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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2반 오마리 외교관 되다 - 직업체험동화 1

김유리 저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12월

5학년 2반 오마리 외교관 되다 - 직업체험동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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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55399 / 152쪽 / 289g /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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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글의 내용] 마리는 5학년 2반 학생이다. 마리의 반에는 이슬람 문화권 나라인 오만에서 온 알리라는 소년이 있다. 알리는 손으로 밥을 먹고 수시로 알라 신에게 절을 한다. 이슬람 인들의 일상적인 생활 습관이지만 반 아이들은 그런 알리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기며 왕따로 만든다. 어느 날 마리는 친구들에게 폭력을 당하고 있는 알리를 도와주고, 알리의 집에 초대된다. 그리고 알리가 우리나라에 온 이유와 오만이라는 나라에 대해 알게 된다. 다음 날 마리의 집 앞에 낯선 남자가 찾아오고 마리를 외교통상부로 데려 간다. 믿을 수 없게도 마리가 오만의 외교 서기관이 된 것이다! 곧바로 오만으로 날아간 마리는 외교관으로서 활동한다. 위기에 처한 한국인을 구하고, 한국 페스티벌을 열어서 한국의 민속 문화를 여러 나라에 알린다. 오만과 대한민국 간의 협상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도우며 외교관의 역할과 외교관이 왜 중요한 직업인지 스스로 일해 보며 깨닫는다. 이어 마리는 외교관의 자격으로 유엔에 가고, 국제기구 종사자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유엔의 평화 유지 단원으로 사하라 마하스 마을로 떠난 마리는 반군의 공격에 희생당한 마을을 보고 마을을 재건하기 위해 전통주 만드는 사업을 구상한다. 전통주를 만듦으로써 마하스 사람들은 다시 삶에 희망과 목표를 가지고 살아간다. 유엔 단원으로서의 마지막 날, 마리는 아이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바람을 갖자 이번에는 NGO 활동가가 된다. 시에라리온으로 간 마리는 알리와 함께 학교를 세우고,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일하는 아이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 준다. 그리고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으며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포부를 키운다. 현실로 돌아온 마리는 꿈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만의 민간 외교관이 되어 아이들에게 오만에 대해 알려 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유리
저자 : 김유리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있다.
그동안 《함께 할수록 커지는 마음》 《5학년 2반 오마리 외교관이 되다》 《곤충탐험대가 떴다!》 《융합과학이야기 자동차가 좋아!》 등 다양한 책을 썼다. 또 《우체부 롤랭씨》 《빼미아주머니 알이 사라졌대요!》 《마을을 지킨 동이》 《부르왕의 구름침대》 같은 그림책을 쓰기도 했다.

그림 : 송진욱
돈키호테보다 로시난테를 꿈꾸는 만화가인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에서 화학/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언제나 아이다운 순수한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시절 CA반에서 만화 강사로 활동을 했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다락방》, 《일등 아이 바보 엄마》, 《7일 안에 난 달라질 거야》, 《고품격 유머》, 《행복이 뭐 별건가요?》, 《소문난 애나 로쉬》 등이 있고, 개인 작품으로 《스타벅스에서 떠는 달콤한 수다 하트라떼》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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