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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위한 변명 - 소금북 시인선 9

임동윤 저 | 소금북 | 2021년 11월

나무를 위한 변명 - 소금북 시인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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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210033 / 124쪽 / 130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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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임동윤
저자 : 임동윤
1948년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성장했다. 196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한 후, 1992년 문화일보와 경인일보에 시조로, 1996년 한국일보에 시로 당선하였다. 시집으로 <연어의 말> <나무 아래서> <함박나무 가지에 걸린 봄날> <아가리> <따뜻한 바깥> <편자의 시간> <사람이 그리운 날> <고요한 나무 밑> <풀과 꽃과 나무와 그리고, 숨소리> <고요의 그늘> 등 15권이 있다. 녹색문학상, 수주문학상, 김만중문학상, 천강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작가회의, 가톨릭문인회 회원이자 표현시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고요한 저녁
교감의 저녁 013/ 애기똥풀꽃 014/ 소광리 015/ 고요의 그늘·2 016/ 고요의 그늘·3 017/ 오목눈이 울타리 018/ 그 손 019/ 고요한 저녁 020/ 침엽의 말 021/ 도대체, 그림자들이란 022/ 처녀출항 024/ 호흡과 가을 026/ 찬물 수행修行 027/ 칠불암 가는 길 028/ 황금 분만 030/ 오늘 031

제2부
수평선에 누워 035/ 바다의 얼굴 036/ 백색 계엄령 ― 마스크·1 037/ 홀씨가 되어 ― 마스크·2 038/ 노을과 함께 ― 마스크·3 039/ 저 보랏빛 꽃그늘 아래 ― 마스크·4 040/ 또 하나의 사건 ― 마스크·5 042/ 마지막이라는 말 ― 마스크·6 043/ 죽변항 초상 044/ 가진항에서 046/ 사내의 바다·1 048/ 사내의 바다·2 049/ 허공의 시간 050/ 가장 높은 바다 051/ 바다의 손 052/ 대게를 꿈꾸는 밤 053

제3부 내 살던 고향은
괜찮은 날 057/ 명태를 보며 058/ 너라는 태풍 060/ 한로寒露 근처 062/ 현몽現夢 063/ 열매의 무게 064/ 홀로 견디는 저녁 066/ 서랍 속으로 068/ 겨울 동화 069/ 내 살던 고향은·1 070/ 내 살던 고향은·2 072/ 무궁화 울타리 074/ 그리운 밥상 076/ 복령 078/ 두릅 080/ 혀에 대하여 081

제4부 그늘의 깊이
벌판에서 085/ 그늘의 깊이 086/ 죽은 연어의 말 087/ 눈 내린 아침 088/ 푸른 짐승 090/ 나무를 위한 변명 091/ 근황 092/ 아야진 바닷가에서 093/ 황도黃桃 094/ 늦여름 밤 096/ 송이 097/ 견딤에 대하여 098

시인의 에스프리 | 임동윤 / 삶, 그리고 소통의 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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