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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4 : 고스트 런 - 밀리언셀러 클럽 153

J.L 본 저 | 황금가지(민음인) | 2022년 01월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4 : 고스트 런 - 밀리언셀러 클럽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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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0520818 / 360쪽 / 480g / 139 x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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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좀비 아포칼립스: 『나는 전설이다』의 작가 리처드 매드슨이 선보인 개념을 감독 조지 로메로가 「시체 3부작」 영화에서 발전시켜 정착시킨 개념이다. 전염병에 걸린 사람은 죽은 후 움직이는 시체가 되고, 이 시체는 다른 살아 있는 인간을 물어 전염시킨다. 감독 대니 보일의 「28일 후」, 잭 스나이더의 「새벽의 저주」 등이 대표적인 현대 좀비 영화이며, 해외에서는 인기 게임 외에도 서점가에서는 소설과 만화로 다양한 좀비 작품이 선보이고 있다. 황금가지에서는 세계 유일의 좀비 아포칼립스 문학상을 8회 개최 중이다.] 4권 _ 자신의 아이를 위해 식량과 물자를 확보하기 위해 육지를 수색하던 킬로이는 우연히 호텔23에 파견되었던 피닉스 팀의 생존 무전을 듣게 된다. 그리고 그들이 확보하고 있다는 '치료제'란 말에 단신으로 무모한 구출 작전에 뛰어들게 되면서 새로운 생존 게임이 시작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J.L 본
저자 : J. L. 본
해군 장교로 복무하였으며, 이라크 전쟁에 참전 중에 『나는 전설이다』, 『스탠드』, 『세계대전Z』 등의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다룬 소설들에 매료되어 좀비를 소재로 한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을 집필한다. 이 작품은 출간 즉시 아마존 호러 부문 베스트셀러에 등극하였으며, 좀비 아포칼립스 소설 중 가장 높은 인기를 얻었다. 총 4편의 연작과 1편의 단편소설로 시리즈를 완성하였다. 현재 22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역자 : 송민경
러시아 이르쿠츠크 국립 언어대학교에서 러시아어를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원작자의 글을 온전히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역서로는 『사는 게 불안한 사람들을 위한 철학 수업』, 『코바늘 다육이』,『CAT TAROT 공식 한국판』등이 있다.

목차

작가노트 9

랜드폴 마리나 15

옥상에서의 처세술 27

체커스 33

해적 49

윈드토커 53

모래섬 61

해안 교두보 68

북쪽 84

채광창 102

시체 군단 116

여명 121

고등 교육 136

플로리다 주도 부근 149

산사람 218

비정규군 259

애틀랜타의 관문 297

진입 318

카론의 길 333

신성 343

고독호 355

감사의 글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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