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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내 사람 : 삼백육십오일 중에 하루

신희자 저 | 북랩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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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365827 / 144쪽 / 500g /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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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머리 위에 어깨 위에 예쁜 수를 놓고 사랑스러운 내님 손잡고 끝이 보이지 않는 이 길을 걷는다 -16쪽 내가 죽도록 보고프면 라일락꽃에 안겨보세요 내가 죽도록 그리우면 라일락 향기로 취해보세요 -35쪽 님 그리는 마음 담아 하늘에 고백 하나이다 -56쪽 슬픈 곡소리 퍼지고 한참을 울 것 같네 인생이 부질없다 한들 섭섭해 말게 임 따라 같이 가네 울지 말고 가시게나 -68쪽 푸른 숲 나무 꽃 바람결에 나부끼는 나비 요정이 되고 싶어 바다로 하늘로 푸른 날갯짓 하며 날아오르는 나비 요정이 되고 싶어 -107쪽 그대의 곱던 얼굴이 그리워지는 날에는 창가에 놓인 꽃병에 상사화 한 송이 꽂아 놓아요 -117쪽

저자 소개

  • 저자 : 신희자

저자 : 신희자
1965년 충청남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했다. 어릴 때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시인의 꿈을 안고 학창 시절을 보냈다. 작사와 작곡, 노래를 시작하면서 싱글 앨범 1집 「사랑 삶」, 2집 「일월애(日月愛)」, 3집 「못난 이자식」, 4집 「사랑의 꽃배」를 발매했다. 2018년 10월 한국다온문예에서 시로 등단했고, 등단 후 문예지에서 사무처장, 사무국장,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한국문인협회 정회원이며, 지역방송 관악FM 〈송화의 차 한잔 할까요〉 DJ를 진행하면서 음악과 시 낭송을 방송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제1집 『장미꽃 붉은 향기로 내님께 보내주오』, 2집 『비 오는 시간』이 있고, 다수의 문예지를 통해 문인 활동을 이어왔다. 모든 사람에게 꽃처럼 아름다운 시집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면서 『고운 내 사람』을 발간하게 됐다.

목차


작가의 말

1부 들꽃 사랑

삼백육십오일 중에 하루 / 들꽃과 민들레 / 너는 어때 / 그냥 꽃이고 싶어 / 벚꽃 길 / 당신 생각 / 이팝나무 / 못난 사랑 / 제비꽃 사랑 / 들꽃처럼 / 목련꽃 / 고운 내 사람 / 내가 너일까 / 그리운 날 / 비 오는 시간 / 엄마 딸 / 하얀 드레스 / 라일락꽃이 될래요 / 젖은 새 / 봄비 / 그리움 맞죠 / 살다 보면 / 아카시아 / 살구꽃 향기 / 어머니 모습 / 그리움 / 벚꽃이 지고 난 후

2부 바람과 꽃의 인연

일단 시간은 길게 잡았는데 / 인연 / 사랑해요 / 복수초 / 바람처럼 구름처럼 / 내님께 보내주오 / 더 이상은 못 가오 / 다른 곳에 있어도 / 장대비 / 자주색 한복 / 바람의 추억 / 봄이 좋은 이유는 / 나비 소녀 / 임 / 잠 못 드는 밤 / 내년 봄에 다시 만나자 / 연분홍 꽃잎 / 깨달음 / 사랑합니다

3부 파란 날개를 달고

사랑 뭘까 / 비처럼 들꽃처럼 / 고향 / 다 그런 거지 뭐 / 나그네 길 / 그냥 이대로 / 빌딩 / 진달래 / 꽃 / 나는 땅이 될 것입니다 / 양귀비꽃 / 응애 응애 / 말하지 마 / 마음 / 꽃송이여 / 청춘 / 한 마리 산새 / 기다림 / 그 사람은 라일락꽃이었다 / 상원사 / 꽃집 / 우울해 / 행복 / 눈 빨간 물고기 / 나비 요정 / 멋진 인생

4부 나무와 별

이 가을에 뭐하니? / 나무와 별 / 함께 하는 이유 / 석류나무 / 상사화 / 후회 / 가시 / 달의 저녁 / 이 몸의 갈 곳은 / 잘 가시오 / 너를 보았다 / 휘리릭 / 어느 시간 / 나무의 사랑 / 등대지기 / 행복이 꽃피는 나무 / 능소화 / 어머니는 그날 춤을 추었네 / 배롱나무 / 그리움 안고 / 꽃과 나 / 똑똑똑 / 꽃을 닮은 사람 / 꽃이여 / 너의 이름이 청춘인가 / 별아 / 별처럼 빛나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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