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정지돈
대구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에서 영화와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13년 『문학과 사회』의 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눈먼 부엉이」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건축이냐 혁명이냐」로 2015년 젊은작가상 대상과 「창백한 말」로 2016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사실과 허구의 관계를 묻는 방식의 글쓰기를 통해 역사와 현재, 미래의 의미를 묻는 작업을 지속 중이다. 2015년 국립현대미술관 '아키토피아의 실험' 도록의 에필로그 「어떤 작위의 도시」를 실었고, 낸 책으로는 소설집 『내가 싸우듯이』, 문학평론집 『문학의 기쁨』(공저), 소설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 가 있다.
저자 : 이장욱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내 잠 속의 모래산』 『정오의 희망곡』 『생년월일』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이 있으며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윤이형
2005년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쿤의 여행」으로 제5회 젊은작가상, 「루카」로 제6회 젊은작가상, 제5회 문지문학상을 받았다. 『셋을 위한 왈츠』 『큰 늑대 파랑』 『러브 레플리카』 『개인적 기억』 『졸업』 『설랑』 등의 작품을 썼고, 함께 쓴 책으로 『파인 다이닝』 『서울, 밤의 산책자들』 등이 있다.
저자 : 최은미
1978년 강원 인제에서 태어났다. 2008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에 단편소설 「울고 간다」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너무 아름다운 꿈』 『목련정전(目連正傳)』이 있다. 2014년, 2015년, 2017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저자 : 김금희
1979년 부산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성장했다.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너무 한낮의 연애』가 있다. 신동엽문학상, 현대문학상, 2015년·2017년 젊은작가상, 2016년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저자 : 손보미
2009년 『21세기문학』 신인상 수상,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담요」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첫 소설집 『그들에게 린디합을』이 있다. 2012년 젊은작가상 대상, 2013년 젊은작가상, 2014년 젊은작가상, 2015년 젊은작가상, 제46회 한국일보문학상, 제21회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백수린
1982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졸업 후 서강대학교와 Lyon 2 대학교에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거짓말 연습〉이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폴링 인 폴》, 《참담한 빛》이 있다. 제6회, 제8회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제8회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