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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는 길을 만든다

이광수 저 | 작가마을 | 2015년 05월

유수는 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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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060291 / 127쪽 / 208g /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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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광수
저자 : 이광수
시인 이광수는 경남 양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 대학원(석사), 경북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 하였다. 부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로 퇴임하기까지 부산대 행정대학원 원장, 한국행정학회 이사, 영국 런던 정경대학(L.S.E) 객원교수, 부산시 인사위원회와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2002년 《실상문학》과 2009년 《시조시학》으로 등단한 시인은 시와 함께 시조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 중앙일보 「중앙시조 백일장」에서 2005년 6월과 2006년 10월 두 차례 장원을 했으며 옥조근정훈장, 부산시문화상(지역사회개발), 부산문학상 원로문인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부산시인협회 이사를 거쳐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조시인협회 회원, 부산문인협회 자문위원으로 있으며 시집으로는 『풍광의 색정』이 있다. 현재는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현대시 창작실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부산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목차

서시

1부 벽오동의 노래

바람의 길
저 억새밭 붉은 울음
만추
정적으로 말하는 산하
벽오동의 노래
저물어가는 시간
어둠 속의 한 빛
우물에 갇히다
치자나무
포용
하산을 하며

2부 밤비는 손님처럼

석계리 추억
반촌 이야기
달집에 불이야
가로수
적막의 순간은 짧아도 -이상화
밤비는 손님처럼
팔월, 건장한 햇발
예술인 향연의 밤 -김예린의 장구춤
첫눈 오는 날
새 아침의 시인
바람소리
석계리의 가을
석계리의 겨울

3부 그침 없는 노래

만행
물의 잠언
섬
극락조화
그침 없는 노래 1
그침 없는 노래 2
그침 없는 노래 3
목불
화두 하나
돌 안의 새
석굴암 가는 길
방광의 음영 1
방광의 음영 2
방광의 음영 3
방광의 음영 4
동안거

4부 길의 표정

길의 표정
원효암의 가을
여기, 50년 전 -광복동에서
탱고 1 -보카 까미니또
탱고 2 -사보라 전통극장
운문사에서
을숙도 소묘
알프스 만년설을 담아 -블레드 호반
해맞이 -사랑코트 전망대
구엘공원
플라멩코 -안달루스 궁
법성포에서
장백폭포
마라도 일출
희동수원지
간절곶 해돋이
오일장 저잣거리
오륜대
식물의 낙원 -커스텐보시 식물원
피레네 산맥에 가렸던 별천지 -안도라 공화국
생긴 대로 살아간다지만 -하마에게
몰운대 가는 길
가덕도 동백꽃
자갈치 새벽시장

해설 물과 부처의 시학 / 정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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