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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옹의 나라 - 책만드는집 시인선 172

김연동 저 | 책만드는집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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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447651 / 128쪽 / 90g / 12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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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연동
저자 : 김연동
1987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조문학》 천료, 《월간문학》 신인상 당선 등으로 등단했다. 시조집으로 『저문 날의 構圖』 『바다와 신발』 『점묘하듯, 상감하듯』 『시간의 흔적』 『휘어지는 연습』 『낙관』 등이 있고, 사화집으로 『다섯 빛깔의 언어 풍경』(5인 시조집) 『80년대 시인들』(8인 시조집) 1, 2가 있다. 평론집으로 『찔레꽃이 화사한 계절』, 시조 칼럼집 『가슴에 젖은 한수』 등이 있다.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성파시조문학상, 경남시조문학상, 마산시문화상, 경상남도문화상, 중앙시조대상, 경남문학상, 김달진지역문학상, 가람시조문학상, 이호우·이영도시조문학상, 토지문학제 하동문학상, 제3회 노산시조문학상, 올해의시조집상(『낙관』) 등을 수상했고,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김해여자중학교장, 경남교육연구정보원장, 인제대교육대학원 겸임교수 등 교직 생활을 했으며, 경남시조문학회 회장, 마산문인협회 회장, 경남문인협회 회장, 오늘의시조시인회의 의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마산문인협회 고문, 경남문인협회 고문, 오늘의시조시인회의 고문, 한국시조시인협회 자문위원. 노산시조문학상 운영위원장으로 있다.

목차

1부 들꽃
꽃씨를 심다 /남천 /석양 길 /들꽃 /촛불의 밑동 /술 권하는 동네 /이 어찌 능이리오 /그늘 /투본강을 읽다 /특무상사 /그 또한 바람이라 /모두 다 귀하시네 /종이비행기 /환한 봄꽃 /재다가 거두다가

2부 노옹의 나라
노옹의 나라 /풀꽃 /운성 /소리꾼 /가파도 /별난 꽃 /개펄 삽화 /여로 /토론토를 지나며 /오리 /파란곡절 /안경 /광주댁 /공룡시장

3부 상소문을 쓰는 바다
면벽 /혀 /상소문을 쓰는 바다 /새우 /그날 /오월 /다시 보고 싶다 /장벽 /절규 /낙화 /수레바퀴 /황혼 근처 /봉암 갯벌 /적막강산

4부 못다 쓴 편지
못다 쓴 편지 /붉은 이름 /가을 한때 /당항포 /푸른 생각 날을 쥐고 /맑음과 흐림 /도깨비바늘꽃 /서생 산성 /야자수 그늘 아래 /에이란 쿠르디 /주산지 /고불매 /마지막 외출 /공원의 침묵 /예이류 공원

5부 낙화의 시간
낙화의 시간 /거님길 /타이완 /엄마의 성 /바람이 시린 날은 /해피 바이러스 /영실 /어쩌면 숙명 /착륙 /고려동 /솔제니친 /낭만포차 /짜오프라야강 /맥박이 뛰는 아침 /해설_장경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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