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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물건 살 때 필요한 돈을 셀 수 있을까요?
몬스터 스톰프는 무척 신이 났어요. 기다리기 힘들 정도로 신이 났지요. 오늘 저녁 여섯 시에 큰 축제가 있거든요. 여섯 시에는 시계의 긴 바늘은 12에, 짧은 바늘은 6에 있어요. 지금은 아침 일곱 시예요. 일곱 시에는 시계의 긴 바늘은 12에, ?은 바늘은 7에 있어요. 냠냠, 아침은 여덟 시에 먹어요. 여덟 시에는 시계의 긴 바늘은 12에, 짧은 바늘은 8에 있어요.
시계 보기도 수학이냐고요? 물론이에요. 수학적인 사고와 지식이 없으면 안 되거든요. 《지금 몇 시야?》에서는 몬스터 스톰프의 하루 일과를 통해 시계 보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몇 시에 일어나고 몇 시에 밥을 먹고 몇 시에 학교를 가는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시계 보는 법을 알려 주지요. 이런 방법으로 수학을 만나게 되면 수학의 재미를 느껴 장차 수학을 즐기며 잘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될 수 있겠지요?
한국수학교육학회 박만구 회장님은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러운 상황 속에서 수학을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몬스터 수학> 시리즈는 친숙한 이야기 상황 속에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몬스터 캐릭터를 통하여 각 영역의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깨쳐 알도록 하고 있다.”고 <몬스터 수학> 시리즈를 추천해 주셨답니다.
한.영 합본! 세이펜으로 한글과 영어를 척척 읽어요
<몬스터 수학> 시리즈는 우리말과 영어 두 가지 버전이 한 권에 같이 들어 있어요. 앞쪽에서 우리말로 된 몬스터 이야기를 먼저 읽은 다음 영어로 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지요.
아직 한글을 읽는 것도 서툰데 어떻게 영어까지 읽냐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몬스터 수학> 시리즈의 모든 책은 세이펜으로 읽을 수 있거든요. 뒤쪽 영어 페이지도 물론 세이펜으로 읽을 수 있고요.
세이펜으로 우리말로 읽다가 영어로 읽고 싶으면 ‘T’ 버튼을 누르면 돼요. 같은 문장을 영어로도 읽어 주거든요. 영어로 읽다가 우리말로 읽고 싶을 때도 ‘T’ 버튼을 누르면 돼요. 듣기만 해도 언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거, 다들 아시죠?
<몬스터 수학> 시리즈의 《지금 몇 시야?》와 함께 시계 보는 방법도 재미나게 익히고 영어와도 친해지는 일석이조의 슬기로운 책 읽기를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