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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판타지가 좋겠어요

김정진 외공저 저 | 국학자료원(국학)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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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7970961 / 628쪽 / 879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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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정진 외공저
저자 : 김정진
조선일보사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과거에는 파노라마적인 사실주의 소설을 추구하다가 최근엔 환상성 짙은 작품창작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한국신화에 주목하여 그리스, 로마 신화와 같은 대 서사작품도 기획 중이다. 창작세계관이 비슷한 취향의 작가들과 함께 공동작품을 집필하는 것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활동 중이다.

저자 : 권희연
중학교에 다닐 때부터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 글 쓰는 동아리 활동을 하였으며 그 인연으로 디지털콘텐츠창작학과에 진학했다. 이후로 글쓰기에 대한 이론을 배움으로써 글쓰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고 이번 중편소설 소모임에 참여하게되었다.

저자 : 오선아
대학에서 디지털콘텐츠창작학을 전공했다. 이전까진 소설을 쓰는 것과 거리가 먼 인생을 보냈지만, 대학교에 입학하고 2년 뒤부터 글 쓰는활동이 많은 수업을 수강하며 소설을 쓰는 것에 자연스레 흥미를 갖게 되었다. 현재는 많이 읽고 쓰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저자 : 이미지
글을 쓰는 것보다 읽는 것을 더 좋아했지만, 전공 수업을 통해 소설 쓰기 것에 흥미를 느꼈다. 현재 다양한 작품을 읽어보며 생각의 틀을 넓히려고 노력하고 있다.

저자 : 연은지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시리즈를 읽고 정은궐 작가 같이 한국사 작가가 되고 싶어서 디지털콘텐츠창작학과에 진학했다. 이후로 글 쓰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미디어문학부 현대소설과 서사적 상상력 강의에서 릴레이 소설인 <이 안에죽은 사람이 있다>를 집필하였다.

저자 : 최현지
세명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이다.

저자 : 신다영
2001년 출생으로 피터팬증후군을 가진 작가 지망생. 대학생 신분의 성인이지만 여전히 마음만은 운동장을 뛰노는 어린아이이다. 그 환상에서 오래도록 벗어나지 않고 언제나 아이들의 편에서 서서 이야기하고 싶다. 이 세상 아이들 모두어른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고 자랐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쓴다.

저자 : 임상희
한때 유행이었던 괴짜탐정의 사건노트 시리즈를 접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거대한 세계 속 상상으로 가득한 이야기보다도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각, 각각의 일상, 서로 간의 관계와도 같은 시시껄렁한 이야기를 즐겨 쓴다. 그 안에서 작은 기적이 등장인물들의 삶을 바꿔 가는것처럼 비록 딱딱한 필체지만, 진심을 가득 담은 이야기를 읽어주는 독자들이 잔잔히 좋다 속삭여주는 글을 쓰려고 한다.

목차

머리말 5

결함의 눈물 | 오선아 13
피그말리온 효과 | 연은지 95
일년 후의 세상 | 김정진 141
증발 | 최현지 187
나의 별에게 | 권희연 293
Q피드 | 이미지 353
드림체이서와 무너지는 세계의 나 | 신다영 431
기억 저편, 그대 너머 | 임상희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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