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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배려

전지은 저 | 위즈덤하우스 | 2009년 02월

어린이를 위한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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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861565 / 199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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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감동한 베스트셀러 『배려』의 아동판! 2006년 1월 한국형 자기계발 우화로서는 처음으로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수많은 독자들에게 ‘배려’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었던 책? 『배려』. 『배려』가 나오자 많은 독자들이 가족과 함께 읽었거나 혹은 읽을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어린 자녀들에게 배려가 뭔지를 알려주고 싶은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부모로서, 할아버지 할머니로서, 삼촌 혹은 이모로서 어린아이들에게 이 세상을 지혜롭고 슬기롭게 살아가는 방법에 ...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감동한 베스트셀러 『배려』의 아동판! 2006년 1월 한국형 자기계발 우화로서는 처음으로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수많은 독자들에게 ‘배려’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었던 책 『배려』. 『배려』가 나오자 많은 독자들이 가족과 함께 읽었거나 혹은 읽을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어린 자녀들에게 배려가 뭔지를 알려주고 싶은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부모로서, 할아버지 할머니로서, 삼촌 혹은 이모로서 어린아이들에게 이 세상을 지혜롭고 슬기롭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는 간절한 염원이 담긴 바람들이었다. 그래서 나온 책이 바로 『어린이를 위한 배려』이다. 『어린이를 위한 배려』는 아이들에게 배려가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를 일깨워주기 위해 나온 책이다. 이 책은 일등만이 최고이며 경쟁에서는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강요받는 아이들에게, 함께 나누며 사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임을 보여주는 순수 창작 동화이다. 또한 어린 자녀들에게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시키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힘들어하는 젊은 부모들에게는 훌륭한 지침서가 된다. 아울러 왕따 문제, 친구 관계, 이성친구 문제, 학교 생활 등 실제 생활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토대로 해서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배려’의 의미와 필요성을 깨닫게 한다. 그리고 ‘배려’를 통해 갈등과 고민을 극복하는 지혜도 알려주고 있다. 자기 혼자만 똑똑하고 잘났다고 해서 모든 것이 내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친구를 배려하고 가족을 배려하며 나아가 다른 사람을 제대로 배려하는 사람이야말로 정말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의 주인공 예나의 이야기를 통해 절실하게 느낄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배려 또한 이 책의 부록 부분에서는 실생활에서 배려를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웃을 위한 배려, 친구를 위한 배려, 가족을 위한 배려, 그리고 나를 위한 배려 등 배려가 단순히 남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임을 알도록 해준다. 딱딱하고 어려운 설명이 아니라, 어떤 행동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인지를 실생활의 예를 통해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돋보인다. ※ 줄거리 이제 막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예나는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회장, 부회장을 놓친 적이 없다. 그래서 이번에 회장이 되고 나면, 2학기 때는 전교 회장을 하는 것이 꿈이다. 그렇게 의욕적으로 6학년 생활을 시작했는데, 어이없게도 회장, 부회장 선거에서 떨어지고 엉뚱하게 바른생활부장으로 뽑힌다. ‘평소 무용지물이라고 생각해 온 바른생활부에서 활동하게 되다니…….’ 예나로서는 너무나 부끄럽고 창피하다. 더구나 전교 바른생활부 차장으로 뽑혀서 어쩔 수 없이 적극적으로 활동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학교에서 3개월의 시간을 주고, 그 안에 뚜렷한 활동을 보이지 못하면 바른생활부를 없애겠다고 발표한다. 예나는 이 기회에 바른생활부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전교 바른생활부장인 우혁이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바른생활부를 살리기 위한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바른생활부가 너무나 싫은 예나에게 닥쳐 온 위기 상황. 과연 예나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바른생활부는 정말 없어져야 하는가? 예나는 2학기에 전교 회장이 될 수 있을까? 이기적인 아이 예나는 어떻게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법을 배우게 될까? 그리고 늘 일에 치여서 예나에게 소홀한 엄마와는 어떻게 화해하게 될 것인가? 우리의 주인공 예나가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들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배려의 놀라운 힘을 하나하나 알아낼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전지은
글 전지은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어린이들의 생각과 꿈을 함께 나누면서 여러 권의 어린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꿈을 펼쳐 갈 미래는 지금보다 더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나도 행복하고 친구도 행복하고, 가족과 이웃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가 우리 사회의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지은 책으로 『초등과학 학습만화 why? 자연재해 편』, 『만화로 보는 수학 비타민』, 『자신만만 리더십 이야기 51』, 『대한민국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 100대 사건』 등이 있습니다.
그림 김성신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에서 Character Animation과를 졸업했습니다.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꿈을 아름답게 키워 줄 수 있는 그림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그림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이너로 애니메이터로 일러스트레이터로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많은 아이들이 예나처럼 넓고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고 자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배려』, 『사랑이라는 청진기 하나로』 등이 있습니다.
원작 한상복
12년간 신문사에서 기자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살아가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의지대로 인생을 이끌어간 사람들의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타인을 대하는 자세’에서도 남다른 측면을 가지고 있었으며, 『배려』는 이러한 공통점들을 토대로 집필되었습니다. 특히, 어릴 때부터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은 커서도 지혜롭고 건강한 어른이 된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 『배려』, 『한국의 부자들』(1?2), 『벤처 뒤집기』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어린이를 위한 가장 아름다운 마음 - 김용택(시인)
회장선거
위기를 기회로!
수빈이의 실내화
고민을 들어 드립니다
친구 입장에서 생각해 봐
나를 믿어 주는 친구를 위해
아빠와의 데이트
생각이 옳다면 결과도 옳을 거야
풀리지 않는 문제
엄마, 미안해요!
마음먹기와 실천하기
간절한 기도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편지
모두를 위한 배려
함께 해 보기 :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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