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인싸가 되고 싶어

신은영 저 | 크레용하우스(음연) | 2021년 12월

인싸가 되고 싶어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5478914 / 108쪽 / 140g / 150 x 21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20,700
  • 18,90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인싸가 되고 싶어 현실 세계만큼 익숙한 공간이 된 SNS. 요즘 아이들은 SNS를 통해 기쁨은 물론 슬픔, 분노, 질투심까지 다양한 감정을 느낍니다. 누군가 누른 좋아요로 기뻤다가, 슬픈 글을 읽고 눈물을 쏟았다가, 불쾌한 댓글에 분노했다가, 근사한 사진을 보면 질투심을 느끼지요. SNS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늘 그렇듯 과하게 몰입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주연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SNS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즐거움을 얻지만 안젤라처럼 인싸가 되고 싶어서 친구들의 기분과 상관없이 사진을 올리고, 행복한 척 거짓으로 꾸민 사진을 올리기도 하지요. 여러분의 SNS 생활은 어떤가요? 나답게, 즐겁게, 긍정적으로 SNS를 잘 활용하고 있나요? 진짜 행복을 찾아 SNS에 올린 사진 때문에 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진 주연이는 더 SNS에 더 몰입하게 됩니다. 하지만 안젤라가 SNS에서 보여 준 모습들이 거짓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게 되자 충격에 빠집니다. 주연이는 SNS에서 행복해 보이는 것,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보다 진짜 현실에서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용기를 냅니다. 친구들은 주연이의 마음을 받아들여 줄까요? 댓글, 톡 메시지 등을 사실적으로 구성해 실제 일어나는 일처럼 공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고 SNS를 하며 느꼈던 감정을 친구들과 이야기 나눠 보세요. 현명하고 슬기로운 SNS 생활을 위해 SNS에 올라온 사진이나 영상은 편집이 가능하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아도 행복한 척할 수 있어요. SNS에 과몰입하게 되면 나다운 솔직한 모습을 잃어버릴 수도 있지요. 다른 누군가를 따라서,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모습대로 말이에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받는 것이 정말 중요할까요? 주연이를 통해 SNS, 인싸, 솔직함 그리고 진짜 행복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SNS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은 많아요. 재능을 알리고 소통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지요. SNS의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최대한 활용해 나다움을 유지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슬기로운 SNS 생활을 응원할게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신은영
저자 : 신은영
제14회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에서 은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세상의 어린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톡톡 등을 두드려 주며 “넌 혼자가 아니란다.”라고 말해 주는 글 말이에요. 지은 책으로 『거꾸로 가족』 『기억을 파는 향기 가게』 『숲의 아이, 스완』 『갑자기 가족』 『절교 가위』 『상자 속 도플갱어』 등이 있어요.

그림 : 박현주
어릴 때부터 끄적거리는 것이라면 뭐든 좋아했어요. 덕분에 어린이책과 다양한 일러스트 분야에서 일하고 있어요. 꼬부랑 할머니가 돼도 어린이의 마음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와비, 날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엄마, 고마워요』 『달님에게 가고 싶어』 『열 살, 채근담을 만나다』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 『아홉 살 대머리』 『착한 내가 싫어』 『귀신 초등학교』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등이 있어요.

목차

신상이야! 8 / 질투하는 거야? 17 / 팔찌 26 / 뭐 어때! 35 / 당장 지워! 42 / 파자마 파티 53 / 가짜 파자마 파티 64 / 라이브 방송의 진실 72 / 의심 82 / 부풀려지거나 과장된 것 90 / 사과문 9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