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57072332 / 208쪽 / 270g / 143 x 20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김행숙
-
칼 세이건
-
앨런 레비
- 15,300
- 11,700
- 19,800
- 18,900
출판사 리뷰
“백설공주가 악플 때문에 죽었다고?” “으스스한 유령 박물관이 사실은 악플 퇴치 작전의 사령부라고?” 『신비한 유령 박물관』은 설정부터 독자의 허를 찌르는 신선한 콘셉트의 동화다. 주인공 오금동은 소심해서 동갑내기 친구에게 늘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지금 이 순간만 참자’를 되뇌는 소심쟁이다. 어느 날 금동이는 서찬이의 강요로 유령 박물관에서 사진을 찍어 오는데, 이 사진에 찍힌 유령이 눈앞에 나타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바로 백설공주 할머니 유령과 뭉게구름 유령. 백설공주 할머니는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이야기 뒤에 숨어 있던 반전을 밝힌다. 바로 백설공주가 왕자의 모함 때문에 죽었으며, 그 왕자는 이 시대에서도 악플계 대마왕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금동이에게 이 왕자를 찾아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는 것을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뭉게구름 유령은 옛날 소림사에서 짜장면을 만들다가 뱀에 물려 죽었는데, 무술의 고수에게 자신의 요리에 대한 평가를 듣고 싶어 한다. 금동이는 우여곡절 끝에 백설공주와 뭉게구름의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런데 백설공주가 찾던 악플계 대마왕의 뜻밖의 정체는 무엇일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큰 상처로 다가오는 악플 그에 대한 현실적인 교훈과 주제의식을 담은 성장 동화! 『신비한 유령 박물관』의 중심을 꿰뚫는 문제의 핵심은 ‘악플’이다. 오금동은 악플 때문에 자신이 하지도 않은 일에 책임을 지게 되고, 백설공주는 모함 때문에 죽었고, 뭉게구름 또한 시간을 뛰어넘어 열심히 노력했지만 악플 때문에 상처받는다. 그 모든 원인인 악플계 대마왕인 왕자를 심판하기 위해 유령 박물관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이 작품은 주인공과 두 친구, 두 유령이 힘을 합쳐 악플계 대마왕을 찾아 원래 세계로 되돌려보내는 모험극이자, 소심쟁이 금동이가 백설공주 할머니와 뭉게구름을 돕기 위해 용감하게 서찬이에게 맞서게 되는 성장 동화이다. 모든 것이 마무리되는 이 동화의 마지막에, 어린이 독자들은 후련함과 동시에 생각 없이 남기는 악플이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는 행위인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1장 유령 박물관 입장
2장 유령이 찍혔다고?
3장 백설공주 할머니
4장 이상한 일들
5장 유령 박물관의 세 번째 초대
6장 안 죽었다니 다행이다
7장 악플의 고수
8장 무술 고수의 평가를 원해
9장 두더지가 더 세다
10장 유령 박물관 관장의 심판
11장 두더지를 잡아라
12장 안녕, 유령 박물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