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똥 싸면서 읽는 예수님 이야기 (한중판)

차성진 저 | 협동조합 아바서원 | 2021년 10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0376433 / 148쪽 / 148g / 128 x 18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차성진
저자 : 차성진
전국 각지에서 온, 각양각색의 신분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군대. 사회의 축소판과 같은 그곳에서 군목으로 섬기던 중, 예수 그리스도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SNS에 ‘개구지고 재미진’ 글과 그림을 연재한 것이 똥기 시리즈의 시작이 되었다. ‘똥 싸면서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고 가벼운 내용과 형식에 사람들을 복음으로 인도하는 심오한 메시지를 얹은 뉴미디어 콘텐츠에 꽂혀 있다. 강의와 찬양 사역을 통해 여러 수련회의 인기 강사로도 섬기고 있다. 백석대학원에서 신학(M.Div.)을 공부했고 동 대학원에서 신약학(Ph.D.)을 이수 중이다.

그림 : 이단비
나무늘보 봉숙이 캐릭터를 통해 신앙생활의 고민과 하나님의 사랑을 글과 그림으로 그려내는 일러스트 작가.
손맛나는글씨의 캘리그라피 계정으로 활동하고 있던 어느 날, 말도 행동도 느릿느릿한 그녀에게 친구가 한마디를 던졌다. “너 나무늘보 같아.” 그 말에서 탄생한 캐릭터 봉숙이는 ‘미련하고 생각 없는 나’를 표현하기에 제격이어서 이 책에서 작가의 분신으로서 작가의 실명을 달고 그림 묵상의 메인 캐릭터가 되었다.
말도 행동도 느리지만 마음이 급하면 예수님 말씀이 끝나기도 전에 달려 나가고, 신날 때도 풀이 죽었을 때도 예수님께 종알종알 털어놓는 봉숙이는 우리의 모습과도 꼭 닮았다. 그런 봉숙이를 사랑스럽게 보시며 차근차근 가르쳐주시는 예수님을 통해 저자는 우리를 바라보시는 주님의 따뜻한 눈길과 사랑을 전해주기를 원한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인스타그램 ‘sonmat.calli’와 페이스북 페이지 ‘손맛 나는 글씨’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림 묵상을 나누고 있다. 《똥 싸면서 읽는 기독교 이야기》, 《똥 싸면서 읽는 예수님 이야기》(이상 아바서원)에 그림작가로 참여했다.

역자 : 진보라
충남대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한중 통번역학을 전공하였다.
MMTS 클래식,심화과정 이수(위디국제선교회)하였고, 국제문화교류사 취득하였다.
현재 위디국제선교회 이주민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1부 (소그룹 나눔 질문)
2부 (소그룹 나눔 질문)
3부 (소그룹 나눔 질문)
4부 (소그룹 나눔 질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