍 153
꽃 154
파초 155
서울 157
해후 159
산 161
독백 162
아미 164
자야곡 166
바다의 마음 167
무제 168
편복 169
잃어진 고향 171

한용운
나룻배와 행인 175
님의 침묵 176
알 수 없어요 177
복종 178
행복 179
꿈과 근심 180
해당화 181
당신을 보았습니다 182
나는 잊고자 183
첫 키스 184
그를 보내며 185
사랑하는 까닭 186
꿈이라면 187
칠석 188
나의 꿈 190
만족 191
나의 노래 193
가지 마셔요 195
참아주셔요 197
당신 가신 때 199
당신은 200
당신이 아니더면 201
후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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