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멀린 11 : 영원의 불꽃

토머스 A. 배런 저 | ARTE(북21) | 2021년 08월

멀린 11 : 영원의 불꽃

북트리

정가
$39.60
판매가
$21.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0996161 / 440쪽 / 572g / 140 x 2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배런의 세상은 완벽하게 생동감 넘치면서도 정교하다. 정교한 판타지를 즐기는 팬이라면 의심의 여지 없이 …… 긴장감이 넘치는 이 멋진 시리즈를 좋아할 것이다.” ―VOYA 진정한 정체성을 찾는 퍼즐과 시험, 지성과 도덕과 용기에 대한 탐구가 여기 다 있다. _더 클라이맥틱 해리포터 이후 그만한 시리즈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멀린이 인생을 바꿔놓았다. 이 책은 자연과 모든 생명의 진정한 가치를 가르쳐준 장엄한 환상 서사시다. _하이퍼블 편집자 사건과 흥분으로 가득한 멀린의 내면의 여행은 설득력 있고 따뜻하다. 풍부하고 울림 있는 독서를 선사한다. _키커스 리뷰 도전, 용기, 자기 발견을 보여준다. 멀린의 여행은 모두가 이루거나 갈망하는 여행이다. _콜로라도데일리 마술로 가득 차 있다. _뉴욕타임스 이 화려한 서사시에서 토머스 배런은 문학의 본문에, 고대와 현대까지 우뚝 솟은 인물 멀린을 결합했다. 깊은 예술적 힘과 신화적 상상력으로 ‘멀린’이 되기 위한 시련을 겪고, 공포와 투쟁을 통과하는 강렬한 영적 모험. _로이드 알렉산더 배런은 믿을 만한 과거를 창조하는 데 있어서 모든 시대의 가장 큰 마술사다. 멀린에 관한 이야기를 쓰는 데 배런과 비교될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다. _VOYA(Voice of Youth Advocates Review) 여기 고전의 모든 요소가 있다. _로버트 레드포드(배우) 선물 같은 캐릭터들을 지닌 기억에 남을 빛나는 서사시. _이사벨 아옌데(『영혼의 집』작가) 배런의 세계는 완전히 정교하게 실현되어, 이 잘 쓴 서스펜스 속에서 판타지 팬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즐겁다. _VOYA 이 여러 겹의 판타지는 무시무시한 장난과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다. 아서 왕 전설은 고전의 정신을 간직한 마법과 신화의 출발점으로 재미나게 쓰였다. _스쿨라이브러리저널 독창적이다. 독자는 사건과 잘 만들어진 설정뿐 아니라 멀린이 어린 풋내기에서 훈련된 마법사로 자라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_북리스트 멀린의 일곱 개의 노래는 수많은 면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 같다. _차이나베리 북리뷰 배런은 멀린이 모두를 위한 은유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모두 마법의 힘을 가지고 깊은 곳에서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_커리큘럼 관리자 매거진(Curriculum Administrator Magazine) 이 단단한 이야기는 신중하게 연구되어 설정 및 이야기의 태피스트리를 풍성하게 하는 웨일스어 및 아서 왕 지식에 바탕을 둔다. 이 모든 층을 하나로 모으는 일은 최고의 환상 문학가만이 달성할 수 있다. _오하이오주립대 아동문학 교수 성취 그 자체, 멋진 신비주의로 가득 차 있다. _록키마운틴뉴스 소년 멀린은 열정과 지혜와 힘의 선물을 깨닫게 된다. _샌디에이고유니온트리뷴 소년 시절 멀린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꿈은 무엇이었을까? 이게 배런의 질문으로, 그는 카멜롯, 아서 왕, 멀린의 전설에 흥미로운 내용을 덧붙였다. _오클랜드트리뷴 장편 시리즈에는 두 가지가 중요하다. 팬들에게 책의 지난 모든 것을 상기시켜야 하는 동시에 새로워지는 독자들의 입맛을 자극해 더 많은 팬을 만들어야 한다. 멀린은 두 목표 모두 이루었다. _Earthjustice매거진 책 속에서 엘리는 끊임없이 불어대는 바람에 실려 깊어가는 어둠 속으로 날아갔다. 저 아래 풍경은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구름 한 점 보이지 않았다. 서서히 방향 감각을 잃은 듯했다. 움직이기는 하는 걸까? 뉴익이 아직 옆에 있기는 한 걸까? _32p “살인자!” 브리오나가 비명을 질렀다. 재빨리 또 다른 화살을 집어 들고 활을 들어 올렸다. 하지만 할렉은 준비가 되어 있었다. 칼날을 휘둘러 활을 두 동강 내 버렸다. 긴 화살이 브리오나 발 옆 진흙 바닥에 툭 떨어져 내렸다. 할렉의 얼굴에 웃음이 번졌다. “자 이제, 이 평화 협상은 정말로 끝난 것 같군. 게다가 너한테는 더 이상 무기도 없어.” 할렉은 칼을 들어 브리오나를 찌르려 했다. 하지만 칼날이 베기 직전, 카타가 할렉의 얼굴로 곧장 날아들었다. 이 용감한 매는 사납게 울어대며 할렉의 눈을 발톱으로 마구 할퀴었다. 할렉은 비틀거리더니 뒤에 있던 모리곤에게 쓰러졌다. 둘은 진흙 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 _220p 처음, 곱스켄은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환호했다. 그게 리타 고르라고, 리타 고르가 자신들을 구하기 위해 제때 나타난 것이라고 확신했으니까. 한편, 독수리 종족은 전쟁터 위를 빙글빙글 선회하며 이 새로운 적과 맞서 싸울 준비를 하면서 자기들끼리 소리쳤다. 남아 있는 구울라카들은 다르게 반응했다. 용을 흘끗 쳐다보고는 요란하게 울어대며 이 거대한 날개 달린 포식자로부터 달아나려 했다. 요정과 드루마디안들은 자신들이 이길 수 없으리라는 걸 알면서도 칼과 활을 들어 올려 마지막 싸움을 결연히 준비했다. 하지만 아발론의 기나긴 역사를 제대로 배웠던 몇몇 요정들은 그 용이 ‘폭풍의 전쟁’의 영웅이자 멀린의 친구, 그 유명한 바질가라드와 닮았다는 걸 알고 감탄했다. _332p “리타 고르를 사후 세계로 쫓아냈습니다. 불꽃의 출입문은 닫혔어요. 다그다와 로리란다가 마법사의 지팡이 별들을 새로운 모양으로 배치함으로써 이 순간을 축하해줬습니다.” 탬윈은 들고 있던 횃불로 새로운 별자리를 가리켰다. 마치 그 횃불이 불타는 나침반이라도 되는 듯……. 놀라 소리치는 군중 너머로 탬윈은 선언했다. “보십시오! 저 높은 곳에서 커다란 횃불이 아발론을 비추고 있습니다. 신들은 저걸 ‘영원의 불꽃’이라고 이름 지었어요. 저 별이 우리의 숭고한 열망처럼 환하게 불타기 때문입니다.” 잠시, 탬윈의 얼굴에 별빛이 반사되었다. _334p 탬윈은 부드러운 진흙 속에서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배낭에 무엇이 또 들어 있는지 생각했다. 너무나도 소중한 많은 선물. 아발론을 떠올리는 너무나도 많은 것들. 엘리의 하프. 그 음악은 그 자체로 멋진 선물이었다. 파란색 굵은 글씨의 아버지의 마지막 편지도 있었다. 늘 서쪽과 별이 있는 곳을 가리키는 특별한 나침반도 있었다. 위대한 나무의 심재에서 가져온 달콤한 물이 조금 담긴 병도 있었다. 그리고 배낭 밑바닥 어딘가에는 다그다의 눈물이 든 강철나무로 만든 작은 병이 있었다. 그것은 멀리까지 볼 수 있는 마법의 시력을 안겨줄 것이다. _358p

저자 소개

  • 저자 : 토머스 A. 배런
저자 : 토머스 A. 배런 Thomas A. Barron
콜로라도 초원지대에서 자라 로즈 장학생으로서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어릴 적 꿈인 작가가 되는 대신 사업에 뛰어들어 성공 가도를 달리다가 다시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1989년에 고향 콜로라도로 돌아왔다.
『아틀란티스 라이징(Atlantis Rising)』 『심장의 빛(Heartlight)』 『영웅의 흔적(The Hero's Trail)』 『나무 소녀(Tree Girl)』 등 20권이 넘는 소설, 어린이 책, 자연환경 분야 책을 집필했고 그중 많은 책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한 노틸러스 북어워드(Nautilus Book Award), 미국도서관협회(American Library Association), 그리고 국제독서협회(International Reading Association)로부터 상을 받았다.
2000년 배런은 공동체와 환경을 위해 일한 청소년에게 수여하는 ‘Gloria Barron Prize for Young Heros’를 제정해, 매년 25명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다. 최근에는 상을 받은 7명의 이야기가 담긴 다큐멘터리 을 제작했다. 집필 외 시간에는 프린스턴대학교, 자연보호협회 등에서 환경보호 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www.tabarron.com

역자 : 김선희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을 전공했다. 단편소설 「십자수」로 근로자문화예술제 대상을 수상했으며, 뮌헨국제청소년도서관(IJB) 펠로십(Fellowship)으로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김선희’s 언택트 번역교실’을 운영하며 그동안 『윔피키드』 『드래곤 길들이기』 『구스범스』 시리즈 『두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 『팍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등 2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기고, 『얼음공주 투란도트』 『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 등 10여 권의 책을 썼다.

목차

아발론의 불꽃17

기억이 반쯤 사라진 노래18

프롤로그: 파괴의 칼19


1부_

1. 바람을 타고25

2. 어둠 속의 속삭임33

3. 나팔수선화44

4. 날개의 힘54

5. 오르고 또 오르고62

6. 하모나 널빤지70

7. 끔찍한 무기78

8.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목소리84

9. 늘 굶주리다93

10. 팰리미스트102

11. 시간의 강110


2부_

12. 마도요의 노래123

13. 집게발과 송곳니129

14. 충성140

15. 사랑스러운 어둠147

16. 환영156

17. 마법의 안개168

18. 어둠의 불꽃이라고 부르는 자176

19. 스타 갤로퍼187

20. 두 무리의 군대197

21. 명예209

22. 한 가지 문제222


3부_

23. 꺼져가는 불꽃231

24. 놀라운 변신239

25. 불꽃 천사들의 비행250

26. 이센위 전투257

27. 기이한 기분264

28. 아득한 향기273

29. 유한한 생명체들이 해야 할 일을 하다280

30. 마지막 순간288

31. 뜻밖의 재능292

32. 마법의 불301

33. 기도311

34. 스타 키퍼319

35. 아발론 밖으로332

36. 경이로운 영토를 떠나다347


아발론 역사 요약360

아발론의 수많은 생명 : 등장인물과 장소37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