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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짜증 나지? -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8

양지안 저 | 스콜라 | 2015년 07월

왜 자꾸 짜증 나지? -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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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476248 / 80쪽 / 330g / 186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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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자주 짜증 내는 아이들에게 스트레스의 원인과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 1. 짜증 날 때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풀 수 있는 방법을 동화로 만날 수 있다. 2. 스트레스를 스스로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3. 자기 감정에 대해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대하는 자세를 알려 준다. “아이들의 짜증에는 다 이유가 있다! 짜증 내는 원인을 알아보고 재미있게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알려 준다!” 아이들은 자신이 왜 짜증 나는지 이유를 모를 때가 많다. 왜 그렇게 짜증을 내냐고 물어보면 ‘그냥 기분이 좋지 않아서’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 감정을 깊이 들여다보는 기술이 부족하고, 표현하는 방법도 서툴기 때문에 그냥 기분이 나쁘고, 짜증이 나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 알고 보면 자신도 모르게 스트레스가 차곡차곡 쌓여서 짜증으로 표현된다는 걸 아이들이 모를 뿐이다. 그럼, 눈에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하면 잘 풀 수 있을까? 우선 내가 왜 짜증을 내는지, 나를 힘들게 하는 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고,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주변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자신의 상황을 돌아보고, 그림을 그리면서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풀리는 걸 보여준다. 또 부록에서는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운동을 하거나 수다를 떠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알려 주고, 평소에 자신에게 맞는 취미 생활을 만들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제시한다. “자꾸자꾸 짜증 나? 뭐든지 잘하려고 하지 마!” 사소한 일에도 자꾸 얼굴을 찌푸리는 짜증쟁이의 스트레스 탈출기!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말 좀 했으면 좋겠다’ 부모는 짜증 내는 아이를 바라보면서 이런 말을 많이 한다. 이유를 모르는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무엇 때문에 짜증을 내는지, 또 어떻게 해야 짜증을 그만 내게 할지, 답답하기만 하다. 이 책에 나오는 민규도 처음에는 왜 자꾸 사소한 일에 짜증을 내는지 아무도 몰랐다. 심지어 그 짜증은 주변 사람들에게도 옮겨 곁에 있는 사람 모두 짜증 내고 소리를 지르는 상황까지 만든다. 하지만 짜증 내는 결과에만 집착하지 않고 그 원인을 들여다보니, 민규는 뭐든지 항상 잘하려는 부담 때문에 짜증을 내고 있었던 것이다. 공부도 잘해야 되고, 피아노도 잘 쳐야 되고, 처음 배우는 만화 그리기도 시작부터 잘하려고 하다 보니 자신의 능력에 비해 현실은 그렇지 못해서 쌓이게 되는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았던 것이다. 스트레스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해소하는 방법을 찾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또 무엇보다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것도 쉽지 않다. 민규는 만화를 배우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나중에는 그림을 그리면서 스트레스도 저절로 풀렸다. 만화를 가르치는 주영이 누나와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걸 시작으로, ‘스트레스 썩 물러가거라’를 주제로 하여 스트레스 받았을 때 푸는 방법을 생각나는 대로 그림으로 그렸다. 이렇게 그림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를 그림으로 푸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이야기 속에서 보여준다. 또 스트레스의 원인을 알게 되었을 때 회피하거나 넘어가지 않고 적극적으로 부딪치면서 해결해야 스트레스가 제대로 풀린다는 것도 알려 준다.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바르지 못한 사고방식을 재미난 동화로 풀어 스스로 깨닫게 하고, 올바르게 나아가도록 유도하는 시리즈“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바르지 못한 사고방식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가장 공감하는 주제들을 설문조사한 결과 주제를 선정함으로써, 시리즈가 출간될 때마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28권까지 출간되었으며, 후속권도 계속 나올 예정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양지안
저자 : 양지안
어린이 책 작가교실에서 공부하고 《애벌레는 알고 있을까?》로 MBC창작동화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노력파는 아무도 못 당해》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100점짜리 맹일권》 《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 《공부가 재밌어?》 등을 비롯하여 여러 편의 동화를 썼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고 알찬 글을 쓸 수 있을까? 늘 고민한답니다.

그림 : 김다정
노트 귀퉁이에 낙서를 채워 넣고 쉬는 시간마다 만화를 그리던 어린이였어요. 어른이 되어서는 편집 디자인 일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요. 어릴 때부터 모아 온 그림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주 많이 쌓여 있어요. 그 이야기를 즐겁게 꾸준히 해 나가는 것이 꿈이에요.
《김 반장의 탄생》 《설아가 달라진 이유》 《겁쟁이 아냐, 조심 대왕이야!》 《한 집에 62명은 너무 많아!》 《절대 딱지》 《가족을 주문해 드립니다!》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목차

두근두근 민규가 온다
너희는 모를 거야
도대체 왜 그래?
짜증도 옮나 봐
다들 그만해
왜 그런지 말해 봐
스트레스, 썩 물러가거라!
이제 같이 웃어 봐

- 부록 -
짜증 내지 않고 스트레스 조절하기
1) 나는 스트레스를 잘 받는 아이일까, 스트레스를 잘 푸는 아이일까?
2)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 버리는 방법
3)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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