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1%를 만드는 힘센 과학 개념 : 생물

욜라(OYLA Youth Science) 저 | 다른(도서출판) | 2021년 09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6334187 / 160쪽 / 304g / 172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6,750
  • 18,90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생물의 핵심을 잇는 62개의 개념과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줄 21개의 주제 〈1%를 만드는 힘센 과학 개념〉 시리즈는 전 세계 11개국에서 발간하는 어린이·청소년 과학 전문지 〈욜라〉를 토대로 학생들이 스스로 이해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탄탄한 과학 근육을 키워 줍니다. 제1권인 생물 편에서는 초등학교·중학교 생물 교과서의 핵심을 잇는 62개의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각 개념을 하나하나 붙잡아 본문 옆에 박스로 더욱 자세한 설명을 달아 놓았을 뿐 아니라 색색의 하이라이트로 주요 개념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또한 교과서 개념을 핵심과 심화로 나눠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더 높은 수준의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흥미를 돋우는 다양한 사진과 함께 초중등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한 〈욜라〉의 기사는 기후변화와 바이러스, 환경 문제까지 아우릅니다. 읽기를 통해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생물의 세계를 21개의 주제로 나눠 소개합니다. [이 책의 구성] ▶개념이 보이는 주제 핵심 주제를 짧게 소개했어요. 하나의 주제로 개념을 연결해 가며 이해할 수 있어요. ▶하이라이트 중요한 개념에는 하이라이트가 들어가 있어서 한눈에 들어와요. 자세한 설명은 바로 옆의 박스를 보면 돼요. ▶교과서 핵심 개념 초등과 중1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개념, 심화로 나아가는 데 뼈대가 되는 개념을 다뤘어요. ▶교과서 심화 개념 중학교 교과과정에 더해 교과서 밖의 과학 지식을 개념으로 담았어요. 이것만 읽어도 이해의 폭이 금방 넓어져요.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딱 3줄로 핵심만 요약했어요. 다음 챕터로 넘어가기 전에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요. ▶한 발짝 더 · 과학 교과서 정복하기: 각 장마다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학년별 교과연계 단원을 표시했어요. 예복습할 단원이 한눈에 들어와요. · 힘센 개념 미리보기: 어디서 무슨 개념을 배울지 궁금한가요? 챕터마다 주제와 가장 연관이 깊으면서 중요한 개념을 차례에서 미리 살펴보세요. · 교과서 개념 찾아보기: 책 속의 개념이 가나다순으로 몇 쪽에 있는지 정리되어 있어요. 궁금한 개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줘요. 책 속으로 린네는 생물의 무리를 여러 단계로 나누었어요. 그리고 각 종류마다 누구나 공통으로 쓸 수 있는 라틴어 이름을 지어 주자고 했어요. 라틴어는 더 이상 뜻이나 단어 구조가 변하지 않는 옛 언어예요. 그리고 1700년대의 학자들은 대부분 라틴어를 읽고 쓸 수 있었어요. 그래서 라틴어 이름을 쓰면 서로 사용하는 언어가 달라도 생물의 종류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있었답니다. 린네의 단계 구별 방식은 지금도 쓰여요. 지금은 가장 큰 분류인 계부터 문, 강, 목, 과, 속, 종까지 7단계로 나눈답니다. _25쪽 식물 호르몬은 외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식물의 반응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도 해요. 대표적으로 살리실산과 재스몬산이 있지요. 살리실산은 버드나무 껍질에서 처음 발견됐어요. 우리가 잘 아는 해열제인 아스피린의 원료이기도 하답니다. 살리실산은 식물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늘어나서 식물을 보호해요. 재스몬산은 살리실산과 마찬가지로 외부 환경이 식물에 해를 끼칠 때 늘어나요. 상처를 치료하고 식물이 시드는 과정을 조절하지요. _63쪽 1878년 독일의 동물학자 프리츠 뮐러는 이렇게 독을 가진 동물들이 비슷한 색으로 포식자에게 독이 있다는 사실을 경고하는 현상에 대해 설명했어요. 그 이후로 이런 모방을 ‘뮐러 의태’라고 불렀지요. 이 현상을 처음 발견한 베이츠의 업적을 기리며 몇몇 모방을 ‘베이츠 의태’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베이츠 의태는 독성이 없는 동물이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독이 있거나 위험한 종인 척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용어예요. _75쪽 야생동물이 많이 사는 열대우림은 생물 다양성이 가장 풍부하고 복잡한 생태계예요. 야생박쥐를 비롯해 아직 과학이 밝혀내지 못한 바이러스와 미생물의 터전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열대우림이 파괴되며 야생동물과 사람이 마주치는 일이 많아졌고, 이 때문에 바이러스는 새로운 숙주를 찾게 됐지요. 당장 코로나19 같은 최신 유행병만 해도 박쥐나 박쥐에게 물린 동물과 직접 만난 사람들이 있는 지역에서 생겼어요. _130쪽 면으로 가방을 만드려면 훨씬 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해요. 일단 면을 얻으려면 면을 만드는 원료인 목화의 씨를 뿌리고 기르고 수확하고 가공해서 직물로 만들어야 하지요. 목화 1킬로그램을 기르는 데 물 2만 리터가 들고, 이 목화를 다시 가공해 면직물을 만드는 데 이산화탄소 4.7킬로그램이 배출된답니다. 목화는 성장하면서 이산화탄소를 1.65킬로그램 정도 흡수하지요. 일반적으로 쓰는 에코백을 기준으로 에코백 1개를 만들 때 나오는 이산화탄소는 총 840그램 정도랍니다. 비닐봉투보다 더 많은 양이죠. _145쪽

저자 소개

  • 저자 : 욜라(OYLA Youth Science)
저자 : 욜라(OYLA Youth Science)
〈욜라〉는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독일, 카자흐스탄 등 전 세계 11개국에서 함께 읽는 어린이·청소년 과학 전문지입니다. 한국어판은 2018년 3월부터 격월로 발행되고 있습니다. 카자흐스탄어로 ‘생각하다’라는 뜻의 〈욜라〉는 ‘1%를 만드는 생각놀이터’를 캐치프레이즈로 삼아 1%의 영재를 꿈꾸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과학, 수학, 철학, 역사, SF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와 생각거리를 소개합니다.

엮음 : 김은영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부에서 지구시스템과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고생물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청소년 과학 전문지 〈욜라〉의 편집장으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글을 편집, 번역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미션키트맨 2》가 있고 《진짜 진짜 재밌는 과학 그림책》, 《뱅! 어느 날 점 하나가》, 《아찔하게 귀엽고 엉뚱하게 재미있는 공룡 도감》, 《지구의 지배자들》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머리말_차근차근 시작하는 과학 개념 정복
이 책의 활용법

1장 세포가 생물이 되기까지
우리는 모두 세포 하나였어 | 미생물도 부모가 있다? | 이름만 알아도 생물이 보여!

2장 동물이 어울려 사는 비법은?
동물은 부모에게 배운다 | 동물도 대화를 한다고? | 남을 돕는 건 본능일까 아닐까

3장 알고 보면 놀라운 식물의 세계
작지만 강한 포자와 꽃가루 | 식물이 뿜는 신호를 잡아라! | 식물, 어디까지 알고 있니?

4장 동식물이 만나면? 생태계!
살아남고 싶어? 흉내 내! | 식물이 곤충을 사냥한다고? | 푸른 지구를 지키는 생물 다양성

5장 미션! 환경에 적응하라!
추운 극지방에서 살아남기 | 뜨거운 사막에서 살아남기 | 축축한 숲에서 살아남기

6장 지구를 뒤덮은 무시무시한 그림자
불만 켜도 생태계 파괴? | 땅이 마르면 식량 창고도 마른다 | 감염병을 부르는 자연 파괴

7장 위기의 지구, 아직 늦지 않았어!
여섯 번째 대멸종을 막아라! | 이제는 제대로 알자, 환경 상식 | 지구 살리기 대작전

이미지 출처
찾아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