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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0996161 / 440쪽 / 572g /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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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배런의 세상은 완벽하게 생동감 넘치면서도 정교하다. 정교한 판타지를 즐기는 팬이라면 의심의 여지 없이 …… 긴장감이 넘치는 이 멋진 시리즈를 좋아할 것이다.” ―VOYA 진정한 정체성을 찾는 퍼즐과 시험, 지성과 도덕과 용기에 대한 탐구가 여기 다 있다. _더 클라이맥틱 해리포터 이후 그만한 시리즈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멀린이 인생을 바꿔놓았다. 이 책은 자연과 모든 생명의 진정한 가치를 가르쳐준 장엄한 환상 서사시다. _하이퍼블 편집자 사건과 흥분으로 가득한 멀린의 내면의 여행은 설득력 있고 따뜻하다. 풍부하고 울림 있는 독서를 선사한다. _키커스 리뷰 도전, 용기, 자기 발견을 보여준다. 멀린의 여행은 모두가 이루거나 갈망하는 여행이다. _콜로라도데일리 마술로 가득 차 있다. _뉴욕타임스 이 화려한 서사시에서 토머스 배런은 문학의 본문에, 고대와 현대까지 우뚝 솟은 인물 멀린을 결합했다. 깊은 예술적 힘과 신화적 상상력으로 ‘멀린’이 되기 위한 시련을 겪고, 공포와 투쟁을 통과하는 강렬한 영적 모험. _로이드 알렉산더 배런은 믿을 만한 과거를 창조하는 데 있어서 모든 시대의 가장 큰 마술사다. 멀린에 관한 이야기를 쓰는 데 배런과 비교될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다. _VOYA(Voice of Youth Advocates Review) 여기 고전의 모든 요소가 있다. _로버트 레드포드(배우) 선물 같은 캐릭터들을 지닌 기억에 남을 빛나는 서사시. _이사벨 아옌데(『영혼의 집』작가) 배런의 세계는 완전히 정교하게 실현되어, 이 잘 쓴 서스펜스 속에서 판타지 팬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즐겁다. _VOYA 이 여러 겹의 판타지는 무시무시한 장난과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다. 아서 왕 전설은 고전의 정신을 간직한 마법과 신화의 출발점으로 재미나게 쓰였다. _스쿨라이브러리저널 독창적이다. 독자는 사건과 잘 만들어진 설정뿐 아니라 멀린이 어린 풋내기에서 훈련된 마법사로 자라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_북리스트 멀린의 일곱 개의 노래는 수많은 면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 같다. _차이나베리 북리뷰 배런은 멀린이 모두를 위한 은유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모두 마법의 힘을 가지고 깊은 곳에서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_커리큘럼 관리자 매거진(Curriculum Administrator Magazine) 이 단단한 이야기는 신중하게 연구되어 설정 및 이야기의 태피스트리를 풍성하게 하는 웨일스어 및 아서 왕 지식에 바탕을 둔다. 이 모든 층을 하나로 모으는 일은 최고의 환상 문학가만이 달성할 수 있다. _오하이오주립대 아동문학 교수 성취 그 자체, 멋진 신비주의로 가득 차 있다. _록키마운틴뉴스 소년 멀린은 열정과 지혜와 힘의 선물을 깨닫게 된다. _샌디에이고유니온트리뷴 소년 시절 멀린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꿈은 무엇이었을까? 이게 배런의 질문으로, 그는 카멜롯, 아서 왕, 멀린의 전설에 흥미로운 내용을 덧붙였다. _오클랜드트리뷴 장편 시리즈에는 두 가지가 중요하다. 팬들에게 책의 지난 모든 것을 상기시켜야 하는 동시에 새로워지는 독자들의 입맛을 자극해 더 많은 팬을 만들어야 한다. 멀린은 두 목표 모두 이루었다. _Earthjustice매거진 책 속에서 엘리는 끊임없이 불어대는 바람에 실려 깊어가는 어둠 속으로 날아갔다. 저 아래 풍경은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구름 한 점 보이지 않았다. 서서히 방향 감각을 잃은 듯했다. 움직이기는 하는 걸까? 뉴익이 아직 옆에 있기는 한 걸까? _32p “살인자!” 브리오나가 비명을 질렀다. 재빨리 또 다른 화살을 집어 들고 활을 들어 올렸다. 하지만 할렉은 준비가 되어 있었다. 칼날을 휘둘러 활을 두 동강 내 버렸다. 긴 화살이 브리오나 발 옆 진흙 바닥에 툭 떨어져 내렸다. 할렉의 얼굴에 웃음이 번졌다. “자 이제, 이 평화 협상은 정말로 끝난 것 같군. 게다가 너한테는 더 이상 무기도 없어.” 할렉은 칼을 들어 브리오나를 찌르려 했다. 하지만 칼날이 베기 직전, 카타가 할렉의 얼굴로 곧장 날아들었다. 이 용감한 매는 사납게 울어대며 할렉의 눈을 발톱으로 마구 할퀴었다. 할렉은 비틀거리더니 뒤에 있던 모리곤에게 쓰러졌다. 둘은 진흙 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 _220p 처음, 곱스켄은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환호했다. 그게 리타 고르라고, 리타 고르가 자신들을 구하기 위해 제때 나타난 것이라고 확신했으니까. 한편, 독수리 종족은 전쟁터 위를 빙글빙글 선회하며 이 새로운 적과 맞서 싸울 준비를 하면서 자기들끼리 소리쳤다. 남아 있는 구울라카들은 다르게 반응했다. 용을 흘끗 쳐다보고는 요란하게 울어대며 이 거대한 날개 달린 포식자로부터 달아나려 했다. 요정과 드루마디안들은 자신들이 이길 수 없으리라는 걸 알면서도 칼과 활을 들어 올려 마지막 싸움을 결연히 준비했다. 하지만 아발론의 기나긴 역사를 제대로 배웠던 몇몇 요정들은 그 용이 ‘폭풍의 전쟁’의 영웅이자 멀린의 친구, 그 유명한 바질가라드와 닮았다는 걸 알고 감탄했다. _332p “리타 고르를 사후 세계로 쫓아냈습니다. 불꽃의 출입문은 닫혔어요. 다그다와 로리란다가 마법사의 지팡이 별들을 새로운 모양으로 배치함으로써 이 순간을 축하해줬습니다.” 탬윈은 들고 있던 횃불로 새로운 별자리를 가리켰다. 마치 그 횃불이 불타는 나침반이라도 되는 듯……. 놀라 소리치는 군중 너머로 탬윈은 선언했다. “보십시오! 저 높은 곳에서 커다란 횃불이 아발론을 비추고 있습니다. 신들은 저걸 ‘영원의 불꽃’이라고 이름 지었어요. 저 별이 우리의 숭고한 열망처럼 환하게 불타기 때문입니다.” 잠시, 탬윈의 얼굴에 별빛이 반사되었다. _334p 탬윈은 부드러운 진흙 속에서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배낭에 무엇이 또 들어 있는지 생각했다. 너무나도 소중한 많은 선물. 아발론을 떠올리는 너무나도 많은 것들. 엘리의 하프. 그 음악은 그 자체로 멋진 선물이었다. 파란색 굵은 글씨의 아버지의 마지막 편지도 있었다. 늘 서쪽과 별이 있는 곳을 가리키는 특별한 나침반도 있었다. 위대한 나무의 심재에서 가져온 달콤한 물이 조금 담긴 병도 있었다. 그리고 배낭 밑바닥 어딘가에는 다그다의 눈물이 든 강철나무로 만든 작은 병이 있었다. 그것은 멀리까지 볼 수 있는 마법의 시력을 안겨줄 것이다. _358p
아발론의 불꽃17
기억이 반쯤 사라진 노래18
프롤로그: 파괴의 칼19
1부_
1. 바람을 타고25
2. 어둠 속의 속삭임33
3. 나팔수선화44
4. 날개의 힘54
5. 오르고 또 오르고62
6. 하모나 널빤지70
7. 끔찍한 무기78
8.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목소리84
9. 늘 굶주리다93
10. 팰리미스트102
11. 시간의 강110
2부_
12. 마도요의 노래123
13. 집게발과 송곳니129
14. 충성140
15. 사랑스러운 어둠147
16. 환영156
17. 마법의 안개168
18. 어둠의 불꽃이라고 부르는 자176
19. 스타 갤로퍼187
20. 두 무리의 군대197
21. 명예209
22. 한 가지 문제222
3부_
23. 꺼져가는 불꽃231
24. 놀라운 변신239
25. 불꽃 천사들의 비행250
26. 이센위 전투257
27. 기이한 기분264
28. 아득한 향기273
29. 유한한 생명체들이 해야 할 일을 하다280
30. 마지막 순간288
31. 뜻밖의 재능292
32. 마법의 불301
33. 기도311
34. 스타 키퍼319
35. 아발론 밖으로332
36. 경이로운 영토를 떠나다347
아발론 역사 요약360
아발론의 수많은 생명 : 등장인물과 장소3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