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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보물창고 - 햇살 어린이 81

김은옥,문은실,송경애,송영희,임현경 저 | 현북스 주식회사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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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412969 / 128쪽 / 243g / 172 x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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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김은옥 이야기 아버지의 속사랑 “자식은 속으로 품는 거지.” 옛날 아버지들은 다 그랬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를 아이들에게 하지 못했다. 말 안하면 모르나 하면서. 하지만 앞에 나서서 사랑을 표현하지는 않지만, 체육대회 날 입을 볏짚 치마에 멋들어지게 솜씨 발휘를 하는 것으로 사랑을 표현했다. 우물집 아이 집 마당에 있던 우물은 나의 자랑이었다. 그 우물의 물이 유난히 시원하고 맑고 마르지 않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우물에서 동네 사람들은 먹을 물을 길어가고 채소를 씻었으며, 빨래도 하는 곳이었다. 생활의 중심이 되는 곳이었다. 게다가 그곳은 어른들의 사랑방이고 아이들의 놀이터였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은옥,문은실,송경애,송영희,임현경
저자 : 김은옥
서울독서교육연구회 회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책과 어린이를 이어 주는 책고리 운동을 펼치며, 이야기꾼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한국국학진흥원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교육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람들 앞에 서면 여전히 가슴이 쿵쾅거리지만 날마다 행복한 이야기꾼을 꿈꿉니다.

저자 : 문은실
서울독서교육연구회 책고리에서 이야기 들려주기 활동을 하면서 책고리 낭독모임을 이끌고 있습니다. 한국국학진흥원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교육강사로 도서관 등에서 이야기 들려주기와 낭독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푸른 달빛 이야기꾼’은 스스로에게 붙여준 닉네임입니다.

저자 : 송경애
서울독서교육연구회 책고리 이야기꾼으로,?한국국학진흥원?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머리 위로 파란 하늘밖에 보이지 않던 깊은 산골 외딴 오두막집에서 자란 유년의 기억이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저자 : 송영희
서울독서교육연구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뒷산에서 산딸기 따고 계곡물에 멱감고, 밤하늘의 별자리를 보며 자랐습니다. 가정문고 ‘훈이와 민이’를 운영하며 두 아들과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었습니다. 2021년 봄 '아동문학사조'의 신인문학상(동시부문)으로 등단했습니다.

저자 : 임현경
서울독서교육연구회의 책고리 이야기마당극 단장을 맡아 이야기마당극 공연을 기획,연출하고 무대 위에도 서고 있습니다. 백제의 고도 부여에서 태어나 배를 타고 강을 건너 중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책과 이야기를 좋아했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그림 : 양예린
고등학교 학생 때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본 일러스트 도록에 매료되어 일러스트 작가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살고 있는 동네 풍경과 자연물 위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흔히 보고 지나칠 수 있는 풍경들이 그림을 통해 새롭고 아름답게 보여지길 바랍니다.

목차

김은옥 이야기
아버지의 속사랑
우물집 아이

문은실 이야기
따뜻한 엄마 새, 십자매
아버지의 보물창고

송경애 이야기
누가 개울을 건네주었을까?
정을 이어 준 수박, 네 통

송영희 이야기
딸기 서리
작은 고추가 맵다

임현경 이야기
노란 원피스
산모퉁이 애장 무덤

실제이야기-우리 아이에게 들려주는 우리 이야기/ 송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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