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33관음응신도 三十三觀音應身圖

편집부 저 | 창 | 2013년 06월

33관음응신도 三十三觀音應身圖

북트리

정가
$38.00
판매가
$20.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4532116 / 80쪽 / 152g /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16,200
  • 16,20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33관음 응신도(사불)

33관음응신도(三十三觀音應身圖)는 관세음보살이 여러 모습으로 형상화되어 나타난 관세음보살의 넓은 자비심을 상징합니다. 또한 ‘수능엄경’에서는 32응신(용두관음이 없음)이라 하고 ‘법화경’에서는 ‘33응신’이라 하며 이를 보문시현(普門示現)이라 합니다.
이상 33관음 중 인도 기원의 관음이 제일 많으며, 중국에서 유래된 관음으로는 어람, 합리, 마랑부관음이 있고, 청경관음경에 등장하는 양류관음과 화음경에 등장하는 수월관음 이외에는 대부분의 관음은 법화경의 ‘관세음보문품’에 의해 생겨난 관음입니다. 또한 33은 고대 인도에서 무수한 수를 뜻하는 숫자이며 불교에서는 관세음보살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상징하는 숫자입니다.
《묘법연화경》 <보문품> 에 나오는데, 무진의(無盡意)보살이 ‘관세음보살이 어떻게 중생을 구제하고 그 방편의 힘은 어떠한가?’라고 부처에게 물었을 때 부처가 대답한 데서 유래합니다.
불교적 신앙의 내용을 압축하여 그림으로 표현해 사람들이 쉽게 경전의 내용을 이해하고 종교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불화는 불탑, 불상, 불경 등과 함께 불교신앙의 대상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이런 까닭에 예로부터 경전의 말씀을 한자 한자 옮겨 쓰는 사경과 더불어 부처님의 형상을 그리는 사불(寫佛) 또한 불교 수행법의 하나로 전해 내려왔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저자 : 여천 무비
1958년 범어사에서 여환 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여 1964년 해인사 강원을 졸업하였으며 해인사?통도사 등 여러 선원에서 안거하였다. 월정사 탄허 스님의 법맥을 이은 대강백으로 통도사 강주, 범어사 강주, 은해사 승가대학원장,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장, 동국역경원장, 동화사 한문불전승가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2018년 5월에는 수행력과 지도력을 갖춘 승랍 40년 이상의 스님에게 품서 되는 대종사 법계를 받았다.
현재 부산 문수선원 문수경전연구회에서 스님 150여 명, 재가신도 300여 명에게 『화엄경』을 강의하고 있으며, 인터넷 카페 염화실(http://cafe.daum.net/yumhwasil)을 통해서 불자들의 마음 문을 열어 주고 있다.
저서와 역서로 『신 금강경 강의』, 『법화경 강의』(전 2권), 『대승찬 강설』, 『임제록 강설』, 『사람이 부처님이다』, 『일곱 번의 작별인사』 등 다수가 있으며, 최근 80권 화엄경 해설서인 『대방광불화엄경 강설』(전 81권)을 완간하였다.  

목차

top