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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시각에서 본 AI와 로봇 윤리 : 불교, 인공지능과 로봇을 말하다

소랏 헝라다롬 저 | (주)씨아이알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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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560338 / 432쪽 / 605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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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오늘날 우리는 거의 매일 인공지능과 관련된 뉴스를 접하고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많은 위험도 야기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모든 측면에서 인간을 대체하고 나아가 인간을 잉여물로 만들어버림으로써 인간의 생존 자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책은 불교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윤리를 어떻게 일관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정식화할 것인가를 이해하는 방법을 제공하는 강력한 이론을 제안하고 있다. 저자는 깨달음을 얻은 기계는 인간 존재를 위해서뿐만 아니라 이성적인 생각과 감정적 느낌이 가능한 모든 유형의 존재들을 위한 윤리적 완성에 토대를 두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불교에 대한 폭 넓은 이해와 과학기술 윤리학 전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소랏 헝라다롬
저자 : 소랏 헝라다롬(Soraj Hongladarom)
태국 방콕 출라롱콘대학의 철학 교수이자 과학&기술윤리학센터 소장이다. 그는 생명 윤리학과 컴퓨터 윤리학 및 과학과 기술이 개발도상국들의 문화 속에서 하는 역할과 같은 다양한 쟁점들에 대해 많은 저서와 논문을 출판한 바 있다. 그의 관심사는 주로 과학과 기술이 소위 제3세계 국가 국민들의 생활세계(life-world) 속으로 어떻게 통합될 수 있는가 그리고 그와 같은 관계성으로부터 어떤 종류의 윤리적 고려들을 얻을 수 있는가에 관한 것이다. 이러한 질문의 대부분은 정보공학이 태국 국민들의 생활세계 속에서 어떻게 통합되고 있는가와 특히 그와 같은 통합이 정보공학을 교육에 이용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가에 관심을 가진다. 그는 스프링거(Springer)에서 출판된 The Online Self와 A Buddhist Theory of Privacy의 저자이다. 그의 논문들은 여러 저널 가운데서도 The Information Society, AI & Society, Philosophy in the Contemporary World, Social Epistemology 등에 실렸다.

역자 : 김근배(曇準)\t
광주 선덕사 주지, 중앙승가대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대학원 철학박사, 조계종 아사리, 전 중앙승가대학교 비구수행관장

역자 : 김진선(淨明)\t
동국대학교 대학원 철학박사, 동국대 ? 춘천교육대학교 ? 한국교통대학교 강사

역자 : 주은혜(無住性)\t
동국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역자 : 허남결(月印)\t
동국대학교 문과대학 및 불교학부 교수

목차

제1장 서 론

제1부
제2장 본성과 인격성에 대한 불교적 관점
제3장 로봇은 인격체가 될 수 있는가
제4장 기계의 깨달음

제2부
제5장 자율성 기술
제6장 프라이버시, 기계 학습 그리고 빅데이터 분석

제3부
제7장 사회정의와 평등을 위한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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