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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정록 저 | 창비(주)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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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23131 / 129쪽 126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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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저자 : 이정록
1964 충남 홍성 출생. 1989 대전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1993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시집 '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풋사과의 주름살', '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 '제비꽃 여인숙', '의자' 동화책 '귀신골 송사리', '십 원짜리 똥탑' 동시집 '콧구멍만 바쁘다'가 있다. 2001년 제20회 김수영 문학상, 2002년 제13회 김달진 문학상 수상.

목차

목차 제1부 붉은 마침표 갈대 기도 나뭇가지를 얻어 쓰려거든 마흔셋 꽃살문 나도 이제 기와불사를 하기로 했다 금강빗자루 식구 보리앵두 먹는 법 반달편지함 도깨비기둥 옆걸음 아프니까 그댑니다 2부 작명의 즐거움 홍어 엄니의 화법 불주사 하늘접시 상호신용금고 물길 강 엄니의 남자 청혼 낮달 돌아서는 충청도 국밥 한 그릇 참 빨랐지 그 양반 문병 3부 옥상이 논다 울음의 진화 아버지의 욕 느낌표 개나리꽃 조개구이집에서 호박범종 악필 바람의 악수 잔설 편지 콧물의 힘 토란 아궁이 쌀 주먹밥 노을부동산 이웃 잘 나간다는 말 제4부 이백 귓불 눈을 비빈다는 것 내포석재 애기불 수건 한 장 병따개는 입심이 좋다 장화 멱 역전쌀상회 열 장 쌍화점 하느님 떡국 드세요 나무의 귀 여우비 명창 금강조경원 장씨 멍에 발문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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