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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의 거미 : 수요시포럼 제19집

김성춘 외공저 저 | 파란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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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897418 / 180쪽 / 234g /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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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성춘 외공저
저자 : 김성춘
1974년 제1회 [심상] 신인상(박목월, 박남수, 김종길 추천)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길 위의 피아노] 외 13권, 산문집 [경주에 말을 걸다] 등을 썼다.
제1회 울산문학상, 제2회 월간문학 동리상, 경상남도 문화상 문학 부문, 제4회 바움문학상, 제12회 최계락문학상, 제16회 한국가톨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국제펜클럽 한국 본부 경주 지회장을 맡고 있다.

저자 : 권영해
1997년 [현대시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김춘수 추천).
시집 [유월에 대파꽃을 따다] [봄은 경력 사원] [고래에게는 터미널이 없다]를 썼다.
2007년 울산광역시 문화예술 부문 공로상을 수상했다.
현재 울산문인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박마리
1998년 [라쁠륨]을 통해 시인으로, 2012년 [한국소설]을 통해 소설가로 등단했다.
시집 [그네 타는 길들이 아름답다], 소설집 [통증], 장편소설 [홍의] [하이힐을 신은 여자]를 썼다.

저자 : 권기만
2012년 [시산맥]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발 달린 벌]을 썼다.
제7회 최치원문학상, 제4회 월명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정창준
2011년 [경향신문]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아름다운 자]를 썼다.

저자 : 김익경
2011년 [동리목월]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모음의 절반은 밤이다]를 썼다.

저자 : 강봉덕
2006년 [머니투데이]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화분 사이의 식사]를 썼다.

저자 : 이원복
2014년 [경상일보]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리에종]을 썼다.

저자 : 장선희
2012년 [웹진 시인광장]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크리스털 사막]을 썼다.
제5회 월명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박수일
2020년 [시와 반시]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저자 : 정월향
2019년 [경북일보]를 통해 소설가로, 2021년 [진주가을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2022년 제24회 수주문학상을 받았다.

목차

초대 시론 허만하 54년 늦가을 대구 어느 날 ― 10

특별 기고 김성춘 수요시포럼 동인지 회고 ― 19

동인 작품

김성춘
시 거미마이클 잭슨의 거미수평선 1수평선 2시의 딜레마 ― 30

권영해
시 봄은 경력 사원 17독보적(獨步的)‘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마음의 속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는 정의에 부합(符合)하는, 1나노그램(ng)의 주관적 판단마저 배제한, 근골격계(筋骨格系) 부위를 지칭하는, 두 개의 형태소로 이루어진 통사적(統辭的) 합성어벌의 실종속수무책(束手無策)에 가까운 일 ― 39
산문 문(門)은 살아 있다 ― 48

박마리
시 등 뒤에 있는 건 멀다지금은 황소의 뿔과 양의 눈물을 들을 때당신의 공식그녀의 겨울나기 ― 54
산문 문을 열고 문을 닫고 ― 62

권기만
시 수국말을 걸어야 갈 수 있는박쥐인간외계인 구별법버킷 리스트 ― 66
산문 스타게이트―시간여행공간지름길 ― 76

정창준
시 새의 씨앗덕 덕 구스여름 서출지병든 후박나무 섬파과 ― 82
산문 채색 없는 네 개의 문 ― 93

김익경
시 고독감별사행복은 가장 슬픈 말이다너를 보기 위해 나를 본다면쇼윈도의 쇼윈도나는 진짜일까요 ― 100
산문 밖도 안도 없는 ― 109

강봉덕
시 불편한 잠복기아이리스오래된 시간파라다이스나무뱀 ― 113
산문 문 ― 123

이원복
시 분가(分家)간병인 P어린 양을 죽이고포도나무 두 그루너무나 가볍게 안녕? ― 126
산문 수동문(受動門) ― 136

장선희
시 돌기둥구라바엔루브르 가는 길3시의 도어록복화술 ― 142
산문 시크릿 코드―문 ― 151

박수일
시 페, 피, 포, 펌, 푸이문워크비의 입장공사중코미디언 ― 159

정월향
시 바라보는 사람안 되는 일타르개를 쓰다듬고접시 ― 170
산문 허공의 문 ―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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