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일상에서 로그아웃 : 우연을 따라 하루를 걷다

권선욱 외공저 저 | 생각나눔 | 2022년 12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70484943 / 160쪽 / 208g /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권선욱 외공저
저자 : 권선욱
직장 생활 20년 차 되어가는 2,500만 샐러리맨 중 한 명. 대한민국 샐러리맨을 대표하여 15개의 자격증을 취득한 후, 매월 15회의 극장 관람, 15회의 야구 직관, 15개 단체 후원, 매년 15번의 해외여행, 15번의 공연 관람을 통해 직장인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15세의 젊음을 유지한다. 한 번뿐인 인생,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후회 없이 살자는 신조로 오늘 아침도 묵묵히 지하철에 오른다.

저자 : 김정숙
문화유산교육전문가. 늘 다니던 곳곳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내는 데 힐링을 느낍니다.

저자 : 김현정
육아를 막 마친 40대, 홀로서기를 위해 여행을 떠나고 글을 씁니다. 여행지에서 만난 꼬질꼬질한 모습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삶을 고민합니다.

저자 :남수연
걷고 쓰고 그리며 세상을 배우고 있다. 10년 후 스스로 글 쓰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기를 꿈꾸며 글쓰기를 일단 시작했다.

저자 : 박삼
‘글은 후대의 나’라는 어느 작가의 말을 가슴에 품고 사는 사람.

저자 : 신기혜
이름은 김기혜인데, 엄마 성을 따라 ‘신기혜’로 바꾸어 불러보곤 혼자 신기해합니다. 망동을 잘하지만 망각의 재주가 있어 아직은 사는 게 괜찮습니다. 내년에는 글을 더 많이 쓰고 싶습니다.

저자 : 이린
나는 미술관을 좋아한다. 미술관은 국내는 물론, 해외의 주요 도시에서도 많은 시간을 할애할 정도로 커다란 행복을 주는 장소다. 시간적 여유와 금전적 자유가 부족할 땐 책과 영화 등을 통해 미술 작품 속 스토리를 상상하며 꿈을 꾼다. 작품은 물론 작가의 인생을 만날 때면 나는 그저 작품 앞에 존재하고 있지만, 또 한 명의 타인의 삶과 또 다른 우주에 둘러싸인 듯하다. 세계 최고의 아트페어인 바젤 홍콩 홍보 11년 차.

저자 : 이승화
어릴 때, 동생과 둘이 떠난 배낭 여행을 시작으로 여전히 도전과 모험을 즐기는 아기 둘 엄마. 아이와 조호바루 한 달 살기를 하며 여행작가 겸 유튜버를 해보려다 코로나로 실패함. 최근 14년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연고 없는 미국에서 사업하며 살아보기 도전 준비 중. 네이버에 잘맘(잘나가는 엄마) 블로그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자 : 임복재
퇴직 후 걷고 보고 느낀 점을 쓰고, 쓴 글을 가끔 SNS(Facebook, KakaoStory)에도 올리며 지내는 사람.

저자 : 전비안
이루지 못한 아쉬운 꿈들 지금 하면 된다. 이 순간을 소중하게 즐기고 있는….

저자 : 조용선
좋은 책과 함께라면 일상이 평화로운 국어 선생. 아주 가끔 일상을 벗어나 모험을 할 때가 있다. 물론 돌아올 곳을 확인한 후다.

저자 : 진정
몰입할 거리를 찾는 귀차니스트. 침대 밖은 무섭지만 아무도 나를 몰라보는 곳에서 못 알아듣는 외국어 속에서 시간 보내기를 좋아합니다.

목차

여행기를 내며

1부 잔잔하게 묵호
다닥다닥 산꼭대기에 피어나는 꿈- 전비안
아이도, 어른도 취향저격 동해여행- 이승화
나의 묵호 논골담길- 김현정
빛바랜 도시에 마음 홀리다- 박삼
여행의 조건- 신기혜
기억을 두고 현재를 걷는 법- 진정
묵호로 떠난 글쓰기 여행- 남수연
하루의 시간: 동해- 권선욱
동트는 동해, 동해시 여행- 임복재
‘잔잔하게’ 매력에 풍덩 빠진 사연- 이린

2부 뜻밖의 대한민국
고암 이응노의 발자취를 찾아서- 임복재
정철의 여정을 따라가는 동해안 기행- 조용선
아야진 무지개 해안도로와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4,900개의 색’- 이린
이렇게 좋을 줄 몰랐어- 남수연
책방 여행에서 처음 만난 십 년 지기- 김현정
고요하게 다독여 준 향일암 풍경 소리- 전비안
뜻밖의 산책- 김정숙
고성·속초·강릉·삼척으로 떠난- 임복재

3부 놀라운 지구촌
낯선 긴자, 아는 이름- 신기혜
머무르지 않고, 여행- 이승화
눈 덮인 아나톨리아- 박삼
존재하지 않는 나라의 존재하는 학교- 권선욱
스가상의 선물- 조용선
당신의 덕질에 영광이 있기를- 진정
홍콩 예술의 새로운 아이콘, 엠플러스 뮤지엄- 이린
미식의 문장- 신기혜
세렝게티에 스며들다- 박삼

12人의 작가 소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